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학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74건
기간
1993—2026

1,174건 · '행복 학교' · 최근 기사부터44 / 59쪽

  1. 2011.12.16 · 정책·행정 · 박기욱

    구본환 면천감리교회 목사“충남에서 최초로 설립된 교회”

    목회 생활을 시작한 지 어느덧 30년이 넘었다. 고등학교 2학년 시절 교회 부흥회에서 목회자의 길을 가기로 결심한 후 신학대학을 졸업하고 20대 후반에 충북의 동낙교회에서 선교 활동을 시작했다. 꿈꾸던 일을 한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이었다. 생활은 넉…

  2. 2011.12.1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방두석“12월은 선물입니다”

    …의 12월은 선물의 달이었습니다. 연말에는 항상 선물이 기다려졌습니다. 학교에서는 개근상, 학력상, 종합우수상 등의 시상이 있었고, 교회에서도 연말 시상에 크리스마스 선물까지 더해져서 항상 가슴이 부푸는 그런 달이었습니다. 받은 선물들을 풀어보며 그 …

    당진시대
  3.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2 우수상]행복한 가족

    …하여 한국말도 배우기 전에 아이들 낳아 키워야 했고 아이와 함께 한국어 학교에서 공부를 해야했다. 아이가 아프면 병원에 가서 말이 통하지도 않아 의사 선생님께서 말씀을 해도 아이가 어디가 아프지 잘 알 수도 없었다. 아이을 임신했을 때도 아이를 출산할…

    당진시대
  4. 2011.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 이재운 복지사가 추천하는 “힘들어 하는 청소년에 대한 이야기”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 이재운 복지사는 올 겨울 읽을 책으로 <얘들아, 너희가 나쁜 게 아니야>를 추천했다. <얘들아, 너희가 나쁜 게 아니야>는 비행 청소년을 선도하기 위해 13년간 밤거리를 헤맨 일본의 한 고교 선생이 그동안 밤거리에서 만난 아이들과 …

  5. 2011.12.05 · 지역사회 · 우현선

    교촌치킨 읍내점은 ‘행복한 가게’

    …치킨 읍내점 방두석(34) 대표는 매달 어려운 가정에 치킨을 후원하는 ‘행복한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방 대표는 가게를 인수받기 전부터 이재상 전 대표가 지난해 11월부터 매달 두 번씩 치킨 20마리를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후원…

  6. 2011.12.02 · 지역사회 · 우현선

    지방자치 어디까지 왔나 - 대전 풀뿌리사람들 "공익적 시민활동 지원하는 풀뿌리사람들 "

    … 훈련 지원사업, 시민들의 커뮤니티 공간 지원 등을 진행하고 있다. 초등학교 학군을 단위로 한 지역주민운동 역량을 우선적으로 구축하고 주민들이 만들고 운영하는 유기농, 의료, 보육 관련 생활협동조합운동, 어린이도서관만들기, 지역복지센터, 학교운영위원회…

  7. 2011.11.05 · 문화·교육 · 박기욱

    [교육 현장을 가다] 당산초등학교 다양한 체험 통해 학생 재능 발견

    …이 이어진다. 울창한 숲길을 지나 언덕을 넘으면 자연 품에 안긴 당산초등학교(교장 심재진)가 자리하고 있다. 정문을 들어서자 푸른 잔디밭에서 아이들이 공을 쫓아 뛰어다니고 있었다. 당산초는 한 때 전교생이 31명 밖에 되지 않아 폐교 대상으로 분류되면…

  8. 2011.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당진고 기숙사 개방 및 한마음 체육대회

    당진고등학교에서 제1회 기숙사 개방 및 한마음 체육대회가 지난달 29일 오후 1시30분부터 학교 운동장에서 학생들과 교직원, 학부모들이 함께한 가운데 열렸다. 올해 9월1일 부임한 당진고등학교 가경신 교장은 “기숙형 공립고등학교로 214명이 정원이며 …

  9. 2011.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10.26 군의원 재선거 후보자 약력 및 공약

    …보 - 당진군 대호지면 출생(47세) - 도성초·미호중 졸업 - 호서고등학교 졸업 - 한나라당 당진당협 직농위원장(현) - 연수상사 대표(현) - 새당진라이온스클럽 제2부회장(현) - 당진중학교 학교운영위원(현) - 부경파크빌 1차 아파트 입주자대표회…

    당진시대
  10.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10.26 당진군의원 가선거구 재선거 (당진읍, 정미면, 대호지면)

    …원 공공기관, 대학 유치 등 특단의 대책 필요 4. 당진문화원과 문화예술학교 운영체계 일원화 : 당진문화원 사무실을 문화예술학교로 이전하고 운영일원화 5. 농업기술센터 주관 주말텃밭농장 확대 : 현재 600평 농지를 더 확대하고 시설 확충 지원 6. …

    당진시대
  11. 2011.10.1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10.26 당진군의원 가선거구 재선거(당진읍, 정미면, 대호지면)

    …라 수준높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함으로 군민이 만족할 때 다같이 잘살고 행복한 당진이 열어질 것으로 봅니다. ▶당진군의 바람직한 미래산업은? - 친환경적이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업유치 현재 당진은 철강산업의 대기업체가 주종을 이루므로 그에 따른 공해…

    당진시대
  12. 2011.10.11 · 문화·교육 · 우현선

    김봉규 당진고구마연구회장"만수예식장서 결혼하던 32년 전 그날"

    …을 하다가 지금까지 농사꾼으로 살았다. 1남1녀를 낳아 풍족하진 않지만 행복한 가정을 꾸려 이날까지 고향에서 살고 있다. 해외에서 찍은 사진 등 최근 사진은 많지만 가족들 사진 위주로 골라봤다. 첫 번째 사진은 중학교 졸업사진이다. 나는 합덕중학교 1…

  13.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호천 송악고등학교 교사, 본지 편집자문위원 - 안철수에 대한 바람

    … 보인 박원순 씨와의 서울시장 후보를 결정짓는 토론 뒤 후보를 사퇴하고 학교로 돌아감. 위에서 언급한 내용 이외에도 그가 10여 년 전, 한국의 반도체회사들이 하드웨어 쪽에만 중점을 두는 것에 대해 소프트웨어의 개발에도 많은 투자를 해야 한다는 조언과…

    당진시대
  14.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김남철호산나교회 목사-“청소년들의 게임중독과 우리사회의 미래”

    … 하에 권장한다. 일년 수출액도 11억 원이 넘는다고 한다. 청소년들이 학교라는 제도권 교육에 대항하는 방법으로 인터넷을 도구로 삼고 있다. 사이버라는 가상의 세계에 몰입하면서 현실에 항거를 한다. 함께 교육을 받는 청년 선생은 자신도 중학교 때부터 …

    당진시대
  15.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친정나들이 가는 시상율, 이금화(중국) 다문화가정] “이웃들 덕분에 10년 만에 고향가요”

    …정”이라면서도 “홀로 계신 아버지와 할머니, 작은집 식구들을 보게 되어 행복하다”며 설레이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아버지가 아이들 학교에 가기 전에 꼭 한 번 왔다가라고 하셨어요. 손주들이 보고 싶어서 늘 안부를 묻곤 하셨는데 얼마나 잘 됐는지 모…

  16. 2011.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종성 충청남도교육감] 직업교육의 새 바람

    … 성공의 핵심 키워드는 산학협력에 달려 있다. 산학협력 활성화의 핵심은 학교와 산업체가 서로 윈윈(win-win)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학교는 산업체에서 직업인으로 필요한 인성교육과 산업체 수요에 맞는 직무기술교육을 실시해야 한다. 또한 산업체는 기업…

    당진시대
  17. 2011.09.04 · 환경·안전 · 우현선

    [지속가능한 도시, 인간적 도시, 자연과 함께하는 도시 - 시 설치 앞둔 당진의 도시계획 2] 국내 첫 저탄소 녹색시범도시, 강릉

    …. 하지만 강릉은 인구 유입을 위한 정책보다는 20~30만 명의 인구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정주공간을 마련하는 데 기준을 두고 문화와 교육을 우선시 하는 내실 있는 도시로의 성장을 꿈꾸고 있다. 강릉은 오는 2020년까지 3단계에 걸쳐 여의도 면적의…

  18. 201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서중 4H, 강한비 회장과 전란희 부회장] “몸은 고되지만 마음만은 즐겁다!”

    ‘나만 살고보자’는 식의 이기주의가 팽배한 요즘 세상, 지식을 습득하는 학교라고 해서 바깥세상과 다르지는 않은 현실. 이 어려운 세상 속에서 남을 도와주는 것이 가장 행복하다 말하는 이들이 있다. 바로 호서중학교의 4H동아리의 회장과 부회장인 강한비 …

  19. 2011.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수 사회 축복이 되려면

    …않은 모양이다. 하지만 정신이 맑아서 일 처리가 분명하다. 과거에는 초등학교 선생님을 하시기도 하였다. 요즘은 다리가 편치 않아서 학교에는 잘 안 나오신다. 며느리의 도움을 받고 있으나 곧 독립할 예정이라고. 대건노인대학에서 10년 넘게 학생회장 직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