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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개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05건
기간
1993—2026

1,405건 · '소개 우리' · 최근 기사부터46 / 71쪽

  1. 2010.06.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평택촌놈의 종목분석] 대한제분(001130)

    … 이 중에서 업황 잠재력이 있고 저평가 매력이 있는 종목으로 대한제분을 소개한다. 대한제분을 쉽게 말하자면 밀가루를 만드는 회사로 국내 시장점유율 25% 전후를 차지하는 기업이다. 국내 제분산업은 시설 과잉과 소비 침체로 말미암은 가동률 저하와 장치산…

    당진시대
  2. 2010.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남철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과학 종교와 믿음의 종교

    영국의 작가인 리처드 도킨스의 책이 한국에 많이 소개되고 있다. 그의 주장은 종교가 인간들에 의해서 만들어졌을 뿐이라는 것이다. 21세기를 사는 인간들은 종교가 필요없게 되었으니 종교인들은 착각에서 깨어나라고 설교를 한다. 도킨스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

    당진시대
  3. 2010.04.26 · 정책·행정 · 우현선

    “중년의 전문가들이 공부를 위해 뭉쳤다”

    …역사회에 반영할 방안을 고민하는 이들, 당진건축사회 소속 도시건축모임을 소개한다. 건축사 선후배, 주안(酒案)결의를 맺다 “거기가 어디였지, 우리 모임 만든 그날?” “이안아파트 앞 삼겹살집 아니야?” “맞아. 그래, 거기다. 그날이다.” 1년 전 겨…

  4. 2010.04.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평택촌놈의 종목분석] 기업은행(024110)

    …있다. 증권 시장이 조정을 받을 때 관심을 둘 만한 종목으로 기업은행을 소개한다. 전기전자, 자동차의 주도주 위주 상승을 보이던 코스피시장은 지난주 전기전자, 자동차의 주도주의 급락과 함께 조정을 받고 위안화 절상이라는 이슈에 부합하는 종목이 상승했다…

    당진시대
  5. 2010.04.19 · 산업·경제 · 김기연

    아내는 내 생애 가장 큰 선물

    …습이다. 합덕여고를 다녔던 아내는 나와 일곱 살 차이가 난다. 부모님의 소개로 만난 아내와 2년간 연애하고 아내가 24살이던 1978년 결혼했다. 마치 TV에 나오는 모델같은 모습의 아내였다. 사실 이 사진보다 더 잘 나온 사진이 있었는데 아내를 자랑…

  6. 2010.03.24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은 제2의 고향

    … 회원들에게 당진은 제2의 고향이죠. 고향보다 따뜻하고 정감있는 당진을 우리는 사랑합니다.” 재당영남향우회(회장 문종식, 이하 영우회)는 약30여년 전부터 당진군 내에서 활동해온 사회단체다. 재당영남향우회 문종식 회장이 회장직을 맡으며 회원 증가 및 …

  7. 2010.02.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화연재-문인화연구회 황향순 사무국장“한결같은 마음으로 작품 그려낼 것”

    …작품 ‘너를 그리며’는 자신의 작품 중에서 가장 애착이 가는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한국화와 문인화를 시작한 지 여러 해가 지났지만 아직도 먹그림의 기본인 난을 그리는 것이 가장 힘들다고. “작년 하반기부터 난을 치는 게 어려워지더라고요. 연습을 많이 …

  8. 2010.01.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서해대교 위로 떠오르는 밝은 새해

    …아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인터뷰-정순주, 장태진, 장주희 가족] “우리 가족 건강이 최고” 올 한해 소원을 빌기 위해 해돋이 축제를 찾아 당진에 온 정순주씨 가족. 정순주씨 가족은 경기도 시흥에서 달려왔다고 한다. 지인들이 당진의 해돋이가 볼만하…

  9. 2009.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25]젊음과 열정

    …련을 위해 이주노동자 수준의 봉급을 받으며 갖은 고생을 다했다고 한다. 우리 나라에 취업하고 있는 비정규직 외국인 근로자 정도로 생각을 하면 이해가 쉬울듯하다고 했다. 그러던 중 자신의 전공인 기계공학과와 연관이 있는 녹색에너지계통의 회사에 취업을 했…

    당진시대
  10. 2009.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치인 칼럼-이철환 전 당진부군수]세금이 눈먼 돈인가?

    … 매달아 ‘시래기’로 말려 된장국거리 까지 함께 준비하고 있다. 이렇게 우리 국민들은 김장담고 남는 푸성귀까지 알뜰살뜰히 아낀 살림의 지혜를 배우며 살아왔고,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며칠 전 전국 일간지에 「눈먼 돈」이란 제하의 글이 실렸다. …

    당진시대
  11. 2009.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 소식]

    …종기 군수는 “밀가루 소비량이 200만톤으로 밀가루 사용량 중 10%를 우리쌀로 대체한다면 쌀 소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며 “밥으로 쌀을 소비하는 것에 한계가 있고 이제는 쌀 가공 식품 개발 및 육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북창초 총동문회 …

  12. 2009.11.09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우리지역 문화재를 찾아서13 -고대면 진관리 ‘영랑사’]

    …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 두 마리 용이 지탱하고 있는 범종 □편집자주 -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

  13. 2009.11.02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우리지역 문화재를 찾아서 12 면천면 성상리‘면천읍성’]“다시 빛 보는 면천읍성”

    …복원사업 한창 관아, 객사도 복원해 옛 저잣거리 구현할 것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

  14. 2009.10.26 · 인물·동정 · 강동주 기자

    [인터뷰 / 강유덕 회장]“상은 더 열심히 하라는 뜻이겠죠”

    … 느낀 것이 있다고 전했다. “16명의 충남도 새마을지도자의 활동사례가 소개되는 자리였는데 이번에 대상을 받은 예산 분은 저보다 더 어려운 환경에서도 뜻깊은 일을 많이 하셨더라고요. 이외에도 다른 분들의 사례를 들으며 대단하다는 생각과 더 열심히 해야…

  15. 2009.10.26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기획-우리지역 문화재를 찾아서⑪-합덕읍 합덕리‘합덕성당’]

    …합덕성당 벽돌과 목조로 된 고딕 양식, 2개의 종탑이 특징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

  16. 2009.10.12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기획-우리지역 문화재를 찾아서⑩]

    …수하는 ‘시화연풍’ 최대 오천 명 줄 당기는 대형 민속놀이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

  17. 2009.09.28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한충기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장"내 사회생활의 시작이었던 순간"

    …유명한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세 번째 사진은 참 자랑스러운 일이라 꼭 소개를 하고 싶다. 내가 지도자로 있었던 몇 년간 조금리가 우리마을사랑운동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2년 연속으로 선정돼 받은 시상금으로 조금리 마을잔치회관을 마련하게 됐다. 120평의…

  18. 2009.09.28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당진군·충남발전연구원 공동주관 당진군 현안과제 정책 토론회]“시승격 이후에 대한 고민 필요”

    … 기준인 인구 15만명보다 인구가 적은 시가 전국적으로 27개나 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한번 시로 승격하면 다시 군으로 격하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며 “신규 전입인구의 급격한 증가와 도시형 산업구조로 변모하고 있는 당진군은 시승격 요건을 갖춰가고 있…

  19. 2009.09.21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우리지역 문화재를 찾아서9-면천면 성하리 ‘영탑사’]

    …하다 하여 ‘영탑사’ 불태워진 가야산 흔적 고스란히 남아 ●편집자주 /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

  20. 2009.08.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면 중흥리 이홍렬(58)·이영자(55) 부부]“죽은 나무뿌리도 함부로 차지 마라”

    …. 2003년 본지 487호에 ‘죽은 나무를 소생시키는 마법의 손길’로 소개되었던 바로 그 집이다. 마당을 들어서는 데 캉캉춤으로 한껏 반겨주는 맨드라미, 족두리을 쓰고 부채춤을 추는 족두리꽃과 천사의 나팔이 향기롭게 울려서 머뭇대는 발걸음을 냉큼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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