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노인들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1건
기간
1993—2026

311건 · '노인들 이웃'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16쪽

  1. 2014.12.05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소식

    …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신현삼·김정순)는 지난달 26일 이웃을 위한 연탄배달을 실시했다. 25일부터 26일까지 직접 농사 지은 배추를 수확해 김장을 담갔다. 어르신 초청 떡국 나눔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정완옥·이경자)…

  2. 2014.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길 바랍니다. 현 세대에는 산업의 발달로 도시화와 고령화 시대에 소외된 이웃과 홀몸 노인들의 문제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의 일자리 창출과 부업 창출을 수범사례도 꼭 취재 해주길 바랍니다. 다문화 가정도 우리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3. 2014.11.06 · 지역사회 · 박초롱

    봉사 안하면 ‘좀’ 쑤셔유우강면 소반리 한인수 씨

    …하지 않으면 뭔가 허한 기분이 든단다. 한 씨는 지난 1994년부터 불우이웃돕기를 시작해 최근 그 액수를 늘여 1년에 100만 원씩 기부하고 있다. 그는 “나도 어려운 시절을 보냈기 때문에 근근히 살아가는 지금도 어려운 이웃들이 남 같지 않아 기부를 …

  4. 2014.10.17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소식]

    … 회원들은 지난 8일 폐가전을 수집해 처분했으며, 대호지면 경로잔치에서 노인들을 대접했다. 제초작업·방범활동 등 실시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박상념·천금자)는 지난 8일에는 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 급식봉사를 진행했으며, 9일에는 방범 활동…

  5. 2014.10.03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 다함께 평안마을 봉사

    …면 마중리 노인회 풍물단이 평안마을에서 공연을 펼쳤다. 대호지면 마중리 노인들과 주민들이 이웃돕기에 나섰다. 지난달 29일 마중리 노인회 농악단은 구룡동에 위치한 노인요양시설 평안마을에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흥겨운 우리 가락을 연주하며…

  6. 2014.09.19 · 지역사회 · 김석준시민기자

    이웃에게 나누는 작지만 큰 사랑

    … 달에 한 번 정기 모임을 갖는 신평성당 사회복지분과 11명의 회원들은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몸이 불편하고 활동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차량 봉사를 하고, 어르신들 목욕 봉사, 반찬 나눔, 복지관 주방 봉사 등 어려운 사람을 찾아 …

  7. 2014.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는 지역 생명 지킴이”

    …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조합원 가족 및 이웃들이 위험한 응급상황에 처했을 때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이날 교육에는 50여 명의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참여했다. 최대성 조합장은 “농촌 고령화에 따…

  8. 2014.07.25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 난초회따뜻한 사랑 담긴 밑반찬 봉사

    …습니다. 비록 음식을 만드는데 노동력과 시간이 소요되지만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마음은 힘든 과정마저도 즐거움으로 바꿉니다.” 난초회(회장 김인숙)는 4년전 구성된 모임이 발전한 봉사단체다. 당진지역 여성들로만 이뤄진 난초회는 30여 명의 회원…

  9. 2014.07.18 · 지역사회 · 임아연

    김정숙 회장 새마을여인상 수상

    …녀회장 “새마을 활동 큰 자부심” “손길이 닿지 않는 곳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지역사회를 가꿀 때 가장 큰 보람을 느껴요. 새마을 활동이 아니었다면 나와 내 가정을 위해서만 살았을 텐데, 지역 사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어 기쁩니다.” 올해 새…

  10. 2014.05.10 · 지역사회 · 임아연

    우유와 함께 이웃사랑 나눠요

    …션을 달아드리고 미역을 전달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카네이션을 받은 노인들은 신평 행복나눔봉사단이 실시하는 ‘사랑의 우유 보내기’ 사업의 지원 대상자들로, 이들은 1주일에 한 번씩 어르신들과 미취학 가정을 방문해 우유를 전달하고 건강을 보살펴 왔다…

  11. 2014.04.18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당진감리교회 청장년선교회 말씀과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

    … 교회 외적인 부분에서도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당진지역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을 나누는 연탄봉사를 진행하기도 한다. 올해에도 연탄 4000여장을 전달했고 앞으로도 많은 나눔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위해 세탁봉사도 함께 …

  12.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위원장 릴레이 인터뷰 2여가·문화 프로그램 주민 관심 후끈

    …복지·여가 프로그램이 없어 문화활동에 소외돼 왔기 때문이다. 나이 많은 노인들이 당진까지 가서 문화활동을 하기도 어렵고, 교통여건도 좋지 않아 더욱 불편한 실정에서 주민들은 주민자치위원회의 활동들을 무척 재미있어 한다고. 현재 대호지면 주민자치위원회에…

  13. 2014.03.14 · 지역사회 · 김창연

    복지시설 어르신께 식사대접

    …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문정숙)의 소개로 평안마을, 광명실버, 평안실버의 노인들을 추천받아 식사를 제공했다. 우담정에서는 매달 1회에 걸쳐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와 연계해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에 식사제공을 진행하고 있다. 문정숙 회장은 “경기가 어…

  14. 2014.03.14 · 지역사회 · 김창연

    복지시설 어르신께 식사대접

    …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문정숙)의 소개로 평안마을, 광명실버, 평안실버의 노인들을 추천받아 식사를 제공했다. 우담정에서는 매달 1회에 걸쳐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와 연계해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에 식사제공을 진행하고 있다. 문정숙 회장은 “경기가 어…

  15. 2014.02.28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 칼럼] 예수와 돈(마6:24)

    …으면 된다고 했다. 그때는 부모에게 효도를 했고 형제간에 우애가 있었고 이웃 간에도 사촌처럼 살았다. 그런데 나이 70세가 넘은 지금은 정수된 좋은 물을 마시고 전기와 석유, 도시가스를 나무 대신 쓰고 각종 양식이 풍성하며 경제가 발전해 모든 생활이 …

    당진시대
  16. 2014.02.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5 택시운전사 이은석 씨 화물차부터 택시까지 ‘베테랑 운전사’

    …로 부창부수(夫唱婦隨, 뜻이 맞거나 행동이 일치하는 부부)다. “아내가 이웃들에게 나눠 줄 물품을 차로 운반해야 할 때 제가 돕기도 하면서 함께 봉사해요. 보람도 크고 좋은 점이 많아요. 자녀들도 뿌듯해 하고요.” “노인들에겐 더 친절하게” 타인을 돕…

  17. 2014.02.21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정토사 신도회 “봉사는 즐거움 그 자체”

    …토사(주지 선오)는 소담한 분위기를 자랑하지만 정토사의 신도들은 언제나 이웃을 위해, 타인을 위해 움직이느라 분주하다. 정토사는 늘 편안한 마음으로 신도들을 맞이한다. 그 때문인지 정토사 신도들은 전국적으로 분포돼 있어 서울에서 10년 이상 꾸준히 정…

  18. 2014.02.08 · 지역사회 · 박초롱

    나눌수록 커지는 행복

    지난 28일 해나루시민학교(교장 문선이) 학생과 교사 42명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40만 원을 전달했다. 해나루시민학교에서 글을 배우는 노인들이 십시일반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마련했다. 이철환 명예교장은 “어르신들의 때묻지 않고 따뜻한 …

  19.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노인이 노인을 돕는 노인회”

    … 넘치는 ‘행복 경로당’이다. 삼웅2리 노인회(회장 유재면)를 중심으로 이웃과 지역을 생각하는 어르신들의 마음이 수년 째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현재 57명(남 30·여 27)의 회원들이 함께 하는 삼웅2리 노인회는 ‘노인이 노인을 돕는 노인회’로 알…

  20. 2013.12.28 · 지역사회 · 한수미

    1년 간 흘린 구슬땀 사랑으로 전달

    노인들이 묵던 논을 경작해 벼를 수확한 후 떡을 만들어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베풀었다. 지난 21일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회장 구자생, 이하 노인회)에서는 각 읍면 저소득 30가정에 직접 농사지은 쌀로 만든 떡을 함께 나눴다. 10년 동안 묵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