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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른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6건
연도
2007년

146건 · '다른 시작'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5 / 8쪽

  1. 2007.06.11 · 문화·교육 · 전수진

    [업체탐방] 아동미술전문기관 - 김충원의 미술교실 “아이들을 천재처럼 꿈꾸게 하고 싶어”

    …. 김충원의 미술교실은 전국에 체인사업망을 두고 있지만 한 대표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스스로 학업의 끈을 놓지 않고 있으며 김충원의 미술교실의 장점만 받아 아이들에게 전하고 있다. “김충원의 미술교실이 실제로 아이들 미술교육에 높은 수…

  2. 2007.06.11 · 문화·교육 · 전수진

    전국대회에서 우승한 당진중 배드민턴부-금메달을 목에 건 선수들, 다음 경기를 위해 뛸 준비

    … 선수들을 직접 만났다. 전국대회에서 우승한 친구들이라면 보통 또래와는 다른 무언가가 있을 거라고 기대했는데 그 나이 또래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다. 훈련 중 인터뷰 요청에 땀으로 젖은 채 숨을 고르며 낯선 이를 멀뚱히 쳐다본다. 결승전에서 직접 …

  3. 2007.06.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인수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지구의 종말, 단지 예언일 뿐일까?

    … 있다. 지난 1990년대 이후 지구촌 곳곳에서 이상기후 현상을 보이기 시작하더니 최근 들어 이런 기후이변이 점차 잦아지고 해마다 기상관측 이래 최고의 기록들을 갈아치울 정도로 극심해지고 있다. 이런 이상기후는 인류가 이산화탄소 등 배출가스를 많이 배…

    당진시대
  4. 2007.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염윤상당진읍장-희망과 미래가 열리는 살기좋은 당진읍 건설

    …o-City(친환경도시)에 대해 말씀드리면 환경보다는 지역경제를 살리고 다른 시군보다 발전해야 한다는 마음이 더 컸던 게 사실입니다. 이제 당진읍은 본격적인 경제중심도시로 친환경적으로 성장해 당진시 규모로 발전하는데 손색없이 인프라를 구축해 가시적으로…

    당진시대
  5. 2007.06.04 · 환경·안전 · 전수진

    [업체탐방] 목조주택 전문업체 ‘아낌없이 주는 나무’-“나무로 된 집에서 사세요”

    …치 않게 만날 수 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상호 그대로 나무에서 시작한다. 펜션이나 목조주택, 정자 등 기초공사부터 마무리까지 맡고 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김재완(33) 대표는 “집 짓는 것은 작품 활동을 하는 것”이라며 “일하면서 느…

  6. 2007.06.0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인터뷰] 전 국회의원 김현욱-“지역에서 출마하지 않을 것”

    …원장을 역임한 김현욱 전 국회의원이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활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지난 25일 당진에 있는 그의 자택에서 만난 그는 여전히 왕성한 활동력을 과시하고 있었다. 한나라당과 가톨릭을 중심으로 대선에서의 역할을 모색하고 있는 그는 한층 더 우…

  7. 2007.05.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황규호 한나라당 당진군위원회 수석부위원장-스승의 날에 선생님께 드리는 글

    …면 부모님의 마음을 편안하고 뿌듯하게 해드리는 것이 효도이듯 사회생활을 시작하면 저 사람을 내가 가르쳤다는 뿌듯함과 자랑스러운 마음을 갖게 해드리는 게 제자의 도리인데 하나도 채워 드리지 못하고 오히려 선생님의 애간장만 태우게 한 못된 제자입니다. 스…

    당진시대
  8. 2007.05.28 · 지역사회 · 김기연

    초대2리는 전통테마마을 ‘올리고 마을’

    …뢰해 개발한 단호박 응용음식을 주축으로 올해부터 본격적인 체험관광사업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농촌전통테마마을은 농촌의 전통문화자원을 발굴함으로써 도시민을 불러들여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꾀하고 도시민과 어린이들에게 농업농촌의 다원적 기능을 널리 알리고자 …

  9. 2007.05.28 · 지역사회 · 김태숙

    고대면 옥현리 이희용 할아버지 백수(白叟) 앞둔 고령에도 자전거 타고 훌~훌 읍내나들이

    …서 일어나자마자 씻고 정돈하고 자리에 앉아 기도를 올리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이 나이 되도록 교회에 나가본 일은 없지만 아침마다 경건한 마음으로 하느님 앞에 소망을 바친다. 이 기도가 시작된 데에는 내력이 있다. 10년전 큰아들 재국씨가 먼저 저…

  10. 2007.05.21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김명식 현대밧데리 대“당진시대만의 독창적인 기사 찾아야”

    “지역신문이 여러 개 있지만 내용은 별반 다른 게 없습니다.” 당진문예의전당 부근에서 현대밧데리를 운영하고 있는 김명식씨(34)는 처음부터 ‘당진시대’에 대한 평가가 매섭다. 지역에서 발행되는 신문을 모두 구독하고 있지만 일부만 빼고는 전반적으로 내용…

  11. 2007.05.21 · 정책·행정 · 전수진

    [신설상가] “푸짐하고 든든한 해물찜 드시러 오세요”

    …는 “잘하는 집은 한 가지 메뉴만 한다”며 “여러 가지 메뉴가 있었다면 시작하기 어려웠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당진의 틈새시장을 노린 황 대표는 다행히 손님들의 반응이 좋아 감사하는 마음으로 일하고 있다고. 황 대표는 한결같은 맛을 유지하기 위해 양념…

  12. 2007.05.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05] 오랜만의 일기

    …웃으며 하시는 말씀이 오히려 더 마음을 울컥하게 한다. 올여름 무더위가 시작되면 이제는 살아있는 모습을 더 이상 못 볼 것 같은 생각에 땀으로 젖은 얼굴을 뚫어져라 쳐다보았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아내는 내게 꼭 같은 병으로 돌아가신 오빠를 생각하며 숙…

    당진시대
  13. 2007.05.14 · 문화·교육 · 김태숙

    [마당] 암 투병 후 노인학교 선생님으로 다시 교단에 선 전 교장선생님 정.삼.섭

    … 질문하고 답변하며 분주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계십니다. 젊은 날과 다른 점이 있다면 선생님과 학생들이 모두 나이가 들었다는 것 뿐입니다. 학생들 중 몇몇은 머리카락이 하얗게 새어 부드러운 은빛입니다. 은빛은 지혜를 상징합니다. 그렇게 이순(耳順,…

  14. 2007.05.14 · 정책·행정 · 전수진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사위에게 대접하는 씨암탉 맛 ‘천석회관’

    …면서도 달짝지근한 맛이 나지요.” 백숙을 먹다보면 모래주머니가 나온다. 다른 삼계탕집에선 볼 수 없는데 직접 잡았다는 증표이다. 백숙을 먹는 내내 은근한 불로 끓여 식지 않도록 우려내고 다 먹으면 그 국물에 직접 재배한 쌀을 넣어 닭죽을 쑤어낸다. “…

  15. 2007.05.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김창립 당진경찰서 경무계 경장-“배려는 만기없는 저축과도 같다”

    …신과 타인을 다시 보게 하는 책 대학을 졸업하고 경찰이라는 직장 생활을 시작한 지가 벌써 6년이 되었다. 다른 모든 직장인들이 마찬가지겠지만 일단 사회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 책하고는 멀어지게 된다. ‘시간이 없다’고 핑계는 대지만 속사정은 ‘마음의 여…

  16. 2007.05.14 · 지역사회 · 김기연

    고대면에 3천세대 아파트 들어선다

    …알고 있는데 과연 3천세대의 분양이 가능한가”라고 물으며 “또한 공사만 시작하고 나중에 분양이 안되면 피해는 면민들만 본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윤진석 이사는 “우리가 짓는 아파트는 당진군내 다른 아파트와 비교해서 가격경쟁력이 있다고 본다”며 “또…

    당진시대
  17. 2007.05.14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맛으로 승부하는 중화요리점 ‘진짜루 중화요리’-“이웃에 음료수 하나 드리는게 어렵겠습니까?”

    …동안 타 지역과 당진읍에서 중식식당을 운영해오다 고향인 신평에서 새롭게 시작하고 싶었다고. “고향이라서인지 마음이 편합니다. 그동안 쌓은 실력을 동네 주민들에게 선보이는 것도 즐거워요” 넉넉한 자본으로 시작하지 못해 어려움이 많았다는 김 대표는 남들과…

  18. 2007.05.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정한영 한나라당 당진군 당원협의회 사무국장/오리무중의 2007년 대권가도

    5월이 시작하자마자 충청권에서 유일한 대권후보로 기대를 모았던 정운찬 전 서울대총장의 불출마선언이 정계를 강타했다. 고건 전 총리의 출마포기 이후 모든 면에서 국민들의 지지를 받을 수 있는 범여권후보로 거론되며 연일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그의 …

    당진시대
  19. 2007.05.07 · 지역사회 · 전수진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탁트인 바다를 보며 즐기는 회 ‘송산 해마루’

    …으로 바닷물이 밀려들어올 것 같다. 자신의 일을 갖고 싶어서 가게운영을 시작했다는 김옥단(50) 대표가 횟집을 시작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맛있는 음식과 분위기였다. “그릇 하나에도 고급스러움을 담으려고 애썼어요. 맛도 있고 멋도 있으면 좋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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