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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른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4건
연도
2012년

154건 · '다른 시작'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5 / 8쪽

  1. 2012.05.23 · 산업·경제 · 박기욱

    사회적기업이 답이다 2 - 당진의 사회적기업 현황사회적기업 홀로서기에 도전

    …의 최대 목표는 더 많은 이익을 올리는 것이다. 하지만 일반적인 기업과 다른 형태의 기업이 존재한다. 사회적기업은 사회적 목적을 우선적으로 추구하면서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기업 및 조직을 말한다.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나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발전…

  2. 2012.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다문화 사회의 조건

    ‘단일민족’을 자랑스러워하던 한국사회가 피부와 언어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사는 사회로 변하고 있다. 법무부 통계에 따르면 2011년 말 현재 국내 체류 외국인은 139만5천여 명으로, 내국인의 2.74%에 해당한다. 국내 체류 외국인중 산업체 근로자나…

    당진시대
  3. 2012.05.21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 14 임창수, 박진숙(삼익피아노 당진대리점) 부부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 뒤에는 조율사가 있다

    … 씨는 서울 종로에서 유명한 조율사의 일을 도우며 기술과 실무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리고 2년 뒤인 1993년에 당진에 내려와 조율사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초보 시절 까다로운 음악가들을 상대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았다. ‘초보’ 조율사라는 꼬리…

  4. 2012.05.18 · 지역사회 · 우현선

    수청동 문미라 주부가 추천하는 “주부가 행복해야 가족도 행복하죠”

    …이 행복하고 기분이 좋아야 상대를 대할 때도 더 친철하게 대하게 되어서 다른 사람들도 행복해지는 거 아니겠냐”며 “나의 행복부터 생각하는 게 어찌보면 이기적인 것 같지만 결국 나의 행복이 남의 행복으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무조건 행복할 것>은 뉴욕…

  5. 2012.05.18 · 환경·안전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2 -명민재, 이혜정(원당동) 부부신혼부부의 좌충우돌 정착기

    …감한 표정을 지으며 웃었다. 1월에 만나 5월에 결혼 20년 넘게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란 성인 남녀가 결혼을 기점으로 모든 것을 함께해야 한다는 것은 생각만큼 쉽지 않은 일이다. 더군다나 요즘은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결혼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이 커지고…

  6. 2012.05.11 · 정책·행정 · 최운연

    출향인을 만나다 5 동양무역주식회사 이관용 회장전기절연지 수입, 콘덴서 업계의 대부, 36년 외길

    [편집자주] 지역에 교육기관이 부족한 탓에 학창 시절부터 타지 생활을 시작해 오랜 기간 고향을 떠나 있는 이들이 적지 않다. 출향인들이 밀집된 지역을 찾아가 그들이 활동하는 모습과 각 분야에서 성공한 출향인들의 사례를 소개하고자 한다. ※이 취재는 지…

  7. 2012.05.11 · 산업·경제 · 최운연

    당진시개발위원회 토론회당진시 분야별 발전 전력 모색

    …시됐다. 지난 9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새로운 당진시 100년을 시작하는 발전전략 토론회’에서 이 같이 제시됐다. 이날 토론회는 (사)당진시개발위원회(위원장 김종식)가 주관하고 충남발전연구원 최병학 선임연구위원이 좌장을 맡아 6명의 토론자가 패…

    당진시대
  8. 2012.05.11 · 산업·경제 · 최운연

    당진시개발위원회 토론회당진시 분야별 발전 전력 모색

    …시됐다. 지난 9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새로운 당진시 100년을 시작하는 발전전략 토론회’에서 이 같이 제시됐다. 이날 토론회는 (사)당진시개발위원회(위원장 김종식)가 주관하고 충남발전연구원 최병학 선임연구위원이 좌장을 맡아 6명의 토론자가 패…

  9. 2012.05.09 · 문화·교육 · 박기욱

    김종근 시스템음향 대표“지역 균형발전에 더욱 관심가지길”

    …동을 하는 사람들의 모임이었다. 회원들은 생계 문제로 음악 활동을 접고 다른 직장을 구하면서 차츰 하락세를 보이다 결국 해체됐고 이후 ‘연예회’라는 모임으로 부활했다. 시스템음향은 처음에 교회 음향을 전문으로 시작했다. 그러다 노래방 기기 등으로 보폭…

  10. 2012.05.09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시보건소 건강증진과 서옥석 과장이 추천하는 “감사하며 사는 방법을 소개하는 책”

    …에 빠져 있다. 하지만 그는 더 이상 나빠질 것이 없는 상황에서 우연히 시작된 감사할 거리를 찾고, 또 그것을 표현해보는 실천을 통해서 기적 같은 변화를 경험한다. 하루에 하나씩 평범한 카드에 담은 고마운 마음은 스스로의 삶과 주변 사람들을 바라보는 …

  11. 2012.05.09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읍내동 한우마을 남종진, 김혜자 부부한우 암소만 취급하는 남 씨 고집

    …아도 손님들이 먼저 한우 암소만을 고집하는 마음과 맛을 알아줄 거라고. 다른 사람들은 한우 암소를 취급하면 남는 게 없다며 피하는 추세인데 남 씨 부부가 이를 고집하는 이유다. 남 씨 부부는 한우 암소를 고집한 덕분에 마진은 적어도 단골이 금세 생겼다…

  12. 2012.05.04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1 (송악 반촌리 서동수 씨 가족)독신주의 이효남 씨와 노총각 서동수 씨의 결혼 성공기

    …남편 될 사람도 모두 불행해 질 거라 생각했어요. 특히 여자는 고생길이 시작된다고 믿었죠. 좋은 모델이 없었기 때문인 거 같아요. 엄마도 절 낳고 아프셨고 일찍 돌아가셨어요. 어린 시절 8남매 중 여섯째였는데 경제적으로 힘들었어요.” 어린 시절을 불우…

  13. 2012.05.03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 12 - 면천초 앞 벧엘문구점 연용만 씨40년 된 문구점에서 ‘추억을 사가세요’

    …이들도 줄고 문구점도 하나둘 문을 닫았어요.” 핫도그 장사를 접은 뒤에 시작한 건 컵라면 장사였다. 급식이 시작되기 전까지 4년 가까이 컵라면 장사를 했다. “그때는 급식이 없었어요. 때마침 컵라면이 처음 나와서 인기를 끌 때 였죠. 컵라면을 팔았더니…

  14. 2012.05.01 · 문화·교육 · 박기욱

    [순성 매화벚꽃축제]만발한 벚꽃 배경으로 펼쳐진 축제

    …모여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당진은 얼마 전까지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며 다른 지역에 비해 꽃의 개화 시기가 늦었다. 꽃망울을 닫고 있던 꽃들이 피어나기 시작한 지난 주말 순성 매화벚꽃축제가 열렸다. 개화 시기는 딱 맞아떨어졌으나 날씨가 도와주지 않았다…

  15. 2012.04.25 · 문화·교육 · 우현선

    교육 현장을 가다 - 서정초등학교스포츠 동아리 활성화로 몸도 마음도 튼튼!

    …친구들이랑 함께 축구를 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유지수 학생은 “다른 방과후 활동은 혼자 배우는 것들이 많은데 스포츠동아리는 여러 친구들이랑 함께 배우고 어울릴 수 있어서 더 재밌는 것 같다”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문용국 육상부 담당교사 “창단…

  16. 2012.04.25 · 문화·교육 · 우현선

    남산초등학교 이진영 교사가 추천하는 “히말라야에서 살아 돌아온 두 남자”

    …자일로 서로의 몸을 연결하며 히말라야 설산을 내려오고 있었어요. 하산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후배 최강식이 추락을 하게 되죠. 순간 앞서 걷고 있던 선배 박정헌은 조여 오는 끈에 갈비뼈가 부러지며 함께 크레바스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되요.” 이진…

  17. 2012.04.25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 12 광명철학원 황규기 원장]인생사 들어주고 갈 길 알려주는 역술인

    …가 막혔지만 아이 마음이 오죽할까 싶었다. 우선 황 원장은 사주를 풀기 시작했다. “사주를 보니 좋은 사주이더군요. 아이에게 ‘너는 타고난 사주가 이리도 좋은데 지금 잠깐의 짧은 생각으로 인생을 망치면 되겠느냐’고 타일렀죠. 한참 아이의 마음을 들어주…

  18. 2012.04.11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11 밴드마스터 박웅열 씨]“음악이 좋아 업소 다녔다면 남들이 웃을까요?”

    … 다녔던 인천의 한 음악학원. “음악이 하고 싶었어요. 거기서 원장님이 다른 멤버들을 소개시켜 줘서 팀을 짰죠. 그러니까 요즘으로 치면 인디밴드나 마찬가지예요. 우리 노래랄 건 없고, 다른 가수들 노래를 죽어라 연습해서 무대에 올랐죠. 인천의 맥심 디…

  19. 2012.04.11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진시청소년참여기구 연합워크숍 찾은 반가운 손님 당진고 출신 김샛별 씨]“또래와 어울리며 경험 쌓는 것 중요”

    …는 중학교 3학때부터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을 오가며 청소년참여위원회 활동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좋은 친구들, 선후배들을 만나는 재미로 시작했지만 시의 청소년정책에 대해 건의한 것들이 실제로 실현되는 것을 지켜보면서 생각이 달라졌다. “남산에 교육문화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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