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읍 시곡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7건
기간
1993—2026

207건 · '당진읍 시곡리' · 최근 기사부터5 / 11쪽

  1. 2008.03.03 · 정책·행정 · 최운연

    당진축협 APC 참여 가능성 높아

    … 각 농협들이 24억원의 출자금을 조성해 공유재산관리계획의 승인을 거쳐 당진읍 시곡리 일원의 3만510㎡의 부지를 매입해 계약을 체결했다. 군은 APC를 중심으로 총 167억7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관광 및 체험, 쇼핑시설 등을 갖춘 해나루 마을을 …

    당진시대
  2. 2007.10.15 · 지역사회 · 김기연

    개발행위 제한 놓고 주민 반발

    “개발행위제한중대한 재산권 침해”, “당진군 난개발 방지위해 꼭 필요” 당진읍 시곡리, 수청리, 원당리의 주민들이 당진군의 개발행위제한 발표에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당진군은 지난 4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당진읍 시곡리, 원당리 일원의 주민들…

  3. 2007.09.17 · 지역사회 · 최운연

    당진읍 일대 개발제한 추진

    당진군이 당진읍을 중심으로 한 중심도시권 육성과 계획적 개발을 위해 시가지 예정용지의 개발을 제한한다. 개발이 제한되는 지역은 당진읍 시곡리와 수청리, 원당리 일원 410만8000㎡로 군이 지난 5월 충남도에 승인 신청한 당진군기본계획(안)의 중심도심…

    당진시대
  4. 2007.07.02 · 정책·행정 · 최운연

    당진군, 치매노인 관리계획 ‘절실’

    …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특히 “오는 2008년부터 2009년까지 당진읍 시곡리 일원에 총사업비 37억원을 들여 연면적 840평, 90병상의 지하1층, 지상5층의 치매요양병원을 건립하기 위해 사업계획서를 보건복지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5. 2007.06.25 · 정책·행정 · 최운연

    한 구간서 14개월간 6명 사망

    …두 한 지점에서 발생한 사망사고다. 일명 죽음의 도로로 불리우는 이곳은 당진읍 원당리 원당가든 앞 국도 34호선으로 지난해 4월부터 금년 6월까지 모두 한 지점에서 5건의 교통사고로 6명이 사망했다. 이처럼 한 지점에서 계속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하고 …

    당진시대
  6. 2007.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은소식]

    …원이다. 문의:농업기술센터 생활지도팀(350-412) 29일과 30일, 당진읍 일원 단수 오는 29일(화) 오전 10시부터 30일(수) 오후 10시까지 36시간 동안 보령댐 광역상수도 관로 중 ‘서산시 명천천 수행상습지 이설공사’로 인해 당진읍 일원(…

  7. 2007.05.14 · 정책·행정 · 최운연

    당진종합병원 왜 착공 지연되나?

    당진읍 시곡리에 건설될 예정인 당진종합병원이 지난해 12월 기공식을 가진 이후 5개월이 넘도록 착공하지 못하고 있어 사업진행에 대한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당집읍 시곡리 57-1번지 일원에 건설이 예정된 당진종합병원(원장 전우진)은 13개 진료과 30…

    당진시대
  8. 2007.04.16 · 문화·교육 · 전수진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옛맛·손맛 그대로 ‘동춘옥’ 손짜장

    … 메뉴인 자장면은 세월이 흘러도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대중음식이다. 당진읍 시곡리에 위치한 ‘동춘옥’은 전통방식 그대로의 맛을 자랑한다. 입구에서부터 수타면을 자랑하는 함태희 대표의 사진이 눈에 띈다. 보통 중화요리점과 다르게 동춘옥은 한식집 같으…

  9. 2007.03.12 · 산업·경제 · 최운연

    [아파트분양정보] 우민늘사랑 아파트 등 올해 3560세대 준공예정

    …6월경 입주 가능한 우민늘사랑아파트는 입주시기가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당진읍 시곡리 현대아파트 옆에 위치한 우민 늘사랑아파트는 19층 6개동 총 926세대를 공급한다. 15평형 119세대, 21평형 370세대, 23평형 435세대의 중소형 아파트로 …

    당진시대
  10. 2007.02.12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가난한 이들의 배움터, 대호지 재건 중학교"

    …하기만 하던 그때 재건학교는 지역의 중요한 교육기관 중 하나였다. 특히 당진읍의 대표적인 재건학교가 설성학교(지금의 문화원 자리에 위치)였다면 대호지에는 대호지 재건중학교가 있었다. 대호지 재건중학교는 당진읍 시곡리 출신의 김수남 교사가 자신의 사재를…

  11. 2007.02.12 · 문화·교육 · 최운연

    결혼이민자 가정 2세 용권이의 하루, 용권이의 미래

    …단하고 있다. 또한 이들의 2세대들은 우리가 감싸안아야 할 아이들이다. 당진읍 시곡리에 사는 결혼이민자 2세 용권이네를 찾아가 봤다. 용권이네 가족이야기 이제 생후 16개월이 지난 용권이. 용권이는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 아빠, 그리고 삼촌과 함께…

  12. 2006.12.18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종합병원 기공식 열려

    당진읍 시곡리에 13개 진료과 300병상 규모로 지어질 예정인 당진종합병원이 지난 12일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당진종합병원(원장 전우진)은 지난 12일 군내 기관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읍 시곡리에서 기공식을 가졌다…

  13. 2006.10.3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일송 당진종합병원’ 11월 착공

    …‘일송 당진종합병원’ 측은 이미 지난 5월에 종합병원 건립 사업 예정지(당진읍 시곡리 57-1번지 일원)에 대한 토지거래를 승인받았다. 연초만 해도 7월이면 착공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으나 환경성 검토 등 각종 인허가 사항이 늦어지면서 결국 착공이 …

    당진시대
  14. 2006.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건사고]음주후 역주행운전, 사망사고 이어져

    지난 14일 오후 10시38분경 당진읍 시곡리 당진가구 앞 과속방지 무인카메라 아래 도로에서 박모(26, 현대제철 수습사원)씨가 몰던 레토나 승용차가 당진읍에서 기지리시 방향으로 가던 중 반대편 차선으로 잘못 들어섰다. 박씨의 승용차는 마침 도로로 진…

    당진시대
  15. 2006.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콩 파실분 연락주세요”

    전통 고추장과 된장 등을 제조하는 ‘자연마을’(당진읍 시곡리)에서는 군내 콩 재배농가들을 상대로 사전매수 신청을 받고 있다. 가을 추수를 끝낸 시점에 매입예정이며 물량은 100여가마(잠정치)정도로 순수 우리콩이어야 한다. 계약을 희망하는 농가는 자연마…

    당진시대
  16. 2006.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합병원 토지거래허가 승인

    ‘일송 당진종합병원’ 측이 신청한 종합병원 건립 사업 예정지(당진읍 시곡리 57-1번지 일원)에 대한 토지거래가 지난달 30일 승인됐다. 당진군 경영개발단의 담당자에 따르면 가칭 ‘일송 당진종합병원’ 측의 토지거래허가 구비서류가 지난달 30일 접수, …

    당진시대
  17. 2006.05.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후보 공약 - 기호 2번 이덕연 “친환경적 기업도시 육성”

    …평 5일장 활성화 부동산 정책중 불필요한 규제를 대폭 완화 추진 원당리-시곡리-기지시간 연계발전을 위해 주변의 농림지역 해제 우리 자녀들의 등하교길 확보(스쿨존 등, 육교설치) 쓰레기종량제 봉투값을 대폭 인하 응급의료체계 보완 확립 119긴급상황 발생…

    당진시대
  18. 2006.04.24 · 인물·동정 · 이명자

    충남 장애 극복상 수상 - 당진군 수화통역센터 농통역사 표민애씨

    …딛고 비장애인과 농아들의 가교역할 제 26회 장애우의 날을 맞는 표민애(당진읍 시곡리, 48)씨의 마음은 특별하다. 지난 20일 부여에서 열린 충남 장애우의 날 기념식에서 장애극복상 수상자로 당진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도지사 상을 수상했기 때문이다. 당…

  19. 2006.03.20 · 지역사회 · 이명자

    전통 장 담그는 '자연마을' 사람들 - 장독대에 봄이오면.. 옹기속 된장 고추장도 익어갑니다.

    봄 햇살이 가득 내린 3월 15일 오전. 당진읍 시곡리에 있는 ‘자연마을’에서는 장 담그기가 한창이었다. 장 담그는 손맛이 남다르다고 소문이 난 주인 김은호와 하루 일손을 빌려줄 동네 아주머니들의 움직임이 아침나절부터 부산하다. 게다가 오늘은 고추장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