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지역 송전선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2건
기간
1993—2026

152건 · '당진지역 송전선로' · 최근 기사부터5 / 8쪽

  1. 2016.07.23 · 지역사회 · 임아연

    전국 시민단체 당진 지지 “연대하겠다”

    당진지역 석탄화력발전소·송전선로 추가 건설 반대에 전국 시민사회단체가 지지를 선언하며 연대의 뜻을 밝혔다. 김홍장 당진시장과 당진시 송전선로·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상임위원장 김현기·이명주)가 광화문광장에서 단식농성에 돌입한 가운데, 19개 전…

  2. 2016.07.15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의원 석탄화력발전소 증설 반대 동의

    … 시의원들이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와 당진화력-북당진 간 345kV 송전선로에 대해 분명한 반대 입장을 밝히고 추가 증설을 막기 위해 활동할 것을 약속했다. 최근 석탄화력발전소로 인한 미세먼지와 송전선로로 인한 피해가 전국적인 사안으로 크게 대두되…

    당진시대
  3. 2016.07.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홍장 당진시장당진에코파워, 정부의 결단을 촉구한다!

    …함해 석탄화력발전소가 1위부터 4위를 휩쓸었다는 점이다. 문제는 앞으로 당진지역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가장 가파른 속도로 상승할 예정이라는 것이다. 당장 100만kW급 당진화력 9, 10호기가 거의 완공돼 올해 중에 가동될 예정이고 바로 인접해서 5…

    당진시대
  4. 2016.07.07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들의 목소리 들어 달라”

    …방문했다. 이날 주민들은 변전소가 마을에 들어선 이후 주민의 건강상태와 송전선로로 인한 스트레스, 우울감 등을 호소했다. 사관리 노인대표로 참석한 최정묵 씨는 “초대형 철탑이 들어서고 지난 9개월 동안 6명이 사망했다”고 말했으며, 이병학 전 사관리 …

  5. 2016.07.07 · 환경·안전 · 김예나

    “더 이상의 송전선로·석탄화력발전소 안돼”

    …원을 비롯한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9명과 당진시 송전선로·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상임위원장 이명주·김현기) 위원들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이밖에 당진시의회 의원 및 당진참여연대 회원 등도 자리에 함께 했다. 이날 김기선…

  6. 2016.07.07 · 정책·행정 · 한수미

    산업통상자원위 소속 국회의원 9명 당진 방문

    전국 최대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와 송전선로로 인해 당진지역이 골머리를 앓고 있는 가운데,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이하 산자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9명과 보좌진 등 30여 명이 지난 7일 당진을 방문했다. 지역현안과 관련해 국회의원이 대거 지역에…

    당진시대
  7. 2016.07.04 · 지역사회 · 임아연

    거미줄 송전선로 죽어가는 사람들송전선로 현장르포 2 정미면 사관리

    …m 거리에 20가구가 살고 있는데 이 중 5명이 암에 걸렸다. 변전소와 송전선로 건설 이후에 암에 걸리신 분이 있냐는 질문에 수를 세던 주민들의 손가락이 모자랄 지경이다. 사관리 주민들은 “더 이상 마을에서 못 살겠다”고 말한다. “마을을 다 망쳐버렸…

  8. 2016.06.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현기당진시 송전선로·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 상임위원장당진에코파워는 반드시 철회돼야 한다

    … 막대한 사회적 낭비일 뿐만 아니라 주변지역과 수도권의 대기환경 악화, 송전선로 신설로 인한 주민피해까지 문제가 이중삼중으로 확산될 수밖에 없다. 결국 현재 당진지역에 건설예정인 당진에코파워 1, 2호기를 예정대로 건설할 경우 민간사업자는 큰돈을 벌겠…

    당진시대
  9. 2016.06.24 · 정책·행정 · 최종길

    “공무원조직 시스템으로 움직여야”■취임 2주년 기념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

    …리고 끊임없이 당진의 백년대계를 세우는데 집중할 것이다. 발전소·변환소·송전선로 등 전력공급 시설 추가 건설과 관련해 당진시가 강경한 반대 입장을 드러내고 있다. 이미 한전·발전사업자 등과 합의를 마친 일부 지역 주민들과 갈등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

  10. 2016.06.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 회장당진시민 생명 위협하는 석탄발전소 OUT

    …현대고로제철소 등 굴뚝에서 내뿜는 하얀 연기를 의심하게 되었다. 문제는 당진지역에 대형 석탄화력발전소와 고로제철소가 있고 인근 대산 지역의 석유가공업체로 포위된 당진시민들의 몸이 온전할 것인가이다. 특히 미세먼지나 아황산가스는 바람을 타고 이동하기 때…

    당진시대
  11. 2016.06.17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에코파워 계획 백지화 하라”

    당진시 송전선로 범시민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이명주·김현기, 이하 대책위)가 지난 15일 충남도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진에코파워 등 석탄화력발전소 신설 계획을 백지화해야 한다”고 강력 촉구했다. 대책위는 “최근 미세먼지에 대한 이슈가 전국을…

  12. 2016.06.10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정부 정책·전국 의제 지역적 영향 보도해야

    …좋다. 최근 서울 지하철 사고 등 산업재해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당진지역의 산업재해와 노동자들의 위험 문제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보도해야 한다. 또한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와 시정질문의 경우 중요 사안에 대해서는 집중적으로 취재·보도하는 것이 …

  13. 2016.06.03 · 환경·안전 · 임아연

    “정부·한전 상대로 전면투쟁 선포”

    당진시 송전선로 범시민대책위원회가 조직을 정비하고, 북당진변환소·송전선로 건설 등에 전면적인 투쟁을 선포한다며 지자체가 주민투표를 추진할 것을 요구했다. 대책위는 지난 1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새롭게 상임위원장으로 선임된 …

  14. 2016.05.28 · 지역사회 · 임아연

    북당진변환소 주민투표 추진

    … 심각한 오류가 있다”고 강조했다. 변환소를 건설할 경우 100여 개의 송전선로 추가건설이 불가피하고, 송전선로를 증설하면 송전 가능 용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이미 송전 인프라가 구축된 이 지역에 발전소를 또 건설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는 것이다. 이와 …

    당진시대
  15. 2016.05.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 화력발전소 수도권 대기질에 영향”

    당진시 송전선로 범시민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이명주·김봉균·정경채·황성렬, 이하 대책위)가 당진에코파워 건설을 백지화하라며 지난 19일 성명을 발표했다. 연일 짙은 미세먼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기환경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은 상황에서 대책위는 …

    당진시대
  16. 2016.05.05 · 정책·행정 · 임아연

    특정 지역만 희생 강요하나

    …당진시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당진시가 패소했다. 북당진변환소 건설과 송전선로 추가건설, 그리고 당진에코파워 건설 등 전력 생산 및 송변전 설비 건설과 관련한 문제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특정 지역의 희생만을 강요하는 정부에 대해 지역주민들의…

    당진시대
  17. 2016.04.29 · 정책·행정 · 임아연

    “도계분쟁·송전선로 등 현안 해결에 협조”

    … 협조 사항을 보고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 어 당선인과 정병희 부시장은 당진지역 최대 현안으로 꼽히고 있는 북당진 변환소 건립 및 송전선로 지중화 문제에 대해 논의하고, 고압 송전선로 지중화 문제에 대해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

  18. 2016.04.23 · 문화·교육 · 임아연

    이통장 역량 강화 위한 워크숍

    … 하는 역량 강화 워크숍을 지난 19일 송악농협 대공연장에서 개최했다. 당진지역 273개 마을 이통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최명수 전임 지회장을 비롯한 퇴임 이통장 10명에게 공로패를 전달했으며, 고등학생과 대학생 자녀를 둔 36명의 이…

  19. 2016.04.08 · 정책·행정 · 임아연

    후보자 지상토론 비교·정리

    … 하고 필요한 법안제정, 예산확보 등 실전에 들어가야 한다. 해결해야할 당진지역 시급한 현안 ▲우수한 기술인력 양성 ▲해상 및 육상의 물류체계혁신 ▲세계적인 농업기술역량의 지속적 관리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에 대한 생각 경계 분쟁은 항상 지방자치제도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