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들어 가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5건
기간
1993—2026

185건 · '만들어 가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10쪽

  1. 2015.05.16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5 송산면 김봉균 회장“주민자치는 지역공동체 운동”

    …라고 말한다. 풀뿌리 민주주의를 기반으로 살기 좋은 지역을 주민 스스로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주민들이 마을기업이나 사회적기업을 통해 주민들의 소득창출에도 도움이 되는 방안을 적극 발굴할 예정이다. 특히 점점 사라지고 있는 송산…

  2. 2015.05.08 · 지역사회 · 한수미

    라오스에 전해준 사랑

    …만 했다. 그 후에 방비엥을 떠나 차로 1시간 가량 떨어진 몽족마을까지 가는 길도 순탄치 않았다. 비가 유독 많이 내렸고 비포장도로에서 이들을 싣은 트럭은 미끄러지기를 반복했다. 몽족마을에서 만난 순수함 하지만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는 말처럼 몽족마…

  3. 2015.05.08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면천면개발위원회“우리는 ‘가족’입니다”

    …명의 회원 가운데 절반 가까이 여성 회원이다. 그러다 보니 잔손이 많이 가는 행사듯 섬세하게 치룰 수 있다는 것이 면천개발위의 장점이다. 면천개발위는 지역의 궂은 일에는 모두 나서고 있다. 매년 새해를 맞는 1월 1일이면 아미산을 찾는 주민과 관광객들…

  4. 2015.01.02 · 지역사회 · 한수미

    [제철맛집] 쫄깃한 아귀가 일품

    …”고 말했다. 또한 아구명가의 아귀찜은 양념을 바로 사용하지 않고 미리 만들어 숙성시키기 때문에 풍미가 더욱 깊다. 또한 아귀 내장과 껍질을 삶아 아귀찜에 올리기 때문에 다양한 부위의 아귀 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여기에 콩나물과 미나리, 미더덕을 …

  5. 2014.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언론의 전형, 당진시대

    … 당진시대 임직원의 열정과 헌신에 찬사를 보냅니다. 늘, 언론의 전형을 만들어 가는 것 또한 당진시대입니다. 당진시대는 언제나 새로움을 추구해 신문제작의 롤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편집권과 경영 안정을 이루었고 끊임없는 혁신으로 지역 언론이 나아갈 길…

  6.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대표(주민자치위원장)는 마을 의제를 논의하고 결정한다. 적은 예산이 들어가는 사업의 경우 본인이 승인하며 의견이 부딪히거나 비교적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 사안의 경우 주민자치위원회를 열고 의견을 묻는다. 이때 사업 계획부터 예산 집행 내역까지 모두 위원…

  7. 2014.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커피에 희망을 담다복지기관 탐방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해나루보호작업장

    … 원장은 “스티커가 부착된 기성품을 살 수도 있지만 손수 이들이 커피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 중요하기에 수작업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애인이 생산하는 커피기에 다른 곳보다 비싸거나 품질이 떨어진다는 편견이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해나루보호작업장에서…

  8. 2014.09.26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민과 함께한 2주년 생일잔치

    …이 될 수가 없죠. 지역과 ‘소통’해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앞으로도 함께 가는 공간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개관 2주년을 맞아 이제는 지역 주민도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을 ‘우리 복지관’이라 부르며 믿고 지지하지만 이렇게 되기까지는 쉽지 않은 과정…

  9. 2014.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39 송악읍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샤론의 집돌아오는 추석…갈 곳 없는 사람들

    …다도 잘 알았던 정 씨는 본격적으로 사회복지를 공부하며 ‘샤론의 집’을 만들어야겠다는 꿈을 키웠다. “연진이를 키우면서 장애아를 키우는 엄마들이 정말 힘들게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어요. 부끄러워 집안 대소사도 참석하지 않고 남들과 어울리지도 못하고…

  10. 2014.07.08 · 지역사회 · 김창연

    [아름다운 아파트] 송악읍 신성미소지움 아파트 2단지주민 참여로 되살아난 공동체

    …하는 미소지움은 김난희 입주자대표회장을 중심으로 ‘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들어 가는데 주민 모두가 힘을 기울이고 있다. 미소지움 주민들은 함께 소통하고 활발하게 아파트를 만들어가기 위해 △행복나눔장터 △깨끗한 아파트 만들기 △문화잔치 △가정의 달 행사…

  11. 2014.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5 주민을 위한 마을 독일

    …로부터 받는다. 대표는 마을 의제를 논의하고 결정한다. 적은 예산이 들어가는 사업의 경우 본인이 승인하며 의견이 부딪히거나 비교적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 사안의 경우 주민자치위원회를 열고 의견을 묻는다. 사업 계획부터 예산 집행 내역까지 위원장이 준비한…

  12. 2014.06.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자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살맛나는 일보다 마음을 찡그리게 하는 이들이 더 많은 세상이다. 살맛나는 세상에서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 어떤 세상이 살맛나는 아름다운 세상일까? 첫째, 서로 마음을 알아주는 세상이 살맛나는 아름다운 세상이다. 서로가 서로를 알…

    당진시대
  13.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7 풍선아가페“풍선에 희망을 불어 넣어요”

    각양각색의 풍선이 이들 손을 거치면 왕관과 칼이 만들어지고 강아지가 태어난다. 사람들의 웃음을 불어 담은 풍선은 밝은 색깔을 지니고 있기에 심리·정서적으로 안정을 주는 특징이 있다. 풍선아가페(회장 이정민)는 2004년에 창단해 이제는 10여 년이 넘…

  14.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출향인단체 탐방 재인송악읍민회산악회활동으로 다지는 친목

    … 지역을 가기란 퍽 어려운 일이었다. 하지만 송악읍 한진리에서 인천으로 가는 배편이 있어 많은 이들이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넜다. 이렇게 배를 타고 넘어간 인천에는 재인당진시민회를 비롯해 많은 출향인 단체가 구성돼 있다. 그 중에서도 재인송악읍민회(회장…

  15. 2014.03.29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당진 사랑의 교회 셀 가족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모임

    …제자가 복음을 전할 때 가정마다 소규모 전도를 하는 방식에 영감을 얻어 만들어 졌다. 이때문의 셀 가족은 소규모의 성도들이 모여 가족같은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셀 가족들은 처음의 마음가짐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 “로마제국의 국교가 기독교…

  16. 2014.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존경받는 직업 1위 ‘사회복지사’

    …께 나눌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건강한 지역사회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것이 사회복지요, 사회사업이다. 이런 역할을 수행하는 사람이 사회복지사다. 하지만 우리사회는 사회복지사와 자원봉사자를 같다고 생각하며 사회복지사를 좋은 일을 하는 사람…

    당진시대
  17. 2014.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6 고래 집 짓고 사는 신준호·김연숙 부부산골 마을에 고래가 나타났다!

    … 어떤 형태의 집도 지을 수 있다”는 얘길 듣고, “그럼 고래 모양으로 만들어 봐라”고 얘기했던 게 현실이 됐다. (고래 집을 지은 건축가 이강혁 씨는 신준호 씨가 살고 있는 고래 집 이외에도 전북 무주에 소라 집을 지었고, 다이아몬드 집, 나무 위에…

  18. 2014.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부부의 주민감사청구

    …막아주는 방풍림 역할을 해왔다. 업자는 산주에게 접근해 함께 영농조합을 만들어 농원건축허가를 신청했다. 건축허가가 곧 수목굴취 허가이기에 건축허가를 얻어 소나무와 흙, 잡목을 팔아넘긴 뒤 개발을 포기했다. 훼손된 산림에 대한 복구명령은 60cm정도 나…

    당진시대
  19. 2013.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사진] “금슬 좋은 부부의 30년 결혼인생”

    … 사진으로 밖에 볼 수 없는 것이 아쉽기도 하지만 그만큼 당진이 변화해 가는 모습을 보면서 뿌듯함을 느끼기도 한다. 두 번째 사진(아내 김순애)은 마을 부녀회에서 봉사물품을 전달하는 사진이다. 마을 부녀회에서 활동 중인 나(사진 왼쪽에서 네 번째)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