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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6건
연도
2009년

146건 · '사는'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5 / 8쪽

  1. 2009.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어버이 날을 맞아 독자에게 온 편지 - 안은경

    …빚진 저희들은 어머니께서 물려주신 그 부지런함으로 그 사랑의 넉넉함으로 사는 날동안 부끄럽지 않은 모습으로 열매를 맺어 가겠습니다. 막내며느리 따라 두손 모아 간절히 수줍게 기도하시던 어머니. 어머니 하관하시던 날 흐린 하늘이 열리고 눈부신 햇살 사이…

    당진시대
  2. 2009.05.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어느 농민의 절박한 하소연 - 김후각

    …최선으로 활용하는가가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똑같은 시간과 공간 속에 사는 우리들은 하는 일에 따라 또는 생각하는 삶의 태도에 따라 전혀 다른 가치나 삶을 경험하게 됩니다. 똑같은 날을 새해 새날이라는 의미 부여를 통하여 우리가 맞이하는 날을 새롭게…

    당진시대
  3. 2009.05.11 · 지역사회 · 우현선

    “니께내께 어딨어, 함께 돕고 나누고 사는 거지”

    … 5일, 밭에는 주인보다 고광흥 씨가 더 먼저 나왔다. 순성면 본2리에 사는 김종옥(62), 고광홍(74), 이인숙(60) 씨는 근방에서도 알아주는 ‘단짝들’이다. 이들이 순성 본2리 경주이씨네로 시집와 산지도 벌써 수십년이 흘렀다. 새댁이 마음 놓고…

    당진시대
  4. 2009.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사람이 사는 법]도에 한번 푹 빠져봅시다!!

    …러날 때를 알고 물러서주는 것도 아주 중요하지요.” 그렇다. 박우영씨가 사는 법은 이랬다. 고향땅을 지키며 망객정에 계시면서 기인 김복선이 손님을 기다리듯이 박우영씨도 망객정을 찾아오는 손님을 맞이하며 궁도에 담겨 있는 궁도 9계훈을 들려주면서 망객산…

    당진시대
  5. 2009.05.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시와의 만남] “첫 구절은 신이 써주시는 만큼 욕심없는 시 쓰고파”

    …로서 시조를 짓고 문인화를 그리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했다. “‘사는 것은 즐겁게!’가 나의 생활 신조예요. 머리쓰는 복잡한 일은 되도록 안하려고 하고 글쓰고 문인화 익히면서 역사 공부를 하며 지내고 있죠. 정년이 돼 집에 있지만 시간이 남지가…

    당진시대
  6. 2009.05.1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부부 이야기-손민호, 정시내 신혼부부] “포항, 당진 장거리 연애했지만 10개월만에 결혼”

    …자식 이상으로 잘하고 싶다고 했다. “시어머니와 저, 남편 이렇게 셋이 사는데 재밌어요. 다들 분가해서 살기도 하는데 엄마보다 잘해주시는 어머님이 더 좋아요. 이야기도 잘 통하고요. 저희 부모님도 남편이 친자식보다 낫다고 칭찬이 자자하세요. 믿어주시는…

  7. 2009.05.11 · 정책·행정 · 우현선

    지역현안, 군정 소식 보도에 힘써야

    …행했다. 위원들은 지난 760호에 대해 가정의 달을 맞아 주변 이웃들의 사는 이야기들이 많이 실려 훈훈했다고 평했다. 반면 군정, 지역현안 문제 등 지역의 이슈발굴과 기획에 좀 더 힘써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인물 인터뷰의 경우에 인터뷰 목적과 이…

    당진시대
  8. 2009.05.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수상작]존경하는 선생님을 기억하며... - 김이태

    …지나 저의 가슴을 따뜻하게 지탱하는 커다란 뿌리가 될 것입니다. 앞으로 사는 동안, 선생님께서 저와 제자들에게 주신 사랑과 감동을 저 또한 다른 이에게 전하고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존경하는 선생님! 선생님의 제자들로서 저희 한 가족 조만간에 선생님을…

    당진시대
  9. 2009.05.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어버이날은 어떠한 철학(哲學)을 가져야 하는가 - 박우선

    …족화로 인한 부모만이 노년에 인생행로를 고독과 좌절로 소외되고 우울하게 사는 부모들이 적지 않다. 참으로 가치관의 상실이요 윤리 부재다. 세월의 여신은 언젠가 우리도 노년이 된다는 진리를 명심하자 중국에 유명한 주자(朱子) 십회문(十悔文)에 의하면 이…

    당진시대
  10. 2009.05.04 · 인물·동정 · 우현선

    7남매, 손이 많아 다복한 이지용씨네 이야기

    …잘 살고, 손자손녀 건강하게 자라고... 부모 형제 귀한 줄 알고 잘들 사는 거, 뭐 그뿐이지. 특별한 것도 없는데...” 가정의 달을 맞아 인터뷰를 하자는 말에 서용희 할머니는 ‘특별한 게 없다’고 말했다. 서용희 할머니는 결혼하기 전에 한번 얼굴을…

  11. 2009.04.27 · 문화·교육 · 우현선

    “‘시민의창’ 독자들 참여로 다양한 기사발굴 기대”

    …료하게 작성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용일이의 봄날, 장모님 모시고 사는 사위 이야기 등 주변의 이웃들이 사는 소소한 이야기가 담겨 좋았다고 평했다. 시민의창이 신설돼 독자들의 참여를 높였다는 평과 함께 기사 작성방식 등에 대한 고민과 교육이 좀 …

    당진시대
  12. 2009.04.27 · 문화·교육 · 우현선

    대성사 보각스님과 삼형제 이야기

    … 끌어안고 부처님 가르침에 어긋나지 않게 길러내느라 시름해 왔다. 혼자 사는 것에 익숙한 수행자에게 아이를 키우는 일은 하나부터 열까지 쉬운 일이 없었다. 간혹 주변의 곱지 않은 시선들과 가슴 아픈 말들로 상처받기도 했더랬다. 허나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13. 2009.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의 교육은 어떤 아이와 사회를 만드는가

    …도에 대해서 묻습니다. 대답을 하려면 책을 읽고 논쟁을 해야 합니다. 교사는 논쟁을 보고 평가합니다. 중요한 것은 각자가 꼭 생각을 하여야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정답이 있는 수학이나 자연과학처럼 변질 시킵니다. 이유는 생각과 논리를 물어서는 등…

    당진시대
  14. 2009.04.26 · 정책·행정 · 김재국

    수덕여관 유감

    …상회복이 불가함을 뼈저리게 느끼게 하는 일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인근에 사는 우리들로서는 남다른 느낌을 갖게하는 일이 아닐수 없네요.

    당진시대
  15. 2009.04.20 · 정책·행정 · 우현선

    가로등없는 원룸주택가 성범죄발생 우려

    …가 대부분에는 가로등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 늦은 밤 홀로 다니거나 혼자 사는 여자들이 범죄의 표적이 될 수 있다는 것이 경찰 관계자의 의견이다. 지난 7일 당진경찰서(서장 가세로)는 지난 3년간 부녀자를 대상으로 강도강간한 피의자 장모(36)씨를 붙잡…

    당진시대
  16. 2009.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준비된 자

    …그를 오늘의 명연기자로 만들었다는데 이론의 여지가 없을 것이다. 오늘을 사는 우리 또한 철저한 준비만이 좋은 결과를 만든다는 믿음이 있어야한다. 학교 현장에선 학생들이나 교사 모두 성실하게 준비를 갖추어 수업에 임할 때 좋은 결과가 있음은 당연한 귀결…

    당진시대
  17. 2009.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랑은 문자메세지를 타고”

    … ‘세상에는 아름다운 것이 참 많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을 보지 못하고 사는 경우가 더 많다. 참으로 안타깝다. 그러나 나는 오늘 운 좋게 세상의 아름다움 중에 하나를 보았다. 뽕짝할아버지와 할머니의 화려하지 않은 인생 속에서 서로를 바라보며 아껴주고…

    당진시대
  18. 2009.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탐방 | 난지향우회] 뭍으로 나온 섬사람들의 모임

    …한 회원수를 자랑하는 난지향우회가 주목을 받지 않을 수 없다. 박영수 감사는 “매년 각 읍면민회에서 행사를 열지만 당진향우회의 행사는 내빈들이 반드시 챙기는 행사”라며 “행사를 책임지는 입장에서 고맙기도 하고 한편으론 당진의 향우회 위상을 확인할 수 …

  19. 2009.04.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잘들지내시나요?”

    …내는 사람들도 있지만 얼굴을 본 지가 오래된 사람이 많아 오랜만에 만나 사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첫번째 사진은 큰 아이가 유치원을 다니던 시절 어린이날 깜짝 이벤트로 학부모 연극을 했던 사진이다.(가운데) 선생님이 녹음해 주신 테이프에 맞춰 학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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