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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0건
연도
2014년

140건 · '사는'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5 / 7쪽

  1. 2014.04.18 · 정책·행정 · 한수미

    “4년간 뿌린 씨앗 큰 열매로”

    … 더 큰 열매로 거두겠다”며 “환황해 거점물류도시와 시민이 건강한 삶을 사는 행복도시 당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이 주인이라는 슬로건으로 초심 잃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예비후보는 대표 공약으로 일자리 창출, 호서대학교…

  2. 2014.04.18 · 정책·행정 · 임아연

    순성에도 운석 발견

    …성에서도 운석 추정 물질이 발견됐다는 제보가 이어졌다. 순성면 본1리에 사는 최창유 씨는 3월 중순 경 고추밭 고랑을 만들다 삽에 돌이 채여 꺼내니 특이하게 생긴 돌이 나왔다고 전했다. 돌에는 직경 2cm 크기로 구멍이 뚫려 있었는데 무엇에 탄 듯 검…

  3. 2014.04.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더불어 행복한 삶

    …돼야 한다. 이는 가지고 있는 것으로 만족하며 감사하고 나눠주고 베풀며 사는 자다. 채우고, 가지려고만 하는 사랑은 세상을 시끄럽게 하고 전쟁을 일으키는 자가 된다. 그리고 가장 지혜로운 자가 돼야 한다. 이는 모든 사람들에게 배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

    당진시대
  4. 2014.04.12 · 산업·경제 · 임아연

    “편리한 영농 농촌 복지 기여”당진시농업기술센터 김정철 남부지소장

    …당동 본소에서 농기계 임대사업을 도맡아 해왔죠. 하지만 거리가 먼 곳에 사는 농민들의 경우에는 농기계를 임대·반납하기 불편해 남부지소 필요성이 계속 대두돼 왔습니다. 이에 따라 당진시 승격 이후 남부지소 설치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됐습니다.” 합덕도서…

  5. 2014.04.12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소년자원봉사교육 강사단봉사자를 키워내는 사람들

    “할아버지는 지금이 제일 행복해. 다른 사람들하고 도우면서 사는 게 제일이야.”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진정한 자원봉사의 의미와 필요성, 방법 등을 알려주기 위해 봉사자들이 뭉쳤다. 청소년자원봉사교육 강사단(단장 유교식, 이하 강사단)은 교수, 공무원, …

  6. 2014.04.12 · 인물·동정 · 박초롱

    당진경찰서 박기준 경무계장“사회적 약자 위한 신문 되길”

    …보지만 인물을 다루는 기사도 관심이 많다. 지면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이 사는 모습을 들여다 볼때면 가슴에 뭉클한 무언가가 남는다. 특히 아는 사람이 기사에 나오면 기사에 대한 집중도가 더 높아지기도 한다고. “인물기사를 보면서 다양한 사람들에게 많은 …

  7. 2014.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김성환 명인장로교회 담임목사]구원이란 무엇인가?

    …다. 성경은 로마서 6장23절을 통하여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우리에게는 두 가지 길이 제시되고 있음을 알게 합니다. 하나는 영생의 길이요, 다른 하나는 …

    당진시대
  8. 2014.04.04 · 지역사회 · 임아연

    조상 기리며 후손 복 기원

    …세조부터 7세조에 대한 제례를 올리고 있다. 이번 시제에는 전국 각지에 사는 능성 구씨 후손 700여 명이 모여 조상을 기리고 후세의 복을 기원했다. 가교1리 구자애 이장은 “매년 올리는 시제를 통해 조상을 숭배하며 감사의 뜻을 되새기고 있다”며 “집…

  9. 2014.04.0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위원장 릴레이 인터뷰 4 석문면 홍락표 위원장“주민을 찾아가는 자치활동”

    … 문화시설이 생겨났다. 하지만 대부분 시내권에 집중돼 있어 지역 곳곳에 사는 주민들은 그 혜택을 받기 쉽지 않았다. 문화·복지시설이 거리가 너무 멀고 교통편이 불편해 접근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석문면 주민자치위원회 홍락표 위원장은 “행정의 손이 닿지…

  10. 2014.04.04 · 문화·교육 · 임아연

    면천에도 운석이 떨어졌다?

    …도 혹시 운석일지도 모르지. 허허~” 지난달 13일 경 면천면 성상리에 사는 이상열(69) 씨는 옥상에서 특이하게 생긴 돌을 발견했다. 작은 구멍이 송송 뚫려 있고, 표면이 거칠긴 했지만 매끈한 타원형이었다. 무게는 250g으로 달걀보다 조금 더 큰 …

  11. 2014.03.29 · 지역사회 · 박초롱

    승자와 패자 화평이루는 사회

    …다. 어느날 두 사람이 제사를 드리게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동생의 제사는 받으셨고 형 가인의 제사를 받지 않으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받으시기에 합당치 않은 부분이 있으셨을 것입니다. 이유가 어찌된 일이건 그 문제는 뒤로하고 그 일로 가인은 동…

    당진시대
  12. 201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정 ‘잘 산다’는 의미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인가?’에 대해서는 각 자의 인생관과 가치관, 세계관에 의해서 달라질 것이다. 오늘날과 같은 가치 혼돈의 시대에 과연 ‘우리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은 그다지 중요하게 여겨지지도 않거니와 그 답도…

    당진시대
  13. 2014.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존경받는 직업 1위 ‘사회복지사’

    … 인정했다. 어려운 상황과 열악한 처우개선에 대해서도 밝혀줬다. 사회복지사는 국민이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법과 제도를 뒷받침하고 지역사회자원을 동원한다. 또한 사각지대 상황에 처한 사람을 돕는다. 때문에 국가의 예산이나 제도만큼 사회…

    당진시대
  14. 2014.03.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공정보도위원회 파급력 있는 기사 부족

    … 고향이 어디인지, 출신 학교는 어디인지 자세한 내용이 부족하다. -세상사는 이야기로 고래집 짓고 사는 부부의 내용이 흥미로웠다. 하지만 다양한 사진이 보도됐으면 더욱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소시킬 수 있었을 것이다. -단순한 프로그램진행에 대한 행사보도…

    당진시대
  15.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봄볕 가득 마을 오솔길 함께 걸어요

    …연성도 생기죠. 크게 무리가 가지 않아 딱 좋은 것 같습니다. 건강하게 사는 게 제일이에요. 박옥례(79) : 허리를 수술한 뒤로 주로 앉아 있어 다리에 힘이 없었는데 꾸준히 걸으면서 다리에 힘이 생기고 몸이 가벼워졌어요.

  16. 2014.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두드림성장발달센터 강갑숙 미술심리상담사가 추천하는 “잠시 멈추면 세상이 달리 보여요”

    … 좋다”며 “문제 없는 한 계속 이 일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강 상담사는 (사)충청남도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지회장 한숙자)에서 운영하는 두드림성장발달센터의 미술심리상담사로 근무하고 있다. 그는 아동미술을 전공하다가 아이들이 그린 그림에서 그날의 기…

  17.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7 우강치안센터장 강준구 경위“소도둑놈 같다고? 마음은 비단결이지!”

    …강준구 경위는 오래전부터 지역의 어르신들을 찾아뵙는 일을 해왔다.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찾아다니며 말벗이 되기도 하고, 거동이 불편한 분들에겐 발이 돼줬다. 그는 한사코 봉사활동을 한 게 아니라며 한 번도 봉사라고 생각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에겐 …

  18. 2014.03.14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매마른 사회에 생수의 강물을”

    …분들이 생겨 가끔은 안부를 주고 받기도 한단다. 당진성결교회 안동성 전도사는 “처음 길거리 전도를 시작할 때는 쭈뼛거리며 어려움을 느꼈는데 지금은 즐겁게 진행하고 있다”며 “거리전도를 통해 새로운 성도를 만날게 됐을 때면 기쁨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

  19. 201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오은별 어머니께 드립니다

    …을 때 제 어머니의 아픔이 그 아픔이었을 것입니다. 아픈 마음을 미국에 사는 친정의 자매에게 전화로 상의하시면서 얼마나 눈물을 흘리셨습니까? 장애인에게 차별이 없는 미국 땅으로 그 딸을 보내라는 그 이모의 심정이야 어떠했겠으며, 궁리 끝에 딸을 미국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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