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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세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8건
기간
1993—2026

288건 · '사는 세상'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15쪽

  1.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마음을 잘 관리하라

    …정한 새해가 되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마음을 잘 관리해야만 합니다. “세상사 마음 먹기에 달렸다”는 속담도 있지 않습니까? 마음을 잘 관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마음을 잘 지켜야 합니다.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당진시대
  2. 2014.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42 59세 아들 ‘모시고’ 사는 할머니“아들이 그날 울었어. 그러더니 갑자기 정신이 나간 것 같아”

    …, 가스비, 전기세 등을 내면 남는 것이 없단다. 수술 후 28일 만에 세상 떠나 아들이 방에서 나오지 않고 이상한 행동을 반복하자 남편도 조금씩 이상해지기 시작했다. 아들이 있는 집에는 있으려 하지 않았다. 밖으로 겉돌았고 그러다 크게 넘어졌다. 병…

  3. 2014.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을 생각하는 ‘진짜 복지’

    …끝낼 수 있는 일들이 아니기에 우리들의 마음은 더욱 서글프다. 송파구에 사는 세 모녀는 “집주인 아주머니께 죄송합니다. 마지막 집세와 공과금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는 말을 남기고 함께 세상을 떠났다. 다정하고 행복했던 가족이었기에 이들을 몰아간 현…

    당진시대
  4.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필리핀 ‘평화의 집’ 원생들 한국 초청 후기]“우리에겐 꿈이 있습니다"

    … 생각한다. 평화의 집 아이들은 비록 부모·형제가 없지만 같은 지구촌의 사는 우리들에겐 미래의 희망이다. 이런 새싹들에게 전쟁의 아픔과 모진 가난 속에서도 세계경제대국 대열에 들어선 자랑스러운 우리 대한민국의 발전상을 보여주고, 그들에게 반드시 꿈과 …

    당진시대
  5. 2014.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장 행복한 사람”

    …둠 속에서 헤매던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운 땅에 사는 사람들에게 빛이 비쳤다(이사야 9장 2절)” 사실 지금 상황으로써는 꿈도 꾸기 어려운 일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지금의 상황을 가지고 미래를 판단하지 말라고 말씀하신다. 지…

    당진시대
  6. 2014.10.03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9 채운동 채운교마음 착한 ‘채운 아가씨’가 지은 다리

    옛날 옛적 당진에는 홀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채운이라는 아가씨가 살고 있었다. 그는 당나라로 떠나는 상인들에게 숙식을 제공하는 여관을 운영했는데, 항상 손님들에게 푸짐한 식사와 친절을 베풀어 마을과 상인들 사이에서 칭찬이 자자했다. 하루는 마을의 부자가…

  7. 2014.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인 빈곤, 이대로 방치해선 안 된다(3)

    …하지만 여기엔 자식들이 아버지를 잘 섬겨야 한다는 부자간의 도리를 잊고 사는데 아픔이 있다. 자식이 많으면 나이 들어서 부양을 받으며 편한 여생을 보낼 수 있다는 생각에 자식에게 재산을 모두 상속한 뒤, 버림받는 ‘상속 빈곤층’의 이야기는 결코 남의 …

    당진시대
  8.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칼럼]삶과 인생

    …팀목이 되어 주던, 외유내강의 성격을 가졌던 절친한 친구가 간암으로 저 세상으로 떠난 지도 벌써 두 달이 지났다. 나는 그 친구가 세상을 떠나기 열흘 전 몇몇 친구들과 중앙병원에 병문안을 갔다. 죽음 앞에서 선 친구를 생각하는 의연한 마음으로 그를 찾…

    당진시대
  9.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2 오뚝이 인생 한충기 씨(대호지면 조금리)“사람보다 더 큰 재산이 어딨슈”

    …든 시기를 보내는 건 한 씨의 몫이었지만 외려 어려운 상황에서도 열심히 사는 그를 보면서 사람들은 그에게서 힘과 용기를 얻었을 터였다. 그래서인지 항상 좋은 사람들이 그의 곁에 있었다. 한충기 씨는 “힘든 시절도 주위 사람들의 도움으로 견뎌 낼 수 있…

  10.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린이날 기획]자연과 벗 삼은 섬마을 여섯 아이들

    …다만 있을 뿐이다. 섬마을 아이들의 눈에 학교는 공부방이자 놀이터이자, 세상의 전부다. 도비도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소난지도를 거쳐 대난지도에 도착하면 자연만이 가득한 조용한 세상이 펼쳐진다. 이정표 없이 한 길 따라 가다보면 작고 소담한 학교가 나온…

  11. 2014.04.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더불어 행복한 삶

    …어록이 없어서가 아니라 이것을 실천하지 않으므로 언제나 시끄러운 소리가 세상을 지배한다. 그 후유증은 지구촌 전체가 몸살을 앓고 모든 생명체들이 무기력한 채 몰락해 가고 있다. 우리 모두 잠시 걸음을 멈추고, 숨을 멈추며 새로운 출발을 위해 여유있는 …

    당진시대
  12. 2014.04.12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소년자원봉사교육 강사단봉사자를 키워내는 사람들

    “할아버지는 지금이 제일 행복해. 다른 사람들하고 도우면서 사는 게 제일이야.”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진정한 자원봉사의 의미와 필요성, 방법 등을 알려주기 위해 봉사자들이 뭉쳤다. 청소년자원봉사교육 강사단(단장 유교식, 이하 강사단)은 교수, 공무원, …

  13. 2014.03.29 · 지역사회 · 박초롱

    승자와 패자 화평이루는 사회

    …히 망쳐버린 사람이 있습니다. 아담의 아들 가인과 아벨의 일입니다. 온 세상에 사람이 없었던 유일한 형제였습니다. 어느날 두 사람이 제사를 드리게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동생의 제사는 받으셨고 형 가인의 제사를 받지 않으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

    당진시대
  14. 201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정 ‘잘 산다’는 의미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인가?’에 대해서는 각 자의 인생관과 가치관, 세계관에 의해서 달라질 것이다. 오늘날과 같은 가치 혼돈의 시대에 과연 ‘우리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은 그다지 중요하게 여겨지지도 않거니와 그 답도…

    당진시대
  15. 2014.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존경받는 직업 1위 ‘사회복지사’

    “사회복지사가 세상을 변화시킨다.” TV방송매체가 이 제목으로 장시간 동안 방송에서 다루며 사회복지사들의 그 가치를 높이 인정했다. 어려운 상황과 열악한 처우개선에 대해서도 밝혀줬다. 사회복지사는 국민이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법과 제…

    당진시대
  16.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7 우강치안센터장 강준구 경위“소도둑놈 같다고? 마음은 비단결이지!”

    …강준구 경위는 오래전부터 지역의 어르신들을 찾아뵙는 일을 해왔다.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찾아다니며 말벗이 되기도 하고, 거동이 불편한 분들에겐 발이 돼줬다. 그는 한사코 봉사활동을 한 게 아니라며 한 번도 봉사라고 생각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에겐 …

  17. 2014.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그라미의 지혜로 맞는 봄

    동그라미는 어떤 힘을 가지고 있을까요? 동그라미는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가장 친숙하고 편안한 모양입니다. 따뜻한 햇살을 비추는 태양, 어두움을 환하게 밝혀주는 달,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달콤한 과일과 열매들, 빨리 움직일 수 있게 도와주는 바퀴, 추운…

    당진시대
  18. 2014.02.28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합덕성당 연령회 생의 마지막을 배웅해주는 이들

    삶을 사는 동안 누군가의 죽음을 경험하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다. 세상을 살아가려면 죽음을 껴안고 살아야 한다. 또한 잘 살아가기 위해서는 슬픔을 뱉어내야 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합덕성당의 연령회(회장 장계상 베드로)는 오래전부터 교우들의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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