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09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출향인 부고] 사학재단 정상화 힘쓴 홍기복 선생 별세
…선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았던 그의 갑작스러운 별세 소식은 학교와 지역사회에 깊은 슬픔을 안겼다. 1964년 7월 당진에서 태어난 홍 교장은 연세대 지질학과를 졸업하고, 1994년 충암고등학교에 임용됐다. 그는 과학 교사로 재직하면서 학교의 열악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62건 · '사회 젊은' · 최근 기사부터5 / 59쪽
2024.08.09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선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았던 그의 갑작스러운 별세 소식은 학교와 지역사회에 깊은 슬픔을 안겼다. 1964년 7월 당진에서 태어난 홍 교장은 연세대 지질학과를 졸업하고, 1994년 충암고등학교에 임용됐다. 그는 과학 교사로 재직하면서 학교의 열악한 …
2024.08.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었어?”, 무언가 책임감이 주어질 때는 ”밥값을 해야지“ 등등 대한민국 사회는 밥으로 안부를 묻고 밥으로 인사치레를 하였다. 하지만 이제는 밥을 대신하는 먹거리가 많이 생산되면서 쌀 소비가 줄어들고 있으며 또한, 시간이 없어서, 다이어트를 해야 돼서,…
2024.07.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대해 “막상 제가 어른이 돼 보니 어른이 된다는 게 쉽지 않았다”며 “사회 생활을 해보니 제가 후배일 때, 또 저의 후배들은 자신을 이끌어 줄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음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 피디는 “젊은 사람들은 어른이 싫은 게 아니라 …
2024.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석에는 장승건립기가 기록돼 있다. 홍 전 노인회장은 “한동안 마을에서는 젊은 사람들이 자꾸만 죽는 악상이 끊이지 않아, 동네 어른들이 모여 상의한 끝에 장승을 세우고 장승제를 지내게 됐다”면서 “신기하게도 장승제를 지낸 후로는 악상이 사라져 마을이 평…
2024.05.18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 태어날 소중한 아기를 기다리는 중이다. 이충희·서미래 부부는 “아직은 젊은 엄마·아빠이기에 부족한 부분도 많이 있지만, 가족이 한마음으로 함께 생각하며 어려운 일을 헤쳐 나가겠다”며 “자녀들이 서로를 배려하고 사회성을 배우며 아주 건강한 아이들로 자…
2024.04.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교육기관 권역별 설치’를 촉구했다. 이 의원은 “송악은 산업의 요충지로 젊은층 인구 유입과 함께 서해안시대 관광·산업의 중심 지역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며 “그러나 인구 증가에도 불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야외 스포츠시설은 전무한 실정”이라고 언급했다. …
202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은 자기 자신에게 무관심한 사람이라고. 나는 아이를 키우는 이 땅의 젊은 사람에게 희망이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들이 육아에만 전념할 수 있는 사회라면 더 말할 나위가 없겠지만, 우리 사회 기득권과 몰상식과 패거리 의식이 지배하는 이 불공정한 …
2024.03.2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읍내동에 사는 50대 정 씨는 함성은 사회복지사를 보자마자 손을 꼭 잡으며 연신 자신의 이야기를 한숨과 함께 늘어놓기 시작했다. “제가 작년에 너무 힘들었어요. 우리 복지사님 없으셨으면 극단적인 생각도 했을 텐데 늘 곁에 함께 해주니 힘이 됐죠. 아이…
2024.02.2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륭한 정치인이 많지만 노무현 전 대통령을 가장 존경한다. 참여정부 시절 사회적 대화기구인 대통령자문 노사정위원회 전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노 대통령을 가까이 뵐 수 있었다. 소탈하고 탈권위적인 모습, 힘없는 사람들에 대한 한없는 연민, 부당한 권위와 불…
2024.02.16 · 문화·교육 · 김예나
… 있다. 건축주들과의 각별한 인연으로 김원정 대표는 당진에 살면서 여러 사회활동을 시작했다. 송악로타리클럽에서 회장직을 맡고 있는 김원정 대표는 지역사회를 넘어 해외봉사에도 열심이다. 최근에는 회원 및 회원 가족들과 캄보디아 깜뽕딸롱초등학교를 방문해 …
2024.02.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나 감소했다. 급격히 고령화가 이뤄지면서 당진이 활력을 잃어가고 있다. 젊은 사람들이 이사오고 싶은, 살기 좋은 정주여건을 만들어야 한다.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는 본인의 필승 전략이 있다면? 국민의힘 당진당협위원장이 되고 그동안 시민들을 열심히 만나…
2024.02.0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 청년 소통하며 확대할 것 3년째 지역주민과 함께 성장하고 있는 송악사회복지관에는 어느덧 30년 넘도록 사회복지 사의 길을 걷고 있는 강영규 관장이 함께 하고 있다. 강원도에서 나고 자란 강영규 관장은 어릴 적부터 복지에 대한 관심이 많아 대학을 …
2024.01.2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서관 산타잔치·환경정화활동 등 지역 위한 봉사활동 “공동체 의식 아쉬워…젊은층 참여 많아지길” 지난 2001년,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고향을 걱정하면서 지역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마음을 모아 만든 단체가 어느덧 23년이라는 세월을 훌쩍 넘겼다. 송산을…
2024.0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게 1억 원의 출산장려금을 제시하는 지자체가 많아졌다. 저출산 초고령화 사회가 현실이 됐다. 학생이 없어 폐교되는 수많은 초등학교, 입학생 모집에 사활을 거는 지방 대학교들…. 심지어 외국 유학생만으로 운영되는 지방 대학도 생기고, 국방자원이 부족으로…
2024.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공분을 샀으며 필자도 그 기사를 접하고 개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우리 사회의 전통적인 미덕에는 노인공경이 있다. 꼭 부모가 아니더라도 나보다 나이가 많은 어른이라면 가정이나 사회에서 공경해야 한다는 자세를 가르치고, 배워왔다. 하지만 요즘은 그런 사…
2024.01.19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많이 오가는 것에 착안해 청소년 댄스·가요제를, 과밀한 인구밀도에 따른 사회적 병리 현상을 줄이기 위해 소통·힐링 관련 프로그램을 실시해왔다. 올해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각종 사업도 꾸려나갈 예정이며, 주민들의 삶이 더욱 행복질 수 있도록 방안을 구…
2024.0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능력과 노력으로 살길을 찾아야 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즉, 능력주의 사회에서 시장은 공정하니까 성공도 실패도 모두 개인의 몫이 됩니다. 그래서 정부의 역할은 줄어들고, 복지 정책마저 축소됩니다. 그 결과 미국은 돈이 없으면 병원이나 학교도 못 가는…
2024.01.12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차이가 크고, 그 수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여성 일자리가 없어 젊은 여성들이 떠나고, 아이가 태어나도 의료·교육 등 인프라가 부족해 인근에 있는 도시로 떠난다. 여성 정책은 단순히 여성만의 문제가 아니다. 인구가 유출되고, 불균형으로 인해 도…
2024.01.12 · 인물·동정 · 이지혜 취재기자
… 보완해야할 부분은? 현재 당진시는 노령인구가 20%를 초과하는 초고령 사회에 접어들었다. 이에 따라 고혈압 · 당뇨 등 만성질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그래서 시민들이 보건소로 찾아와 보건의료 서비스를 받게 하는 것 뿐만 아니라, 이동이 어려운 어르신들…
2024.01.1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번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게 된 계기는? 갈수록 심해지는 정치 양극화는 사회 모든 분야에서 갈등을 촉발하고 정치혐오의 요인이 되고 있다. 국민의힘이 혁신을 실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나아가도록 하면서,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태도와 자세를 가지도록 노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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