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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간 근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4건
기간
1993—2026

174건 · '시간 근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9쪽

  1. 2016.12.24 · 지역사회 · 한수미

    훈훈한 사랑 나눔

    …성금은 임직원이 십시일반 모아 마련됐다. 특히 이날 전달된 성금 중에는 시간제로 근무하고 있는 근로자들이 3시간의 근로시간에 해당하는 일당 전액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2. 2016.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 탐방 아셀복지원“내 집 같은 요양원”

    …안병갑·강명화 부부로부터 시작됐다. 성북리가 고향인 안병갑 씨는 교사로 근무하기도 하고 퇴직 이후에는 양봉 사업도 했다. 이후 2002년 힘들고 어렵고 갈 곳 없는 사람이 있다면 함께 살아가며 서로 돕고 싶은 마음에 조립식 주택 하나를 지어 생활했다.…

  3. 2016.07.15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석문파출소 한유상 경사·김성엽 순경실종된 치매노인 찾아준 경찰들

    …논과 밭, 집 주변을 오가던 할머니가 사라진 것이다. 사건 발생 최소 5시간 뒤에서야 신고가 접수되면서 석문파출소 한유상 경사와 김성엽 순경은 실종자 수색에 나섰다. 할머니가 당진시외버스터미널로 향하는 버스를 탑승했다는 주민의 진술을 바탕으로 이들은 …

  4. 2016.05.21 · 지역사회 · 한수미

    곳곳서 내민 손으로 새 삶 선물해

    … 많으면 500여 건의 택배를 배달하기도 했다. 새벽부터 나와 하루 12시간을 배달해도 시간이 모자랄 정도였다. 끼니는 항상 차 안에서 해결했다. 4~5층이면 그마저도 감사할 정도로 엘리베이터가 고장 나거나, 느리게 운행될 때는 10층 이상도 무거운 …

    당진시대
  5. 2016.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이현미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 가족지원사업팀장“아이보다 하루만 더 살게 해주세요”

    … 가족지원사업을 진행하면서 느낀 소회를 몇 자 적어보고자 한다. 필자가 근무하는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는 발달 장애인을 위한 부모들이 결성한 비영리법인이다. 장애를 가진 아이의 엄마와 아빠가 되면서 부모들은 혹여 자녀의 장애가 자신의 부주의나 …

    당진시대
  6. 2016.0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 최제형 시인“출향인 단체 소식 담아주세요”

    …습니다. 삼촌, 고모들, 친구들과 산으로 들로 뛰어다니며 악동처럼 지낸 시간들이 엊그제 같습니다.” 최제형 시인은 환갑이 지난 지금까지도 초등학교 4학년 국어책에 실렸던 청록파 시인 박두진의 ‘돌아오는 길’ 이라는 시를 암송한다. 천성적으로 시를 좋아…

  7. 2016.0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석문면 교로리 언더더씨 김유경 대표

    옛 친구들을 만나 석양을 바라보며 함께 정담을 나누는 시간. 그리고 뱃고동과 어우러지는 바다의 그윽함을 볼 수 있는 언더더씨가 올 1월 1일 문 열었다. 언더더씨를 운영하고 있는 김유경 대표는 서울의 한 무역회사에 근무하다, 4개월 전 당진을 찾았다.…

  8.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카페1341 강병설 대표가 추천하는 청춘을 돌아보다

    …던, 고민 많은 ‘청춘’이었다. 프랜차이즈 커피숍을 차리기 위해 3년간 근무했던 당진신협을 그만뒀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다. 주위에 고민을 털어놓거나 기댈 사람이 있는 것도 아니었다. 그래서 강 대표가 찾은 곳은 서점이었다. 예전부…

  9. 2016.01.15 · 지역사회 · 김남배

    업체탐방 대덕복지센터“따뜻한 손길로 돌보겠습니다”

    …현재 5명의 방문요양보호사가 대기하고 있다. 주·야간보호서비스는 일정한 시간 동안 센터에서 직접 어르신들을 케어하는 서비스다. 또한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을 받지 못한 분들을 위해 별도의 상담지원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전문성 있는 센터장도 대덕복지센…

  10. 2015.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모이고 연결하고 창조하라

    … 통해 이들은 혁신파크 곳곳에 살아 있는 혁신을 직접 보고 배워 나가는 시간을 가졌다. 혁신가들이 모여들다 이전까지만 해도 사회변화는 뛰어난 개인 혹은 국가, 군대, 위인 등의 조직이 이끌어 왔다. 이제는 다르다. 사회문제는 더욱더 복잡해지고 저성장,…

  11. 2015.07.24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읍내동 쥬뗌치킨 심남수 대표

    …”고 말했다. 석문면 삼화리 출신의 심 대표는 환영철강에서 20년 동안 근무를 한 뒤 고철사업을 5년간 운영했다. 이후 우연히 천안 쥬뗌치킨 본점에서 치킨을 맛보고 당진에 개업하게 됐다. “쥬뗌치킨의 인테리어와 메뉴 구성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한국…

  12. 2015.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여름방학, 즐겁게 배우고 재밌게 놀자!

    …는 방학을 보내는 것은 어떨까. 품앗이협동조합 오윤희 사무국장은 워킹맘(근무하는 맞벌이 여성)이기에 방학이 되면 사실 걱정부터 앞섰다. 아이들 끼니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그냥 집에만 방치하면 게임이나 TV에만 몰두할 것이 뻔해 그냥 내버려둘 수 없…

  13. 2015.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눔과 봉사 어렵지 않아요”

    …스럽고 당연하다고 여기고 있다. 그렇게 봉사활동과 후원을 하다보면 개인 시간이 없거나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생길수도 있음에도 상관없다고 말한다. 먹고 싶은 거 덜 먹고 사고 싶은 거 덜 사면 된단다. “인터넷 쇼핑몰을 보면 장바구니가 있잖아요. 장바구니…

  14. 201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어머니의 사랑

    … 어머니를 자주 찾아뵙지 못하는 나 자신이 무척 부끄러웠다. 내일이라도 시간을 내서 고향에 다녀오자고 다짐하고 보니 할머님이 돌아가신 날이 바로 오늘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먹을 것이 많지 않아 항상 배가 고팠던 시절, 할머니는 잡숫지도 않으면서 우리들…

    당진시대
  15.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로 가족이 됐어요”봉사단 탐방 청인봉사단

    …이해 아이들과 이종국 원장에게 양말을 선물하기도 했으며 아이들이 도착할 시간이면 버스정류장까지 나와 기다리는 어르신들도 있단다. 박민송 학생은 “할아버지 만나는 전날부터 반찬은 뭘 해다 드릴지 고민한다”며 “봉사에 대한 걱정과 어려움 보다는 기대가 많…

  16.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들이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여기에는 다수의 여성들이 실무자로 근무하고 있다. 단체들의 활동에 비해 이들의 존재가 전면에 부각되지는 않지만 이들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실무자로서 단체에 없어서는 안될 사람들이다. 이들은 적은 급여와 광범위한 업…

  17. 2014.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는 중독”

    …가운데 원은숙 회장이 주축이다. 신평고등학교에서 장애인 돌봄 3년 차로 근무 중인 그는 거동불편학생 학습 도우미 역할을 하며 식사지도를 비롯해 일상적인 요구 사항을 도와주는 일을 하고 있다. 아침 8시 출근에 오후 5시 퇴근하는 원 회장은 개인 활동을…

  18. 2014.08.22 · 지역사회 · 박초롱

    당진시노인복지관 김영옥 독거노인생활보호사가 추천하는 “교황처럼 사랑 주는 리더를 기대해”

    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 독거노인생활보호사로 근무하고 있는 김영옥 씨는 때로는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보호자가 돼주기도 한다. 워낙 다른 이를 돕는 것을 좋아해 하루하루가 즐겁지만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보면 마음 아플 때도 적지 않다. 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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