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21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시의회 이동의정실 - 정미면 / 석문면도로 정비·난지도 관광지 개발 등 건의
…난지도와 대난지도를 연결시켜 관광지로서의 가치를 만들고 교통이 불편해도 오고 싶은 곳으로 만드는 것이 급선무다. 난지도가 관광상품으로서 가치를 지닐 수 있도록 집행부와 의회가 심도있게 논의하겠다. 조규성 개발위원장 : 교로3리 일원에 태양광발전소와 풍…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2건 · '오고 싶은' · 최근 기사부터5 / 9쪽
2016.10.21 · 정책·행정 · 이영민
…난지도와 대난지도를 연결시켜 관광지로서의 가치를 만들고 교통이 불편해도 오고 싶은 곳으로 만드는 것이 급선무다. 난지도가 관광상품으로서 가치를 지닐 수 있도록 집행부와 의회가 심도있게 논의하겠다. 조규성 개발위원장 : 교로3리 일원에 태양광발전소와 풍…
2016.10.20 · 정책·행정 · 한수미
…전 테니스 경기의 메달에서 동메달이 확정됐던 지난 11일은 그에겐 잊고 싶은 날이 됐다. 지난해 금메달이라는 성적을 얻었기에 올해도 금메달을 획득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컸다.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게 경기가 치러지기 한 달 전인 지난달 12일부터 천안에…
2016.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를 낳고 기르고. 청소년들이 마음껏 뛰고 놀고. 공부하고 싶어서 이사 오고 싶은 도시, 어른들의 노후가 평안하고 또 아름답게 살고 싶은 도시를 훌륭하신 당진시민들과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 의회와 행정이 한 뜻을 모아 행복한 당진건설에 이바지 할 것입…
2016.08.20 · 문화·교육 · 이영민
…육질이 좋다”고 말했다. “마녀족발이 당진에서 가장 맛있는 족발집, 또 오고 싶은 족발집으로 기억 됐으면 좋겠습니다.” ■가격 : 마녀상 3만원 - 4만원, 마녀족발 스테이크 3만3000원, 마녀고추족 3만5000원 ■영업시간 : 오후 5시~오전 12…
2016.08.20 · 문화·교육 · 품앗이학교 어린이 기자단
… 계신데 친구들이 찾아가서 위로 해드리면 좋을 것 같아요. 날개를 펴고 싶은 할머니 일제강점기 때 일본군에 의해 강제로 끌려가 성 노예로 살아야 했던 소녀들이 있다. 하루에 10명에서 많게는 50명을 상대해야 했던 그녀들의 중에는 고작 10대의 소녀들…
2016.07.29 · 문화·교육 · 한수미
…을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미니인터뷰] 조정체험학교 이진숙 팀장 “또 오고 싶은 경기장 만들어야” 조정체험학교 이진숙 팀장은 국내실업팀 선수를 거쳐 국가대표 경력과 충주여고 조정팀을 국내 최고의 팀으로 올려 놓았다. 이후 그는 조정체험학교에서 무료 …
2016.07.05 · 인물·동정 · 김예나
…장하고 있는 김 전도사는 하루하루가 바쁘다. 예배당도, 교육관도 누구나 오고 싶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 전도사는 어릴 적 예수를 믿고 변해가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 목사의 꿈을 갖게 됐다. 하지만 목사의 꿈은 잠시 미뤄둔 채 인천에서…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 봉사도 함께 백운자 수석교사는 발마사지 봉사단도 10여 년 간 이끌어 오고 있다. 면천중에 있을 당시 당진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학생들과 함께 발마사지 강의를 받았으며 그후 꾸준히 지역 복지시설에서 정기적인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지금은 재학생은 물론…
2016.03.11 · 문화·교육 · 김남배
… 협회 중 하나다. 1973년 창단 된 이후 40년 넘게 협회를 유지해 오고 있다. 김명기 회장은 배구인들의 화합이 배구협회를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는 기틀이라고 꼽았다. 김 회장은 “배구는 최대 19명 까지 즐길 수 있는 단체 스포츠”라며 “정정당당하…
2016.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분야에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지원받은 4억 3500만 원으로 인재를 육성해 오고 있으며 매년 동우HST에 6~7명의 학생이 취업하고 있다. 이밖에도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이 있을 시 교육과정에 맞춰 학교에서 교육하고 있다. 다변화 산업 맞춘 교육 최근…
2015.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도 했지만 3개월째 장사를 하다 보니 나름 노하우가 생겼습니다. 언제나 오고 싶은 음식점이 됐으면 좋겠어요.” 한편 치뽕에서는 개인 블로그에 후기를 올리면 화덕피자를 서비스로 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영업시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
2015.07.10 · 지역사회 · 이옥하 시민기자
…추후 다시 이곳을 또 찾을 생각이 나겠는가. 관광지는 한 번이 아닌 또 오고 싶은 곳으로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만 그 지역이 살고 활성화가 된다. 당진시와 합덕터미널 측에서는 신경 써서 터미널을 관리해야 하며, 터미널을 오가는 승객들에게 불편함을 주지…
2015.06.26 · 문화·교육 · 한수미
…교 위기까지 마주했다. 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전교생 250여 명 있는 ‘오고 싶은 학교’로 거듭났다. 대내외적으로 작은 학교가 살아난 모범사례로 꼽히면서 인정받아왔지만 이면에 교사들은 또 다른 변화가 필요했다. 당산초는 행복나눔학교(혁신학교)로 또 다…
2015.05.29 · 정책·행정 · 임아연
… 찬반이 엇갈린 가운데 여전히 마트 입점에 대해 회의적인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다. 다른 지역의 활성화된 수산시장의 경우 대부분 1층에서는 활어를 판매하고 2층에서는 회를 먹을 수 있도록 회 센터가 조성돼 있다. 그러나 사업을 추진하는 당진시에서는 기…
2015.05.16 · 정책·행정 · 김예나
… 만든 악세사리와 천연비누가 좌판대에 올려졌다. 장터에서는 함께 나누고 싶은 것이라면 무엇이든 사고팔 수 있다. 침체된 원도심에 활기를 불어 넣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시작된 벽화거리 장터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판매하거나 각자 소장하고 있던…
2015.03.27 · 문화·교육 · 임아연
매서운 겨울 추위가 지나고 봄이 오고 있다. 따뜻한 봄 햇살을 맞으면 괜스레 마음이 들뜨고 밖으로 나들이를 나가고 싶은 생각이 간절해진다. 며칠이 지나면 또 한 장의 달력이 넘어가 4월이 된다. 흘러가는 계절을 따라 봄꽃은 더욱 만개할 것이다. 설레는…
2015.03.13 · 문화·교육 · 한수미
…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하지만 올해 소현 학생이 다시 탑동초로 전학을 오고 같은 반’ 짝꿍이 되면서 친구이자 라이벌로 만나게 됐다. 라이벌 관계라고 부르는 이 둘이지만 세민 학생은 “소현이를 보면서 더 좋은 상을 타고 싶은 생각을 자연스레 갖게 된다…
2015.01.02 · 문화·교육 · 허혜주 인턴기자
…“음식에 정성을 들여야 맛이 난다”며 “손님이 맛있게 드시고 다음에 또 오고 싶은 음식점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가게에서는 서리태 콩으로 만든 흑두부도 판매하고 있으며 전 메뉴 포장 예약이 가능하다. 또 콩비지는 손님들이 무료로 가져갈 수 …

2014.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신문의 기원은 유럽의 카페에서 비롯됐다. 카페에 모인 사람들 사이에서 오고가던 소문이나 잡담을 정리해 인쇄한 것이 초창기의 신문이다. 18세기 당시 유럽에 신기술로 보급된 금속활자 인쇄기를 통해 대중매체의 시대를 열었다. 신문을 통해 많은 정보를 빠…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했다. [주민자치 해외사례 1] 독일 바이에른주 딩골스하우젠 “폐허에서 오고 싶은 마을로” 독일 바이에른주에 속한 인구 1300여 명의 작은 마을 딩골스하우젠은 주민들에 의한, 주민들을 위한 마을이다. 골목에 설치할 가로등의 종류부터 주민 공동 소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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