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6.18 · 지역사회 · 김태숙
[사건사고소식]말다툼끝 형 칼로 찌른 40대 구속
…는 지난 6월 10일 저녁 7시경 말다툼을 하다 자신의 형을 칼로 찌른 우강면 송산리 박아무개(45세)씨를 살인미수혐의로 붙잡았다. 경찰조사에 따르면 이날 피의자 박씨는 이달초사망한 모친의 시신을 형이 매장하지 않고 화장한 데 대해 불만을 품고 말다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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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건 · '우강면 송산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5쪽
2001.06.18 · 지역사회 · 김태숙
…는 지난 6월 10일 저녁 7시경 말다툼을 하다 자신의 형을 칼로 찌른 우강면 송산리 박아무개(45세)씨를 살인미수혐의로 붙잡았다. 경찰조사에 따르면 이날 피의자 박씨는 이달초사망한 모친의 시신을 형이 매장하지 않고 화장한 데 대해 불만을 품고 말다툼…
2001.04.16 · 지역사회 · 김태숙
사기혐의, 우강 40대 부부 검거 당진경찰서는 지난 5일 우강면에 사는 이아무개(45세)씨와 이씨의 부인 김아무개(43세)씨를 사기와 특수절도 혐의로 붙잡았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부부는 3년전인 지난 98년 같은 면 송산리에 사는 박아무개씨에게 대출보…
2000.11.27 · 지역사회 · 유종준
…사의 잃어버린 고리를 찾는 첫걸음이 되길 기대한다. 비극의 역사를 지닌 우강면 공포리 그날의 비극적인 일을 기억하는 듯, 아침부터 차가운 빗방울이 온 세상을 적셨다. 늦가을에서 이제 초겨울로 들어서려는지 차디찬 날씨에 비까지 내려 더욱 마음을 스산하게…
2000.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9월6일 합덕관내 무의탁노인 25명을 모시고 덕산온천관광, 양말 선물 △우강면 소반리 한인수씨 - 송산리 진분임씨에게 장판 및 도배비용 10만원 △우강면 소반리 장한택씨 - 같은 마을의 저소득 가정 2세대에 주거환경개선(도배) 비용 10만원 △합덕로타…
2000.05.15 · 지역사회 · 김태숙
…화로운 죽음 태어난 날 다시 흙으로 돌아가 김성기씨 모친 손금군 여사, 우강면 송산리 우강면 송산리 손금군(85세) 여사가 지난 7일 새벽 세상을 떠났다. 돌아가시기 전 노환으로 2주가량 누워 계셨다는 고인은 내내 평화로운 가운데 문병객들의 방문을 받…
1999.03.22 · 지역사회 · 이명자
“솔뫼성지 가는 길 소나무 심는다” 우강면 주민 헌수운동 활발 282주 모아져 이달말 심기로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인 솔뫼성지(우강 송산리) 가는 길에 소나무가 심어진다. 우강면(면장 신현웅)이 연인원 2만여명의 가톨릭 신도들이 방문하는 솔뫼성지가 지역…
1998.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강면 송산리 성지솔뫼에 위치한 노인복지타운 우강땅은 복받고 풍요로운 땅이라고 했다. 그러나 이렇듯 복받고 풍요로운 땅으로 가꾸기까지는 우강에 살고 있는 많은 농민들의 피와 땀이 범벅이 되어 있었음을 헤아려야 한다. 불과 20년전 그러니까 79년도에 …
1997.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지난 7일 지체부자유의 몸으로 화재까지 당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강면 송산리 김재영씨를 비롯 무의탁노인등 14명의 불우이웃에게 120만원의 성금과 겨울의류를 전달하고 위로했다. 이 기금은 지난 10월 회원들이 제21회 상록문화제 기간동안 향토…
1997.0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있다. 승합차 사고 60대 할머니 사고 지난 1월 11일 오후 7시경 우강면 송산리 전파관리소앞 도로에서 그레이스(운전자, 박모씨 26세)승합차량이 합덕방면으로 주행중 도로를 건너는 이복순(67세)할머니를 발견하고 급히 멈추었으나 차량의 좌측뒷거울로…
199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천주교재단인 솔뫼우슬라의 집 유료양로원은 60여명의 수용인원을 갖추고 우강면 송산리 솔뫼성지옆에 설립되어 올 연말쯤 준공할 계획에 있다.
199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치명적이라는 게 병원의 입장이다. 민경이의 아버지 여경재(35세)씨는 우강면 송산리 출신으로 인천등지 건설현장에서 일하다 지난해 11월 우강으로 내려왔으나 건설현장에서 막노동으로 버는 돈은 고스란히 민경이 치료비에 써도 모자랄 형편이다. 게다가 전세…
1994.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 그이름은 더많은 사람들에게 전파될것이 확실하다. 김대건신부는 당진군 우강면 송산리에서 1821년 8월 21일에 탄생하였으니 바로 어제가 이땅에서 고고의 울음을 터뜨린지 꼭 173년이 되는 날이기에 여기에 적는 뜻이 있다. 김대건신부는 역사상 처음으…
1994.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척이 재산의 전부였다. 양재량 할머니는 매일같이 십리 길이 넘는 산동네(우강면 송산리)로 밭일을 다녔다. 그때 품값은 열흘에 겉보리 한되. 남편 노씨는 밀물때 바다에 그물을 던져 고기를 잡아 그럭저럭 생계를 꾸려갔다. 그사이에 5남1녀의 자식을 두게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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