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4건
연도
2000년

294건 · '우리 것이'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5 / 15쪽

  1. 2000.09.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 인터뷰]안은경씨, "더불어 사는 세상이 됐으면"

    우리독자 인터뷰 “더불어 사는 세상이 됐으면” 모자이크종합화장품 안은경씨 추석 대목을 며칠 남겨놓지않은 당진읍내는 그야말로 활기로 넘쳐났었다. 거리를 지나가는 사람들의 얼굴은 그 언제보다 밝아보였고,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처럼 희망을…

  2. 2000.09.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상록학원이 맺어준 인연 40년 - 석문면 초락도리 김원식, 전자순씨 부부

    …, 상록수 정신 잊지 않고 삽니다 석문면 초락도리 김원식·전자순씨 부부 우리의 50년대, 60년대는 너무나 가난했다. 입을 것도 없었고 먹을 것도 없었다. 한끼는 죽, 한끼는 고구마... 어떻게든 굶주리지 않고 하루하루를 넘기는 것이 사람들의 가장 큰…

  3. 2000.09.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62

    …다. 이러한 사안들을 직시하게 하고 그대로의 현상을 냉철히 알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이념교육이다. 수천년 역사를 훑어 볼 때 이념은 백태이나 기본진리는 항상 하나일 뿐이다. 창공위의 태양은 홀로 찬란히 빛나지만 그 밑을 지나는 구름의 형태에 따라…

    당진시대
  4. 2000.09.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권건오/생명존중 운동의 필요성

    …성행은 자연의 섭리를 거부하고 생명질서를 파괴하는 위험까지 안고 있다. 우리나라의 명예롭지 못한 세계적인 기록 가운데 하나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교통사고 발생률이 1위라는 것과 낙태가 매년 1백 50만건 내지 2백만건이나 이루어지고 …

    당진시대
  5. 2000.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교의 강' 거슬러 올라가는 '사람들' - 송악고 태권동문회

    …고 태권동문회 해마다 가을이 되면 동해안 강가에는 연어떼들이 몰려든다. 우리는 그 연어들이 연출하는 ‘귀향’의 모습을 보면서 한편의 ‘휴먼 다큐멘터리’를 감상하듯 어떤 숙연해짐을 느끼곤 한다. 멀고도 험난한 여정을 무릅쓰고 자기가 태어난 곳을 찾아와 …

  6. 2000.09.11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군새마을 영등포와 자매결연

    …도자 수련대회에서 결연식을 갖고 상호호혜의 대원칙 아래 교류활동을 벌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영등포구지회 김대섭 지회장을 비롯, 7명의 회장단이 참석해 당진군지회와의 결연식을 지켜 보았다. 이들 두 단체의 교류는 지난 98년 당진이 초유의 …

  7. 2000.09.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건강길라잡이

    …택하여 가정이나 직장에서 생활의 일부분으로 생각하고 규칙적으로 실천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아울러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한 기본적이고도 필수적인 조건이 규칙적인 운동임을 하루 빨리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운동을 생활의 일부분으로 만들어야 한다. 우리…

    당진시대
  8. 2000.09.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군청 자치행정과 김향교 씨가 추천하는 한국 근대문학사의 금자탑, 우리말의 보물창고

    …의 세익스피어, 월북작가 홍명희의 역사 걸작 한국 근대문학사의 금자탑, 우리말의 보물창고 김향교 / 당진군청 자치행정과 병사계 '임꺽정' 홍명희 지음 / 사계절출판사 / 전 10권 ‘가지마, 나랑 살어~’ 남북분단 이후 반세기만에 만난 자리에서 남측 …

  9. 2000.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61

    …평소 수업내용과 과제물을 통해 시험대신 성적을 평가하겠다는 것은 그동안 우리가 지향하고 바래오던 시대흐름에 맞는 학력평가방식임에는 틀림없는 데 왜 이리 그 말에 대해 불안을 느끼고 떨떠름할까. 분명 양복과 와이셔츠도 없으면서 넥타이가 멋있다고 사가지고…

    당진시대
  10. 2000.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영규-당진, 이렇게 발전시키자

    … 제언을 올리며 당진 군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구하고자 합니다. 3년전 우리에게 극도의 불안과 어려움을 안겨주었던 IMF가 이제서야 우리당진에는 시작이라고 말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그만큼 실질적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나라…

    당진시대
  11. 2000.09.1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최종길: 당진항 지정 이제 시작이다

    …책임진다는 사명감을 갖고 당진항 지정과 관련된 사업을 진행해 나가야 할 것이다. 그 과정에서 몇가지 선결되어야 할 사항을 지적하고 싶다. 첫째, 당진항 지정과 관련된 요구사항을 보면 추진위원회는 당진항 지정 및 관할기관 이관, 항계 및 도계 조정, 공…

    당진시대
  12. 2000.09.04 · 산업·경제 · 심규상

    “농민운동 10년째...여전히 과제는 농업 사수”

    …책에 맞서 식량자급과 민족농업 사수를 위해 싸워왔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 앞에는 새 천년의 희망은 없고 지난 세기의 고통만이 남아 있습니다.” 29일 오후 3시. 배재대학교 21세기관. ‘전농 충남도연맹 창립 10주년 기념’이라는 부제가 붙은 [2…

    당진시대
  13. 2000.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웃음꽃 파는 분식점 - 합덕읍 운산리 안석자씨

    …시밭으로 통하는 길이다. 그러니, 그냥 삶을 그 모습 그대로 내버려두는 것이야말로 명랑해지는 지름길이다. 인생과 맞서 싸우는 대신 그것을 받아들여라. 그리고 그것과 함께 춤을 추어라. 결국 자신의 얼굴이 밝아지게 되면 인생 또한 훨씬 즐거워질 것이다.…

  14. 2000.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매체비평/8월의 좋은 방송-SBS '10대의 반란'

    …년을 대상으로 진지하게 그들의 문제를 다루는 방송 프로그램은 거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쇼’나 ‘오락’ 위주로 청소년들의 ‘장기’를 보는 프로그램이거나 공부 잘하는 학생들 위주의 퀴즈프로그램 등이 대부분이다. 이 때문에 방송에서 다뤄지는 청소년들은 …

    당진시대
  15. 2000.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황규호/13만 군민이 천원씩만 낸다면...

    …론 황규호 /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13만 군민이 천원씩만 낸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하며 웃음꽃이 피게 하는 것은 꽃도 아니요, 나무도 아니며, 문명이 탄생시킨 과학의 산물은 더 아닙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밝고 아름…

    당진시대
  16. 2000.08.2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 인터뷰-낙원해물칼국수 김영선씨

    우리독자 인터뷰 낙원해물칼국수 김영선씨 “창간정신 굳굳하게 지켜가길” “당진을 떠날 생각만 안했어도 당진시대의 주주로 참여했을 겁니다. 주주는 안됐지만 당진시대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은 늘 변함없을 거예요.” 당진읍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김영선(4…

  17. 2000.08.28 · 문화·교육 · 김태숙

    군내 모 여고생 컴퓨터 사기 '충격'

    …이와 같은 사기행각이 다름아닌 현직 고등학생에 의해 저질러졌다는 사실은 우리 사회의 도덕불감증이 어디까지 와 있는가에 대한 충격과 함께 무분별한 컴퓨터 통신망의 보급에 비해 그 관리가 얼마나 허술한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진단되고 있다. 당진경찰서 박종만…

    당진시대
  18. 2000.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포토에세이-최익훈

    …의 거처를 찾아 헤매어 왔다. 마음을 의지하고 쉴 곳을 찾아 헤매어 온 것이 인류문명의 역사다. 의혹과 불안과 두려움과 다툼과 고통을 벗어나 마음을 쉴 수 있는 거룩한 곳은 집이 아니다. 우리 마음의 거처는 이끼 하나에 있듯이 도처에 있으며 또한 바로…

  19. 2000.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 것은 좋은 것이여 - 당진신협 국악회

    작은 모임을 찾아서③ 당진신협 국악회 “우리 것은 좋은 것이여” 집안일에 묻혀 살아가는 그들에게 우리 문화를 배운다는 것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즐거움이자 체험이다. 이들은 또 외로운 노인들을 위해 무료공연을 해오면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