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12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시대 2기 시민기자 김석준 씨가 추천하는 “가난과 숙명으로 유명한 성인”
…않은 사람들이 많아 아쉽게 기사화 하지 못한 적이 많았죠. 그러고 보면 우리 당진에도 성 프란치스꼬처럼 겸손한 이들이 많은 것 같아요.” 성 프란치스꼬 소개 아시시의 성 프란체스코(이탈리아어: San Francesco d'Assisi, 1182년~12…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5건 · '우리 교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7쪽
2012.03.12 · 지역사회 · 우현선
…않은 사람들이 많아 아쉽게 기사화 하지 못한 적이 많았죠. 그러고 보면 우리 당진에도 성 프란치스꼬처럼 겸손한 이들이 많은 것 같아요.” 성 프란치스꼬 소개 아시시의 성 프란체스코(이탈리아어: San Francesco d'Assisi, 1182년~12…
2011.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걸쳐 동남아시아 캄보디아로 회갑, 육순기념 여행을 다녀왔다. 캄보디아는 우리나라 남한의 1.8배크기와 인구 약1천2백만명이 농업을 기반으로 살고 있으며 주민등록이 없어 죽고,사는 것이 정확하지 않으며 우리가 여행간 기간은 건기로 평균 32도이며 우기시…
2011.10.28 · 지역사회 · 우현선
…와서 오토바이 부품 대리점을 했는데 기독교인이었던 아내를 따라 처음 당진교회에 가게 됐다. 처음에는 아내의 권유도 있었고 지역 사람들도 사귈 겸 교회에 다니기 시작했다. 오랜 시간 교회를 다니면서 좋은 분들도 많이 만나고 조금씩 신앙심이 생겨나 이제는…
2011.10.17 · 지역사회 · 우현선
…도 방학이면 사촌 형들과 할머니가 사는 고향 부곡리에 내려와 지냈다. “우리 가족들은 필경사를 ‘새 집’이라고 불렀어요. 필경사 뒤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사는 큰 집이 있어요. 우리는 거기에 살았죠. 큰 집에서 <영원의 미소>, <직녀성>이 쓰였어요.…
2011.06.19 · 지역사회 · 김기연
…해초 500회를 넘어섰다. 매주 목요일에 신성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고 교회에서 봉사활동도 꾸준히 하고 있다. 당진에서는 선거 이후에도 꾸준히 각종 행사에서 격려사와 축사 등을 해달라고 요청하지만 거의 응하지 못했다. 교회에서는 봉사활동과 강의를 함께…
2011.01.03 · 지역사회 · 김기연
작은 교회에서 담임목사를 맡아오신 아버지(김중회, 69)와 어머니(이은진, 66). 작은 교회에서만 목회를 해오신 덕분에 우리 4남매는 그리 풍족하지 못한 생활을 해왔다. 덕분에 내가 오스트리아로 성악 유학을 가있을 때도 집안의 생활비를 전부 보내야 …

2010.06.04 · 지역사회 · 우현선
오는 13일 당진동일교회(담임목사 이수훈) 에서 밀알 사랑의 음악회가 열린다. 심장병 환자를 돕기 위한 charity concert(자선 콘서트)인 이번 음악회는 당진읍 시곡리에 위치한 당진동일교회 비전센터 3층 본당에서 저녁 7시부터 진행된다. 밀알…
2010.04.06 · 지역사회 · 우현선
…화예술제를 열었다. 축제 준비에 한창이던 지난달 21일 차정남(상록수감리교회 담임목사) 회장을 만나 부활절의 의미와 연합예배가 갖는 의미 등에 대해 들어봤다. “부활절 연합예배는 교파를 초월해 모든 기독교인들이 모여 예수님의 부활을 기뻐하기 위해 함께…
2009.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기약 없는 소규모 농업으로 생계를 꾸려가는 오지마을로 전락하고 말았다. 우리 마을을 이대로 내버려둘 수 없다는 위기감이 높아졌다. 마침 도시에서도 진정한 삶의 길을 찾자는 웰빙바람이 불기 시작했다.”(안내책자 중 - 하늘내 들꽃마을 위원장 권자만) 체…
2009.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상과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생활 터전을 일구는 일에 힘을 모을 것이다. 교회와 지역사회, 노년층과 젊은이, 자치단체와 주민, 기업과 주민간의 간극을 좁히고 소통을 이루어 가는 일에 참여코자 한다. 갈등과 대립을 해소하고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는 길을 모…
2009.03.16 · 지역사회 · 우현선
… 주민들을 속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분구를 원하는 이유가 새로운 교회 설립을 위해서라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분구를 반대하는 한 주민은 “몇 년전 한 주민이 용두리에 있는 교회에서 장로가 되지 못해 당진읍 다른 교회로 옮겨갔었다”며 “이때 이…
2009.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돈구(바오로) 당진신협 전무 지난 2월16일 우리시대의 영원한 목자이자 겨레의 푸른 별.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이 선종하면서 추기경께서 남긴 화해와 사랑의 메시지가 온 국민의 가슴에 메아리 치고 있다. 40만 명이 넘는 조문 인파가 몇 시간씩 추위에…
2008.12.22 · 지역사회 · 우현선
… 내려앉은 구름은 결국 비를 내렸다. 겨울비가 스쳐가던 수요일, 당진감리교회 방두석 담임목사님과 마주 앉았다. “모두가 힘들다고 합니다. IMF때보다 경제가 어렵다고 아우성입니다. 어려운 현실에서 맞이하는 성탄절이라 기쁜 날임은 분명한데 마음은 무겁습…
2008.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일을 하면서 당진과 당진사람들에게 정이 들어 이곳으로 오게 되었죠.” 우리안과 최병수(46) 원장의 첫 인상을 깔끔하고 날카로웠다. 하지만 대화를 나눌수록 인정 많고 넉넉한 사람이라고 느껴졌다. “당진에 내려온 지 11년이 됐어요. 송악 기지시교회를…
2007.12.31 · 지역사회 · 김기연
고대면 용두리 고대제일감리교회(담임목사 송영환)는 지난 27일 고대면사무소에 이웃돕기 성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고 홍윤표 고대면장에게 전달했다. 송영환 담임목사와 교회 원로들은 이날 성금을 전달하는 자리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교인들이 십…
2007.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집사님은 그동안 뇌병변으로 고생을 많이 했다. 이제는 거동이 불편해서 교회 예배에 참석을 하지 못했다. 웬 전동 휠체어냐고 하니 목사님이 먼저 이야기한 의료기기 제작회사에서 갖다 주었다고 한다. 지난번에 회사에서 장애인을 위해서 사업을 한다면서 안내…
2007.07.30 · 지역사회 · 전수진
지난 21일 분당 지구촌교회 봉사활동팀 120여명이 당진을 찾아 도배, 독거노인·외국인 근로자 초청 식사대접, 이·미용 등을 펼쳤다. 여름을 맞아 단기선교와 봉사활동을 위해 당진을 찾은 분당 지구촌 교회 교인들은 지구촌교회와 협력을 맺고 있는 당진제일…
2007.06.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날 동방에서 별을 연구하던 점성학자 세명이 느닷없이 헤롯왕을 찾아와서 “우리가 큰 별을 따라 왔는데 유대인의 왕으로 태어나신 이가 어디 계십니까? 우리가 경배하려 합니다”라고 묻는 게 아닌가? 헤롯은 깜짝 놀라서 ‘아니 내가 왕인데 왕이 또 태어났다구…
2007.05.28 · 지역사회 · 김태숙
…고 자리에 앉아 기도를 올리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이 나이 되도록 교회에 나가본 일은 없지만 아침마다 경건한 마음으로 하느님 앞에 소망을 바친다. 이 기도가 시작된 데에는 내력이 있다. 10년전 큰아들 재국씨가 먼저 저세상으로 간 뒤 매일 이렇게…
2007.01.08 · 지역사회 · 김기연
‘카타콤바란 초기교회 신자들의 피신처, 예배소, 장지로 사용된 로마통로를 말하며 카타콤바 시대란 ’지하교회 시대‘를 뜻한다.’ 흔히 신리성지를 ‘조선의 카타콤바’라고 일컫는다. 조선천주교 제5대 교구장이었던 성 다블뤼 주교가 21년 동안 숨어서 선교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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