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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3건
연도
2012년

93건 · '우리 아이들'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5 / 5쪽

  1. 2012.02.28 · 문화·교육 · 최운연

    [업체탐방-시드 키즈랜드 당진직영원 이윤희 원장]“인성과 창의력 발달이 교육 최고 이념”

    …“시드 키즈랜드의 시드(seed)는 ‘씨앗’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우리 아이들이 바로 씨앗이라는 의미죠. 어떠한 환경과 영양분을 제공하느냐에 따라 각각의 다른 열매를 맺게 되요. 시드 키즈랜드는 유아기에 가장 중요한 창의성 교육에 인성교육을 바탕…

  2. 2012.02.10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악지역아동센터 정진숙 센터장이 추천하는 “깔깔깔 웃으며 읽는 철학책”

    …악지역아동센터를 1년 째 운영하고 있는 정진숙 센터장은 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에게 어떤 책이 좋을 지 고민하다 몇 해 전 딸아이에게 선물했던 책을 떠올렸다. “한 기업에서 책을 후원해 주시겠다고 해서 목록을 작성하면서 <철학은 엄마보다 힘이 쎄다>는 …

  3. 2012.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조상연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국장] 당진의 시내버스는 너무 깨끗해!

    한 엄마가 당진터미널에서 추위에 떨고 있는 세 아이들과 함께 있었다. 이윽고 엄마는 우리 차에 와 “우체국 가요?” 하고 물었다. 기사는 “아뇨”라고 했지만 내가 “맞은편에 서는 데요”라고 하였다. 그 가족은 버스에 냉큼 올라탄다. 그쪽 승강장에 차들…

    당진시대
  4. 2012.01.16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1- 송산면 오도리] 인천행 여객선 떠나고, 할머니들만 남아

    … 하나였다네. 그런데 어느 날 천지개벽이 나더니 산이 쪼개져 다섯 개 봉우리가 됐대. 그 뒤로 개천 넘어로 떨어진 이곳을 오도라고 불렀다더구만.” 오도리는 오섬이라 하여 당산리 남쪽에 있는 마을이다. 지형이 자라처럼 생겼다 하여 오섬(鰲島)이라 불렸다…

  5. 2012.01.16 · 문화·교육 · 우현선

    순성반딧불이도서관 장순덕 사서가 추천하는 “인디언들의 철학과 지혜를 배워요”

    …은 자연 속에 살면서 배우고 깨닫는 지혜가 많은 것 같아요. 헌데 요즘 우리 아이들은 학교를 시작해 학원을 돌며 공부하느라 바빠서 자연에서 뛰어 놀지도 못하잖아요. 책을 읽으면서 인디언들은 자연에서 살아서 인지 가족애도 두텁고 몸도 마음도 건강하다는 …

  6. 2012.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김동길 “학교폭력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지난달 대구에서 중학생이 자살하는 사건을 계기로 우리 사회는 학교폭력에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언론에서는 연일 이에 대한 대책과 처방을 찾기 위해 현재의 상황과 문제를 분석하고 해법에 대해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필자도 이러한 관심과 논의가 지…

    당진시대
  7. 2012.01.10 · 인물·동정 · 박기욱

    신년인터뷰 새해 출산 앞둔 김준모, 김은정 부부 “남을 도울 수 있는 아이로 잘 자랐으면”

    … 씨는 “가정을 위해 열심히 뛰고 있는 남편에게 고맙고, 앞으로도 나와 우리 아이들을 많이 사랑해주는 남편이 되길 바란다”면서 남편의 건강을 기원했다. “말레이시아에 있을 때 첫째를 낳았는데 날씨가 너무 더워 산후 몸조리를 제대로 하지 못했었요. 이번…

  8. 2012.01.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 “선택의 해가 밝았다”

    …살고 있는 지역 등 모두 자신이 선택한 것들이고, 그러한 선택의 결과가 우리의 지금 인생이다. 인간은 또한 선택을 즐긴다. 값비싼 커피전문점이 젊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는 이유 중에는 20-30여 개에 달하는 커피메뉴 중에서 고를 수 있는 즐거움도 큰…

    당진시대
  9. 2012.01.06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시드림스타트센터 김지영 복지사가 추천하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어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어요” “아이들도 스트레스를 받아요. 하지만 어른들과 달리 아이들은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능력이 발달되어 있지 않다보니 감정 표현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죠.” 당진시드림스타트센터에서 일하고 있는 김지영 복지사는 “<…

  10. 2012.01.02 · 지역사회 · 박기욱

    별나라어린이집 사랑의 밑반찬

    …마가 안 계시거나 몸이 불편하여 반찬을 만들기 힘든 조부모와 살고 있는 아이들을 돕기 위해서였다. 처음 3가정으로 시작한 사업은 지속가능 상생재단이 사업의 의도를 공감하고 지원에 나서면서 7가정으로 확대됐다. 회원들은 “작은 정성을 나누고자 했을 뿐인…

  11. 2012.01.02 · 인물·동정 · 임상현

    신년인터뷰 | 새해 첫 학부모 되는 장은진 씨 “가족 건강과 아이들의 기쁨이 행복이죠”

    …에 입학한다. 아이를 초등학교에 보내는 장은진 씨는 걱정부터 앞선다. “우리 아이가 키도 작고 체력도 또래보다 부족하더라고요. 아이는 같이 놀고 싶어하다가도 쉽게 지쳐요.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6학년 같은 경우엔 성인과 비슷한 키의 학생들도 있으니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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