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02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 10가구 중 4가구 ‘주거취약계층’당진시, 맞춤형 주거복지 계획 수립 추진
… 유지되지 않는 비율이 20%가 넘었다. 이유로는 ‘냉·난방비를 아끼기 위해 충분히 사용하지 못함’이 20% 비율로 가장 많았다. 이 결과로 냉·난방비가 주거 빈곤 가구에게 큰 부담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도시지역에서는 ‘소음’이, 면 지역에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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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건 · '위해 목소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18쪽
2021.10.02 · 지역사회 · 한수미
… 유지되지 않는 비율이 20%가 넘었다. 이유로는 ‘냉·난방비를 아끼기 위해 충분히 사용하지 못함’이 20% 비율로 가장 많았다. 이 결과로 냉·난방비가 주거 빈곤 가구에게 큰 부담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도시지역에서는 ‘소음’이, 면 지역에서…

2021.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있다. 완공을 앞두고 주차장 부족과 장애인 단체 의견 반영이 미흡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당진시장애인회관은 당진여성의전당 옆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대지 6000㎡(약 1815평), 건물 2774㎡(약 839평)에 걸쳐 건립되고 있다. 도비…
2021.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봄은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한 엄마들의 모임에서 비롯됐다. 부당한 일에도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었던 엄마들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우리땅 독도 등에 대해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아이들과 함께한 경험치…
2021.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이를 지적하는 주민들과 실랑이까지 일어나면서 관리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26일 오전 6시 30분경, 읍내동 계림공원 내에 있는 정자에서 20대 초반으로 추정되는 4명이 술판을 벌였다. 주변에 버려진 빈 술병만 20여 개가…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맞아 천주교 순례객이 솔뫼성지에 몰려들고 있다. 송전탑 건설을 막기 위해 집회를 강행하게 된 아침, 마음이 무겁고 우울했다. 집회 장소에 나가자 웬 경찰이 그렇게나 많은지 놀랐다. 집회를 시작하기 며칠 전부터 한전의 굴삭기는 이미 진입할 논 앞에 …
2021.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 당진시 독일인 마을 조성사업은 지난 1960~1970년대 외화벌이를 위해 독일로 건너간 파독 광부와 간호사 중 충청도 출신 교포로 구성된 재독충청회원을 대상으로 추진해 온 사업이다. 당진시는 이들이 정년퇴직 후 고국에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고대…
2021.06.21 · 지역사회 · 한수미
…정춘진) 사업의 일환으로 발족했다. 장애인을 위한 산악회를 만들어보자는 목소리가 지역에서 나온 지 5년 만에야 성사됐다. 그만큼 장애인에게 등산이란 다가가기 어려운 활동이었다. 장애인에게 누구보다 높은 존재일 산을 달팽이산악회가 오르기 시작했다. 동서…
2021.06.21 · 지역사회 · 한수미
… 20%에 속하는 가운데 유공자들을 위한 현실적인 예우를 펼쳐야 한다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현재 당진의 참전유공자 수는 848명으로 6.25전쟁 참전 유공자는 291명, 월남참전 유공자는 557명이 생존해 있다. 70대가 전체 유공자의 61%를 차지하…
2021.06.19 · 지역사회 · 김예나
…가 자리한 우강면 부장리. 이곳은 마을이 부촌(富村)이고 바닷물을 막기 위해 해안에 쌓은 둑(원뚝)이 길다(長)해서 ‘부장리’라고 이름 지어졌다고 한다. 소들평야의 중심지로 대부분의 주민들이 벼농사를 짓는 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사실 부장리는 실…
2021.06.04 · 지역사회 · 한수미
…으로, 청소년을 포함한 성 착취 피해자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들의 목소리를 들어주고 있다. 이곳에서는 심리상담 뿐만 아니라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정폭력으로 인한 이혼 소송이나 성폭력에 대한 형사처분 부터 피해자가 가해자로부터 당할 수 있는…
2021.04.30 · 지역사회 · 한수미
…며 이용우 채운3통장은 “장례식장이 있다면 누가 그 요양병원을 가냐”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이창환 원장은 “매년 600여 명이 지역 내에서 임종을 맞이하는 가운데 1/3에 해당하는 180여 명이 석문회복기요양병원에서 세상을 떠난다”며 “환자를 회복…
2021.04.09 · 지역사회 · 한수미
…성됐다. 2018년에 준공돼 3년 동안 사용하지 않다가 영업을 시작하기 위해 지난 1일 석문회복기요양병원은 당진시 경로장애인과 장사문화팀에 영업을 신고했다. 주민 “장례식장 철회하라” 이 소식이 전해지며 장례식장이 위치한 대덕2통과 채운3통에서 영업 …
2021.04.0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두1통 일대에 당진3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외부에서 이 일대 땅을 사들이고 있다는 부동산 투기 의혹이 제기됐다. 당진3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우두1통(마을회관 일대)을 중심으로 원당동 일부가 포함된 14만 평 가량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추진위…
2021.02.09 · 지역사회 · 한수미
…터(송산면)을 방문했다. 시의회는 코로나19의 재확산과 집단감염 방지를 위해 입소자 위문을 자제하고 시설에서 필요로 하는 생필품을 전달했다. 또한 복지시설 관계자와 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했으며 복지시설 건의와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목소리를 들었다…
2021.01.18 · 지역사회 · 김예나
…에서도 삼선산 수목원의 활성화가 빨리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고대면민 뿐 아니라 당진시민들 모두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고대면 이장님들 모두 지금껏 최선을 다해 봉사해온 만큼 올해에도 마을 발전, 지역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길…
2021.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교육 및 힐링캠프, 체육대회 등을 개최해 왔다. 또한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지속해서 목소리를 높여왔다. 유 연합회장은 “장기요양급여비가 많지 않아 급여 수준이 적은데다가 처우개선비로는 장기근속 장려금 정도가 전부”라며 “장기요양기관에서 근무하는 복지…
2020.12.24 · 지역사회 · 임아연
…편, 식당 내 취식까지 금지하기로 한 가운데, 왜목마을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왜목마을 등 당진지역 해맞이 명소는 서울·수도권과 가까운데다 서해안 일출 명소로 알려져 있어 동해안을 찾지 못하게 된 해맞이 관광객들이 왜목마을로 몰릴 수도…
2020.12.21 · 지역사회 · 김예나
… 청소년 100인 토론회를 통해 건립한 여성·청소년 자치센터를 운영하기 위해 청소년위원회 ‘별하’를 구성한 사례가 모범사례로 꼽혔다. 한편 올해 처음으로 전국주민자치박람회 본선에 진출한 당진3동주민자치회는 더불어 행복한 원당공원 사업으로 주목 받으며 …
2020.12.21 · 지역사회 · 한수미
이용자 편의를 위해 당진시종합복지타운의 주차장을 확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현재 당진시종합복지타운에는 19개 복지·보훈 기관이 입주해 있으며 소속 직원만 155명이다. 더불어 당진시노인회관이 건립돼 내년부터 운영될 예정으로, 직원과 시설 이용…
2020.12.14 · 지역사회 · 김예나
…번 행사가 천주교만의 축제가 아닌 지역과 함께 하는 축제가 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솔뫼성지부터 신리성지까지 잇는 버그내순례길 등 천주교 문화유산을 가진 합덕·우강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더욱 이끌어내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이번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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