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 자본보다 노동이 존중돼야
…었지만 다행스런 일이다. 현대제철의 산재사고는 어제 오늘일이 아니며 지역경제 발전이라는 달콤함에 가려진 불편한 진실이다. 특히 현대제철을 비롯해 굴뚝산업에서 발생되는 유해물질 피해에 대해서 현장노동자와 지역주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된 적이 없다. 피해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6건 · '인권 경제' · 최근 기사부터5 / 8쪽
2013.05.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었지만 다행스런 일이다. 현대제철의 산재사고는 어제 오늘일이 아니며 지역경제 발전이라는 달콤함에 가려진 불편한 진실이다. 특히 현대제철을 비롯해 굴뚝산업에서 발생되는 유해물질 피해에 대해서 현장노동자와 지역주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된 적이 없다. 피해가…
2013.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년에는 장애인 차별 금지법이 제정되는 등 그 동안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인권개선이 조금씩 진전되어 왔다. 하지만, 여전히 장애인은 우리사회의 약자로서 장애인 차별금지법에서는 공공부문 3%, 민간부문 2.5%로 장애인 의무 고용비율을 명시해 장애인들의 …
2012.1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홀히 했던 문제들이 글로벌시대에 우리사회의 중심 이슈로 등장하고 있다. 경제민주화, 노령화, 환경, 인권, 양극화, 복지, 분권등의 문제가 그것이다. 이것은 한마디로 선순환구조의 발전적 변화이며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해결하며 살아가야 할 몫이자…
2012.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국이라는 낯선 땅에서 여성결혼이민자들은 가정문제, 경제적 문제, 체류와 관련된 다양한 문제에 부딪힌다. 배우자나 시댁 식구들과 대화가 통하지 않아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다. 시설이나 기관에서도 여성결혼이민자들의 다양한 출신국 언어를 사용할 수 있는…
2012.06.07 · 환경·안전 · 김창연
…AMT노동조합, 대한전선노동조합 등이다. 각 조합은 노동자의 정치·사회·경제적 지위 향상과 기본권리 및 노동운동의 자주성을 확보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노동자의 안전한 작업환경을 마련하고 저임금 해소와 노동시간 단축 관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2.02.2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업에 위탁시켜 수도사업 전문기관으로 육성해 경영효율을 제고하고 규모의 경제 달성 및 물 기업들의 전문 경영능력을 확보한다는 주장을 내세우며 물 산업 육성 전략을 추진해 왔다. 그러나 이 같은 정부의 정책에 시민사회단체에서는 “물을 인권이나 생명이 아…
2012.02.10 · 정책·행정 · 박기욱
…북 관계에 긴장을 조성하고 용산참사와 전봉주 전 의원 수감에서 보여지는 인권 문제 등 반 역사적·민주적 행태를 보여 왔다. 역사를 바로 세우기 위한 선거가 돼야 한다. ■당진 지역에서 시급히 해결해야 할 현안 다섯 가지만 말해 달라. ▲ 청사 이전에 …
2011.11.05 · 환경·안전 · 우현선
…로 민주화를 부르짖었던 민주화운동가들에게는 든든한 버팀목이었다. 통일과 인권 운동가들의 큰 어른이고 대한예수교장로회와 당진 지역 원로로서의 삶은 수십년이 지난 지금도 변함이 없다. 40여 년 전 충북 옥천에서 첫 목회를 시작해 오는 11일 은퇴를 앞둔…
2011.10.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지난해 안희정 도지사가 취임하면서 도정 방향의 기조를 외형적 발전이나 경제규모를 키우기보다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며 내세운 정책이 바로 ‘내발적 발전’이다. 원래 ‘내발적 발전’은 일본에서 서구적 근대화론에 입각한 지역개발에…
2011.07.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으로 인해 연방정부가 규제를 강화하자 석탄화력을 유지하는 것이 더 이상 경제적으로 이득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실제로 오바마 행정부는 석탄화력발전소 줄이기를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한 수단으로 여기고 있다. 반면 우리나라 정부는 아직도 석탄화력…
2011.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 있는가? 금력과 권력을 가진 자가 돈 없고 권력 없는 서민의 재산과 인권을 침해해도 괜찮은 것이 이 나라인가 ? 중산층은 몰락하고, 청년실업은 사회문제가 된지 오래지만 개선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으며 가진 자는 더 갖기 위하여 온갖 비리를 동원하여…
2010.10.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살려면 친 재벌 친 기업정책과 개방농업정책을 바꿔야 한다. 특히 국민의 인권등이 후퇴하여 제2의 5공식 공안탄압과 노동탄압에 이어 민간인불법사찰까지 일어나고 있다. 대통령의 공정한 사회를 탓하고 싶진 않지만 재벌가를 포함하여 이 땅의 20% 부자들과 …
2010.09.0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예배를 보거나 한글교육을 받기 위한 이주민들이 발길이 이어진다. 노동자 인권문제에서 이주여성상담소 개설 안산이주민센터는 본래 한글교육보다 상담을 통해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다양한 이주민들의 국가별 축제를 함께 개최하며 즐거움을 나누는 것에서 시작됐다.…
2010.05.28 · 정책·행정 · 우현선
…하는 친환경 상생의 공동체 3. 노. 사, 대기업 중소기업 상생하는 지역경제 공동체 [자치 행정] 1. 민간단체 지원에 관한 조례(민간경상보조, 민간자본보조, 민간위탁, 민간행사보조를 위한 기준마련), 각종 위원회 구성에 관한 조례(민간위원 공모제) …
2010.01.11 · 인물·동정 · 김창연
…회의 △안보현장체험 △청소년대상 통일교육 △평화통일포럼 개최에 힘썼으며 인권센터 이사장, 한국교회협의회 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북한교회 지원 △한국교회 평화통일을 위한 세미나 개최 등 30여년간 성직자로서의 사회참여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국내 통…
2010.01.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산학협력관 6층 강당에서 진행했다. 이병하 총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경제위기의 시대 환경에 순응하기보다는 변화를 이끄는 주도적인 자세를 가져달라“며 ”대학의 고품질화로 승부해야만 전문대학의 위기를 돌파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당진군청소년문화의집 …
2009.07.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등 ,노동조합활동 28위입니다. 겉으로는 화려하지만 우리의 민주주의와 인권은 야만적인 수준입니다. 잔디보호를 한다고 헌법에 보장된 집회결사의 자유를 제약합니다. 또한 불법행위가 예상되므로 집회신고를 받지 않겠답니다. 군사정권시대의 탄압은 어느 정도 …
2009.06.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 국정기조를 바꾸라는 것이다. 사실 이명박 정부는 4대강 정비사업 등 경제회복을 빙자해 가진자들 편에만 서고 힘없는 자, 가난한 자들은 도외시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용산철거민 화재 참사일 것이다. 아직 장례를 치르지도 않고 주검앞에서 통분의 눈…
2009.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에 관해미국회에서 연설회를 가질 예정이고 뉴욕의 유엔본부에서는 북한의 인권문제 및 핵개발 저지 등 민간외교차원에서 맹활약을 하여 국위선양은 물론 당진군민들을 대신한 군민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을 것 같다. 필자도 우리 당진행동의 비둘기 공생공존법을 …
2009.04.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모의 정이 더욱 깊었으리라 봅니다. 그렇다면 이명박정부 들어와 국민들은 경제난과 소통의 부재 인권과 민주주의의 후퇴에 대하여 한국 기독교 지도자들이 가야 할 길은 어디입니까? 사순절을 맞아 참 목자의 길을 실천하기위해 지난 3월 28일 계룡산 중악단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