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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잊지 않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8건
기간
1993—2026

118건 · '잊지 않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6쪽

  1. 2006.08.14 · 지역사회 · 김기연

    합덕 상궁원리, 경로당 현판식

    …열린 이날 현판식에서 이광식 노인회장은 “우리 고유의 전통인 경로사상을 잊지 않고 실천해준 분들에게 감사한다”며 “마을의 노인들이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 생겨 기쁘다”는 마음을 전했다. 현판식을 마친 참석자들은 마을에서 마련한 동네잔치를 즐기며 노인…

  2. 2006.0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2월 20일 ~ 2월 26일

    …름이 하늘을 덮어버려 금시라도 비가 쏟아질 것 같이 보이나 비는 내리지 않고 마음이 상할 일이 있을 수니 매사를 신중하게 처리하고 열심히 노력할 때. 운세예보 : 20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1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22·23일 문서 기쁘나 …

    당진시대
  3. 2006.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웃어야죠. 80% 희망이 있으니까요” - 백혈병 투병중인 다섯 살 준석이와 가족 이야기

    …의 일종인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진단을 받았던 작년 6월13일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준석이가 어려서부터 유난히 기침이 잦고 편도선이 자주 붓긴 했지만 그냥 감기인줄만 알았지 TV에서 흰 마스크를 쓴 채 하얗게 힘없는 얼굴을 하고 있는 어린 소아암환자…

  4.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권건오님을 추모하며...후견인처럼 지켜봐 주십시오

    …으로 떠나신 원장님을 깊은 마음으로 추모합니다. 평생을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올곧게 살으시며 후배들의 귀감이 되어주셨던 권건오 원장님의 생을 바라보며 인생의 좌표로 삼고 나 또한 그러한 삶을 살겠다고 다짐하며 서로의 정을 나누던 원장님을 하늘나라로 보…

    당진시대
  5. 2005.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념사] 장덕기 대표이사 (본지 대표이사)

    … 당진군민과 출향인 여러분! 당진시대 임직원은 여러분들의 고마움을 결코 잊지 않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은혜에 보답하고 더욱 내실 있는 신문이 되고자 한층 분발하겠습니다.

    당진시대
  6. 2005.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리를 왜곡하는 사람들

    …게 여생을 자유무망빈려(紫幼無忘賓旅)라 어린이를 사랑하며 손과 나그네를 잊지 않고 살아갈 것입니다. 부지명(不知命)도 모르고 곡학으로 능력도 갖추지 못한 무능한 자와 만물의 이치를 토론한 나 자신이 어리석게 느껴집니다. 석양의 해는 구름 속으로 지고 …

    당진시대
  7.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 3] 봉사하는 여성들 - 그들이 있어 이 겨울이 따뜻하다

    …조금 뜸해졌지만 그전에는 교회에서 단체로 실시하는 활동이 있으면 빠지지 않고 참가했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작은 관심이라도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느꼈다는 문씨는 자신의 봉사활동이 아이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인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봉사도 때…

  8. 2004.06.1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새마을운동 합덕읍협의회 이 혜 병 회장"비위생 쓰레기매립장 침출수 대책 세워야”

    …대는 군 전지역의 내용이 거의 빠짐없이 실려 있고 주민들의 가려운 곳을 잊지 않고 챙기고 있습니다.” 합덕읍 회태리에서 화훼를 하고 있는 이혜병(44)씨는 “지역신문은 작지만 큰 언론이라고 생각한다”며 “군민의 목소리가 담겨있는 당진시대는 우리의 삶이…

  9. 2003.1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념사]주민들의 고통을 헤아리고 항상 낮은 곳으로 향하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는 군민과 독자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발전하고 있는 지역언론임을 한시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주민과 독자 속으로 한층 가까이 다가서서 함께 호흡하려는 노력은 당연한 우리의 의무입니다. 사랑하는 당진군민 그리고 출향인 여러분 당진시대가 전국에서 손꼽히는…

    당진시대
  10. 2003.07.14 · 지역사회 · 김정진

    고향사랑으로 연 마을잔치

    【신평】 고향을 떠나 생활하면서도 고향의 고마움을 잊지 않고 살아가는 한 형제가 주민들을 위해 잔치를 열었다. 신평면 신흥2리 출향인 윤한식·정식 형제가 지난 6일 신흥2리 마을회관에서 고향의 주민들을 모시고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11. 2003.06.15 · 지역사회 · 김정진

    고향사랑 담은 일손돕기

    【고대】 객지에서 생활하면서도 항상 고향을 잊지 않고 살아가는 출향인들이 부족한 농촌일손을 돕기 위해 고대면 과수농가를 방문했다. 지난 8일 재안산 당진군민회 이윤하 회장과 30명의 회원들이 고대면 당진포리 영전마을을 찾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

  12. 2003.05.18 · 지역사회 · 김정진

    보은의 경로잔치

    …열어 마을 노인들을 위로하고 음식을 대접하는 등 모내기로 바쁜 가운데도 잊지 않고 보은의 자리를 마련했다.

  13. 2003.05.11 · 지역사회 · 김정진

    농번기에도 잊지 않은 보은

    …서 정성껏 마련한 음식으로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등 농번기 바쁜 일손에도 잊지 않고 보은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외에도 순성면 봉소1리, 면천면 삼웅1리 등에서 어버이날을 전후해 각 마을마다 경로잔치를 열어 노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위로하는 자리를…

  14. 2003.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에서 누릴 수. 귀인을 만나면 생활의 안정이 찾아질 수니 마음의 여유를 잊지말고 대처해나가면 좋을 수. 운세예보 : 28일 문서 기쁘나 손재 주의. 29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30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근심수. 1일·2일 재물 얻으나 사기 …

    당진시대
  15.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맛도 일품, 넉넉한 인심도 일품! - 합덕 청진동해장국

    …외지에까지 소문이 났다. 뜨끈한 해장국으로 배를 채운 사람들은 그 맛을 잊지 못하고 다시 찾아오게 된다. 해장국만큼이나 칭찬이 자자한 것은 김치와 깍두기. 큼직한 뚝배기에 한가득 담아 내도 빈 그릇으로 돌아오는 것이 대부분일 정도로 인기가 좋다. 음식…

  16.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요즘 가볼만한 산 29 - 설산 제일경 “소백산”

    … 가지에 얹고 푸르다 못해 검푸른 빛을 발하며 수많은 세월동안 고결함을 잊지 않고 묵묵히 서 잇는 모습을 바라보며 천동리로 하산길을 밟는다. 끝없이 펼쳐지는 아름다운 설원이 한없는 아쉬움으로 남은 잊지 못할 추억의 산행을 마감지으며 다정한 사람과 함께…

  17. 2002.12.01 · 지역사회 · 이희철

    삼봉초 20회 동창회 김장으로 봉사

    …부터 계속됐으며 또한 대목이나 명절 때마다 쌀과 마음이 담긴 선물 등을 잊지 않고 전달하고 있다. 이들이 마련한 김장과 작은 선물은 추운 겨울의 초입에 석문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가 되고 있다.

  18. 2002.11.23 · 지역사회 · 이희철

    [기획3 여성이 뛴다] 돋보이는 겸손의 미덕

    …감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힘든 상황에서도 항상 웃음을 잃지 않고 노력하는 자세로 업무에 임한다는 주위의 말에 겸손의 한마디를 잊지 않는 이은주 대리는 “모두들 많이 도와줘서 별 어려움이 없다”고 한다. 다음달 결혼을 앞두고 있는 그는 앞으…

  19. 2002.09.29 · 지역사회 · 김정진

    자원봉사로 시작한 40년 교육인생

    …밖에 담임을 맡아보지 못했다고 한다. 그럼에도 유달리 졸업 후 지금까지 잊지 않고 찾아주며 따르는 제자가 많다. 제자들이 유달리 많이 따르는 이유에 대해 “제자 복이 많아서 그렇다”며 웃어넘기는 그. 그를 기억하는 졸업생들은 담임을 맡지 않았지만 제자…

  20. 2002.03.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니터] 남연숙

    …처해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당진시대」가 언론의 기본적 의무와 책임을 잊지 않고 지역신문으로서 당진사람에게 빛이 되어주는 존재가 되길 바란다. 모니터의 역할은 바로 그런 신문이 될 수 있도록 멀찌감치 떨어져 서서 지켜보고 평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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