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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7건
기간
1993—2026

247건 · '지금은 우리'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5 / 13쪽

  1. 2016.10.29 · 정책·행정 · 임아연

    서거 37주기 박정희 대통령 추모제

    …겪던 지역 농업발전에 꿈과 희망을 안겨줬다”며 “박 전 대통령으로 인해 우리가 지금 풍요 속에 살아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정희 대통령 동상 건립과 관련해서는 “지난해 동상 제작은 완료했지만 아직 성금이 부족하고, 동상 건립 부지 허가에 어려움…

  2. 2016.10.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최병부당진시 행정동우회 감사새떼운행은 사고의 원인

    …80년대 이동통신이 없었을 때 행하여졌던 후진국형의 운행형태다. 그러나 지금은 스마트폰이나 핸드폰 등이 있으므로 운전자간 서로 연락을 주고받으면 되는 것을 굳이 대열을 유지하며 새떼처럼 운행할 이유가 없다. 그리고 요즈음에는 내비게이션이 버스마다 장착…

    당진시대
  3. 2016.10.08 · 정책·행정 · 한수미

    공동체를 찾아서 19 파리바게트 가맹점주협의회경쟁 아닌 화합하며 상생 모색

    … 여러 개의 파리바게트 지점이 생기면서 타 업체와 경쟁했던 이전과 달리 지금은 같은 동네에 위치한 파리바게트와 경쟁을 해야 할 처지에 놓였다. 경쟁으로 인해 가맹점주협의회는 더욱 조직되기 어려운 단체였다. 하지만 당진지역의 경우 12명의 가맹점주들이 …

  4. 2016.07.23 · 정책·행정 · 이영민

    심재기 송악읍 방계리 이장“현안문제 확실하게 꼬집어야”

    …새마을지도자와 송악농업경영인회장을 맡아 지역발전을 위해 힘썼다. 하지만 지금은 고추, 배추 등 농사를 지으며 소소하게 노후를 보내고 있는 심 이장이다. 심 이장은 현안문제에 관심이 많다. 지난 19일에는 당진에코파워 건설을 반대하는 규탄대회에 참여하기…

  5. 2016.04.08 · 정책·행정 · 임아연

    후보자 지상토론 비교·정리

    … 한다. 산업단지 활성화 방안 정부의 수도권 규제 완화가 시발점이었지만 지금은 세계적 불황 속에서 해법을 찾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 더불어 농산물의 과잉생산과 가격하락은 당진경제의 바탕을 어렵게 하고 있다. 이에 대한 해법은 물류체계의 혁신이다. 서…

  6.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린이집 위해 초·중·고 운영예산 싹뚝…말이 되나”인터뷰 김지철 충남도교육감

    … 게 요지다.”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 학부모들의 공감을 얻고 있나? “우리 사회가 개인의 건강과 여가의 다양한 활용 또한 삶의 질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갈 것이라는 데 이견이 없다. 인공지능인 알파고가 인간과 대결하는 시대다. 강연 도중 이런 시대에 …

  7. 201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김동완 예비후보 “발전사업, 주민 권익보호와 조화 이뤄야”

    …각하는가? 이에 대한 해법은? 정부의 수도권 규제 완화가 시발점이었지만 지금은 세계적 불황 속에서 해법을 찾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 더불어 농산물의 과잉생산과 가격하락은 당진경제의 바탕을 어렵게 하고 있다. 이에 대한 해법은 물류체계의 혁신이다. 서…

    당진시대
  8.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어기구 예비후보“야권분열에 정치 그만둘 생각도”

    …은? 해결방안은 야당후보 어기구가 국회의원에 당선되고, 정권이 바뀌어야 우리 당진땅, 충남도계를 되찾아 올 수 있다고 확신한다. 문제의 원인은 2009년 지방자치법을 개정할 때 찬성표를 던진 당시 충남지역 국회의원들 그리고 2015년 행자부 산하 중앙…

    당진시대
  9.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 한광희 예비후보“노무현 정신 계승”

    …갈 계획인가 또한 그 이유는? 농수산 관련 분과위원회에서 일하고 싶다. 우리나라 식량 자급률이 70% 정도일 때 농자는 천하지대본이라고 식량 안보를 가장 많이 걱정했습니다. 이제 식량 자급률이 23% 정도라고 하는데 농민들의 목소리도 잠기고 정말로 식…

    당진시대
  10. 2016.02.20 · 정책·행정 · 임아연

    4.13 총선 최대 이슈 ‘도계 분쟁’…예비후보 저마다 “해결할 적임자”김동완 책임론 vs 억울하다

    …은 “정치적으로 재판부를 압박해 소송 결과가 달라질 가능성은 없다”며 “지금은 법리적으로 소송 수행을 잘 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충남도와 당진시의 소송대리인인 법무법인 대호와 태평양의 소장과 준비서면 등으로 봤을 때는 필패하는 길…

    당진시대
  11. 2016.02.05 · 정책·행정 · 한수미

    “시각장애인에겐 손과 발이죠”>> 당진시장애인이동지원센터

    …신 손으로 더듬어 가며 장을 봐야 했다. 아니 볼 수가 없었다. 하지만 지금은 구입하고 싶은 것들을 사는 것이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머리도 깔끔히 자르고 장도 봤으니 이제 센터로 향한다. 센터는 기윤 씨의 사랑방이다. 다른 시각장애인들과 탁구도 하…

  12. 2016.0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호순철 합덕읍 이장단협의회장"딸 같은 둘째 아들 종희"

    …게 보관하고 있는 어렸을 적 사진이다. 당시엔 카메라가 귀했다. 그래서 우리는 사진사가 집을 방문했을 때 기록을 남겼다. 이 사진도 사진사가 찍어준 사진이라고 아버지께서 말씀해주셨다. 3살 때 찍은 사진이기 때문에 나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사진 속 …

  13. 2015.12.27 · 정책·행정 · 김예나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⑥ 고영석 기독당 예비후보“연륙교보다 관광 개발 위해 해저터널 필요”

    …해줬다. 한편 시민들의 지지를 얻지 못했던 것도 하나의 이유다. 하지만 지금은 여야를 막론하고 기독교 뿐만 아니라 다른 종교에서도 종교인들이 나의 정직성을 보고 응원하고 있다. 현 정부에 대한 평가와 그 이유는? 국가에서 가장 중요한 건 안보다. 이러…

  14. 2015.11.21 · 정책·행정 · 한수미

    [김동완 국회의원 인터뷰]“개발이익 시민에게 돌아가야 한다”

    …역사는 현재와 과거의 끊임없는 대화”라고 했다. 역사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교훈을 주고 미래를 향하는 나침반이 돼야 한다. 자기가 태어난 나라의 역사를 부끄럽게 여기고, 지배자와 피지배자의 갈등으로만 역사를 배운다면 앞으로 3만 불을 넘어 선진국…

  15. 2015.09.18 · 정책·행정 · 한수미

    제2의 인생은 커피향처럼당진시청 카페테리아에서 만난 이명희 씨

    …같아서는 몸을 추스르고 싶다”며 “하지만 쉽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약으로 견디고 있다”고 덧붙였다. 든든한 우리 두 아들 든든한 그의 두 아들은 그의 버팀목이 되어 주고 있다. 그의 둘째 아들은 지적장애 3급 장애인이지만 운동을 좋아해 전…

  16. 2015.08.21 · 정책·행정 · 임아연

    3농 혁신의 길을 찾다 4 예산사과와인유럽형 와이너리를 꿈꾸다

    …땐 사과를 판매해 얻는 연간 소득이 7000~8000만 원에 불과했지만 지금은 2억 원대까지 늘었고, 체험 소득으로 2억 원, 와인 판매로 2억 원의 추가 소득을 창출하고 있다. 유통은 가장 큰 어려움 그러나 지금이 있기까지 쉽지만은 않았다. 정제민 …

  17. 2015.05.01 · 정책·행정 · 임아연

    ‘성완종 사태’ 지역 민심은?

    …확대됐다. 시간이 지날수록 본질은 점점 사라지고 현재의 현상만 남았다. 지금은 ‘성완종 사태’에도 불구하고 보궐선거에서 참패한 새정치민주연합이 주요 이슈로 떠올랐다. 더 이상 1면 주요뉴스엔 사자방(사대강·자원외교·방산 비리)도 없고, 성완종도 없고,…

    당진시대
  18. 2014.07.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가족정책, 어디까지 왔나?

    우리 사회에서 ‘가족’이라는 단어는 매우 익숙한 단어다. 굳이 ‘가족’이라는 말을 하지 않아도 사회가 운영되는 가장 중심부에 가족이 있었고, 특별히 그 중요성을 일일이 나열하지 않아도 될 만큼 가족은 우리 사회의 오랜 화두였다. 기업에서조차 소비자의 …

    당진시대
  19. 2014.06.27 · 정책·행정 · 박정예 인턴기자

    강인경 당진시 여성단체협의회 전 회장“지금도 남아 있는 교사의 꿈”

    …못했다. 예순이 넘은 지금도 교사가 되고 싶은 마음은 여전하다. 하지만 지금은 남편과 딸 둘, 아들 하나가 있어 삶이 즐겁다. 첫 번째 사진은 농협에서 근무할 때 찍은 사진이다. 나는 맨 오른쪽에서 까만색 옷을 입고 있다. 이 당시 농촌에 가서 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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