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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을 보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0건
기간
1993—2026

180건 · '책을 보는' · 최근 기사부터5 / 9쪽

  1. 2011.08.29 · 인물·동정 · 우현선

    대덕리에 사는 지광선 주부가 추천하는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은 책”

    …우돌 분투기를 그리고 있다. 지광선 씨는 “방학기간에 아이가 읽을 만한 책을 알아보다 <내 이름은 망고>를 구입하게 됐다”며 “아이에게 권하기 위해 먼저 읽어 봤는데 부담 없이 재밌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그 안에 담긴 내용도 좋았다”고 말했다. 책 읽…

  2. 2011.05.17 · 정책·행정 · 우현선

    바르게살기 당진군협의회 김미자 간사가 추천하는 “아스퍼거신드롬을 아시나요?”

    …않는 것에만 불만을 갖고 ‘저 사람은 왜 저럴까’하고 생각했었는데... 책을 읽어보니 저부터 바뀌었어야 했더라고요.” 바르게살기 당진군협의회 김미자 간사는 “일을 하면서 사람을 많이 만나는데 <배려>를 읽고 난 후로 내가 그동안 배려를 못하고 살았다는…

  3. 2011.03.11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진군의회 최은성 의원이 추천하는 “가족을, 이웃을, 서로 안아주세요”

    …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고 목표를 갖고 살아가야 한다는 걸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깨닫게 됐어요.” 최은성 의원은 “‘실망한다는 건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기대한다는 뜻이므로 문제될 것이 없다’는 구절 덕분에 지난 겨울 힘든 시기를 이겨낼…

  4. 2011.0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호수시문학회 견윤숙 회원이 추천하는 “자신감을 잃은 이들에게 추천해요”

    …었다고 했다. “시집이나 수필집을 주로 읽었는데 최근 들어 심리학 관련 책을 읽고 있어요. 앞으로는 더 수명이 길어진다잖아요. 저도 앞으로 수십년을 더 살아야 할 텐데 놀고만 있을 수는 없잖아요. 심리상담과 관련한 일을 해보고 싶어서 지식을 쌓기 위해…

  5. 2011.01.31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마을문고 당진군지부 강승석 우강면 회장이 추천하는 “이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카톨릭 신자인 제가 스님이 썼다는 이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마음이 끌린 것도 어쩌면 그런 이유가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강 회장은 “깊은 우울증으로 생사를 넘나드는 외줄을 타다 이제 겨우 안정을 찾아가는 사랑하는 아내에게 이 …

  6. 2010.11.22 · 인물·동정 · 우현선

    [그 때 그 사람을 기억하십니까]온 몸으로 40년간 일기 썼던 신평면 상오리 이한순 할머니

    …리) 씨와 마주앉았다. 이씨는 지난달 ‘내 마음에 꽃 한송이 심고’라는 책을 발간했다. 지난 40년의 세월동안 써온 일기와 글을 모은 것이다. 이 책을 발간하기까지 이씨는 글을 온몸으로 썼다. 이씨는 두 팔과 한쪽 다리가 없다. 펜을 턱에 대고 온 몸…

    당진시대
  7. 2010.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양희 매산 C&F 본부장이 추천하는 바보같은 사람

    …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을 흔히 바람 같은 사람이라고 말하고는 한다. 이 책을 읽기 전 나는 바람 같은 사람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아무리 자기 자신이 마음대로 하고 싶어도 타인의 시선을 전혀 의…

    당진시대
  8. 2009.09.07 · 정책·행정 · 최종길

    정덕구 당협위원장 사퇴

    …었다. □지난 총선에서 MB계열과 박근혜 계열의 분열이 패배 원인이라고 보는 시각도 있다. - 잘못 길들여진 파벌주의로 볼 수 있다. 내년 지방선거가 끝나고 총선 체제로 가면 중앙당 차원에서 양 계파간의 문제가 정리될 것이고 지역의 파벌도 해결되리라 …

  9. 2009.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면 중흥리 이윤미 주부가 추천하는 깊어가는 겨울, 시집한권

    … 이름과 마주 앉았다. 고향이 남원이고 나이는 마흔이 훌쩍 넘어있었다. 책을 펴면 글쓴이의 나이부터 보는 버릇이 5년 전부터 생겼다. 복효근이 내민 ‘목련꽃 브라자’는 제목부터 민망했다. 그러나 서문에 별에게 가기 위하여 죽음의 관문을 통과해야 한다는…

  10. 2009.0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영숙 당진도서관, 글고운 주부독서회 회원이 추천하는 “아이 안아주기, 1분이면 충분해요”

    ‘부모부터 마음을 열어라’라는 소제목의 책을 보는 순간 상담을 봉사로 하고 있는 나는 단숨에 읽어내렸다. 1분이면 마음이 열릴 뿐 아니라 인생이 바뀔 수 있다고 한다. 남이든 내 아이든 아이들은 소중하다. 그리고 사랑한다고 생각한다. 아이들과 대화를 …

  11. 2008.10.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 「천개의 찬란한 태양」] 세상의 모든 딸들이 읽어야 할 책 “절망의 끝에서 빛을 찾다”

    중국 속담 ‘처음 책을 읽을 때는 새로운 친구를 만난 것이고 두번째 책을 읽을 때는 옛 친구를 만난 것이다’라는 구절을 읽은 적이 있다. 이 가을은 책 읽기 참 좋은 계절이다. 봄처럼 두근거리지도 여름처럼 들뜨지도 겨울처럼 시리지 않아서... 친구를 …

  12. 2008.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당진도서관 김윤철]우리에겐 내일이란 희망이 있다

    …현관문을 들어서기 전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 글귀가 있었다.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그렇다. 우리들은 도서를 통해 다양한 종류의 무한한 지식을 제공받아 문화인으로 성장해 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책을 가까이 해야 하는데…

  13. 2008.09.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작은 발걸음

    …만들기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 또한 배려라고 생각한다. 처음 이 책을 읽게 되기까지 참 마음이 따뜻했다. 빨리 읽고 싶은 마음에 아니 열 번쯤 읽어보겠단 욕심이 생겨 몇 장을 넘기다보니 책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너무도 눈에 보여 아니 어쩌면 …

  14. 2008.09.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현덕 원당초등학교 교사가 추천하는 아이들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 읽기’

    어렸을 적 학교 도서관에서 너덜너덜 떨어진 동화책을 보며 꿈을 키우던 시절이 있었다. 삐걱거리는 바닥과 높이가 다른 책꽂이가 있었던 도서관에서 피터 팬을 만나고, 걸리버를 만났으며,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만났다. 요즘 대형 서점에 가면 아이들을 위한…

  15. 2008.07.21 · 문화·교육 · 김태숙

    [월요일에 만난 사람- 아미산 정토사 주지 선오스님] 비와 연꽃, 그리고 선오스님]

    … 자태를 흐트러뜨리지 않았다. 빗방울을 따라 이리저리 춤을 추는 연잎을 보는 일은 흥겨웠다. 큰비도 연잎을 적시지 못했다. 열흘 뒤인 8월2일로 예정된 ‘백련사랑연꽃축제’ 준비로 스님은 많이 바쁘신 듯했다. 그런 가운데서도 2박3일코스 주지교육에 다녀…

  16. 2008.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희숙 당진교육청 장학사가 추천하는 참 여자답게 사는 여자, 효재!

    …만 아니라 주변에 알만한 사람은 다 알기 때문이다. 그래도 나는 덜컥! 책을 샀다. <효재처럼>을 인터넷 서점에서 검색까지 해서. 출판년도를 보면 좀 되었다 싶은 책이다. 2006년이니까, 올해 1월에 이효재씨가 낸 책은 <효재처럼 보자기선물>도 있었…

  17. 2008.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배정희 송악면 도원리 주부가 추천하는 부모는 자식의 평생스승

    …라 많이 분주한 시간을 보내며 지낸다. 나른한 봄날 오후 기지개를 펴며 책을 읽어보려 한다. 나에게 바라만 봐도 웃을 수 있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세 명의 공주가 있다. 그 중 우리 집의 보배인 큰 딸에게서 책을 선물로 받았다. 큰 딸(민선)이…

  18. 2008.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양희 주식회사 매산 총무부 부장이 추천하는 바람같은 사랑

    …구애받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을 바람 같은 사람이라고 말하고는 한다. 이 책을 읽기 전 나는 바람 같은 사람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아무리 자기 자신이 마음대로 하고 싶어도 타인의 시선을 전혀 의…

  19. 2008.04.21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원당초등학교 자모회주관 도서바자회 열어

    …도서바자회가 열렸다. 학교내 도서관에서 열린 이 행사는 아이들에게 좋은 책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한 취지로 2년 전에 처음 시작됐다. 유미정(42) 원당초등학교 어머니회 회장은 학년별 추천도서목록을 보고 책을 선별한 후 업체와 상의해 저렴한 가…

  20. 2008.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148]오늘의 고통이 내일의 열매

    …문에 학생들은 과거 어느 때보다 더욱 열심이다. 교사로서 그러한 모습을 보는 것은 대단한 기대를 갖게 할 뿐 아니라 그동안 느껴왔던 학생들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뜨리게 한다. 학생들과의 개별상담을 통해 달라진 마음가짐을 느낄 수 있었고 대부분의 학생들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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