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14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업체탐방] 태양전기 - “마진율 낮춰 저렴한 가격으로”
“2006년 1월에 태양전기를 처음 문 열었으니 이제 2년 정도 지났네요. 그 동안 당진은 물론 인근 서산, 태안, 공주, 천안 등지에 전기 관련 공사자재를 납품하는 일을 해왔습니다.” 태양전기의 강은식(34) 대표는 석문 출신으로 석문에서 초등·중학…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7건 · '처음 시작'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5 / 8쪽
2008.07.14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2006년 1월에 태양전기를 처음 문 열었으니 이제 2년 정도 지났네요. 그 동안 당진은 물론 인근 서산, 태안, 공주, 천안 등지에 전기 관련 공사자재를 납품하는 일을 해왔습니다.” 태양전기의 강은식(34) 대표는 석문 출신으로 석문에서 초등·중학…
2008.07.14 · 산업·경제 · 최운연
…정원을 만들 수 있어 야생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죠.” 최 회장도 처음에 분재를 취미삼아 하다가 5년 전 2년간의 준비끝에 본격적인 야생화 재배에 도전했다. 5개 동의 하우스에는 양치류와 관엽수 등 수백종의 야생화가 자태를 뽐내고 있었다. “지난…
2008.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치 않은 것이다. 이와 같은 상황에 대해 군내 문화예술계의 한 인사는 “처음부터 특정기관에 대한 특혜를 주기 위해 시작한 사업이고 운영 프로그램마저 중복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며 “이 사업이 왜 필요한지와 구체적인 계획부터 군민들에게 납득시켜야 할 것…
2008.07.14 · 정책·행정 · 최운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 인터뷰를 마치며 최동섭 의장과의 인터뷰는 처음이었다. 최 의장은 그동안 기자에게는 인터뷰를 안하는 의원, 자신의 속내를 잘 안보이는 의원이었다. 그러나 이날 만큼은 그동안의 속내를 다 들을 수 있었다. 인터뷰 말미에 고향…
2008.07.0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 집사님의 소개로 온양에 있는 한 교회 원장님을 만나면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제가 다니는 교회 집사님이 제게 온양에 있는 교회를 가보자고 하더라고요. 가서 교회 목사님을 만나 답답한 심정을 토로했는데 저보고 어려워도 다시 가게를 해보라면서…
2008.07.07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인천에서 무역업을 하다가 귀농하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게 낯설었는데 이젠 동네분들과도 친해졌고 버섯재배 역시 어느 정도 노하우를 쌓았습니다.” 가교2리에서 버섯재배를 하고 있는 김창일(49)씨의 고향은 전주. 그는 2004년경 10년 넘게 해오…
2008.07.07 · 산업·경제 · 최운연
…화학비료보다 좋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며 “축산액비를 사용해본 이들은 처음에는 거부감과 의구심을 갖지만 곧 다시 축산액비를 찾는다”고 말했다. 이호경 대표는 축산액비를 뿌려주고 심은 감자밭에서 캔 감자를 들어보였다. “일반 감자보다 늦게 심었지만 감…
2008.07.0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진초 자모회장을 하면서 대외적인 활동을 많이 하게 됐는데 당시 전국에서 처음으로 학교 앞에서 교통정리를 시작했던 것이 기억난다. 이전에는 당진초 어린이들의 교통사고가 많았는데 교통정리 이후에는 사고 거의 없어졌다. 세 번째 사진은 내가 쓴 서예작품 앞…
2008.07.07 · 문화·교육 · 최운연
…신창제 저수지는 개심사를 찾는 또 하나의 묘미다. 개심사 입구에 도착해 처음 만난 일주문은 또 다른 세상의 입구인 듯 버티고 서 있었다. 일주문을 뒤로 하고 길을 따라 올라가다보니 길옆 작은 개울에서 ‘졸졸졸’ 물 흐르는 소리가 반가웠다. 개울소리와 …
2008.07.07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인천에서 무역업을 하다가 귀농하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게 낯설었는데 이젠 동네분들과도 친해졌고 버섯재배 역시 어느 정도 노하우를 쌓았습니다.” 가교2리에서 버섯재배를 하고 있는 김창일(49)씨의 고향은 전주. 그는 2004년경 10년 넘게 해오…
2008.06.30 · 인물·동정 · 강대원 기자
…에서 유영주·김성순 부부를 만났다. “다른 사람들이랑 얘기혀. 난 올해 처음 나와서 긁을 줄도 물러.” 인터뷰를 요청하자 김성순(69) 씨는 손사레를 쳤다. 그는 그 동안 농번기 철이라 정신이 없었다며 이제 좀 한가해져서 남편 유영주(77) 씨와 오랜…
2008.06.30 · 정책·행정 · 우현선
…하고 피곤합니다. 그 욕심 욕심 때문에. “몇 년 전의 일이에요. 생전 처음 보는 한 남자가 가게에 들어와서는 무턱대고 도와달라는 거예요. 직장도 잃고 가족들도 뿔뿔이 흩어졌다면서. 마침 아침에 김치를 담아 놓은 게 있어서 한통을 그냥 내줬죠. 떡 만…
2008.06.30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사기소리에서 버섯농산을 하고 있는 이상현(49) 대표가 당진시대를 보기 시작한 것은 2005년부터. 이 대표는 처음 당진시대를 보기 시작한 4년 전과 현재를 비교하며 이젠 틀도 많이 잡혔고 기사들 역시 더욱 다양해졌다고 말했다. “제가 느끼기에 지금의…
2008.06.23 · 문화·교육 · 우현선
…는 스포츠댄스반의 맏언니다. “6개월만에 몸무게가 10kg나 빠졌어요. 처음엔 날씬한 사람만 할 수 있는 줄 알았죠. 예전에는 뚱뚱한 몸 때문에 남들 앞에 나서기가 어려웠는데 이젠 달라요. 자신감도 생기고 인생을 적극적으로 살 수 있게 됐어요.” 김유…
2008.06.23 · 문화·교육 · 우현선
…는 스포츠댄스반의 맏언니다. “6개월만에 몸무게가 10kg나 빠졌어요. 처음엔 날씬한 사람만 할 수 있는 줄 알았죠. 예전에는 뚱뚱한 몸 때문에 남들 앞에 나서기가 어려웠는데 이젠 달라요. 자신감도 생기고 인생을 적극적으로 살 수 있게 됐어요.” 김유…
2008.06.23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건 2004년부터야. 그때 내가 고향인 행정리로 다시 돌아와서 농사짓기 시작했거든. 원래는 타지에서 통신공사 쪽 일을 했었어. 귀농을 결심하고 농사를 처음 짓게 되었는데 당진시대에 소개되는 농업관련 소식들이 그때 많은 도움이 됐지.” 행정리에서 옥수수…
2008.06.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쨈은 그런 마구잡이 쨈이 아닌데.. 나도 사소한 것에 목숨 걸 뻔했다. 처음 우리 집 새언니가 되었을 때 사소한 것에 목숨 거는 게 좀 그랬다. 그 무렵 친구가 준 류진운의 <닭털 같은 나날>은 꼭 언니책만 같아서 주었다. 오디쨈을 두껍게 바르다가 이…
2008.06.16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다운 양의 어머니 이미자(53) 씨는 다운 양이 처음 바둑을 두게 된 것에 대해 부모의 영향이 컸다고 말했다. “저희 부부가 바둑을 좋아해서 종종 두곤 했는데 바둑 둘 때마다 어린 다운이가 관심있게 쳐다보더라고요. 그래서 초등학…
2008.06.16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것으로 나타났다. 식당 대표들은 올해 2월경부터 서서히 매출이 떨어지기 시작, 4월과 5월에는 급기야 절반넘게 쇠고기 수요가 줄어들었다고 입을 모았다. 당진의 ㄱ 한우전문식당 주인은 “광우병 쇠고기 파동으로 손님들이 국내산 한우에도 불신을 갖고 있는 …
2008.06.16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당진에서 고등학교까지 나오고 서울에서 네온 쪽 일을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했어요. 인 대표는 처음 네온을 배우는 일이 쉽지는 않았지만 손과 불, 입을 이용해 유리관을 구부리고 모양을 내고 또 갖가디 다양한 색을 내는 것에 큰 매력을 느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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