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어기구 예비후보“정권 교체 위해 야권 단일화해야”
…성장률 3%가 무너지고 있다. 국민소득이 4년 반 만에 처음 감소했다. 청년실업률 최악을 기록하고 있다. 가계부채는 1200조 원을 넘어섰다. 또 방송을 장악하고 우리 국민들의 귀와 눈을 가리고 있다. 참 나쁜 정권이다. 2. 당선된다면 어느 상임위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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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건 · '청년 노동자' · 최근 기사부터5 / 7쪽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성장률 3%가 무너지고 있다. 국민소득이 4년 반 만에 처음 감소했다. 청년실업률 최악을 기록하고 있다. 가계부채는 1200조 원을 넘어섰다. 또 방송을 장악하고 우리 국민들의 귀와 눈을 가리고 있다. 참 나쁜 정권이다. 2. 당선된다면 어느 상임위에…
2016.03.05 · 정책·행정 · 임아연
… 현안 문제인 석탄화력발전소와 제철소의 공해방지, 고압 송전선로 문제, 청년실업 문제, 산업재해 문제, 노동자·농민·영세자영업자들의 민생 해결에 적합한 인물을 선출하고 당진 땅이 빼앗기는 것도 모르는 정치인을 뽑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2016.0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삶이 어떠한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그동안 정부 여당의 서민공약이 청년실업 해소와 고용증대였는데 개성공단 폐쇄처럼 있는 일자리도 없애버렸고 재벌들의 비리행위마저 선처해주면서 고용 증대는 실패하고 말았다. 농민들은 수입개방으로 쌀을 비롯한 농산물 …
2016.02.20 · 산업·경제 · 김남배
…에 발표한 공약은 △제조 공장에 있는 지역에 본사 입주 △경제 민주화로 청년실업 해소 △삽교천 해수유통 국가적 차원에서 검토 △5.24조치 해제 검토 △4대강의 복원 검토와 낭비된 예산 환수 조치 △지역 균형발전 정책 △톱다운 예산제도 제도화 등이다.…
2015.12.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작전에 나섰다. 정부는 노동법 개악을 통해 저성과를 내세워 쉬운 해고와 청년 일자리를 핑계로 숙련직의 임금을 반토막 내려했다. 노동자들은 이런 것들을 원천적으로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재벌기업들이 700조 원이 넘는 사내유보금을 투입해 청년 일자리…
2015.10.30 · 문화·교육 · 임아연
…를 박탈당할 처지에 놓였다”며 “또한 정부는 노동법 개악을 통해 정규직 노동자는 비정규직으로 만들고 비정규직은 영원히 비정규직으로 머물 수밖에 없도록 했다”고 비판했다. 이어 “쌀값이 폭락한 상황에서 또 밥쌀을 수입해 저가로 공급하며 우리나라 농가에 …
2015.10.30 · 문화·교육 · 임아연
… 그를 기리며 걸개그림을 그렸다. 오랜 기억은 아직도 선명하다. 그렇게 청년미술운동에 뛰어들어 오랫동안 학생운동을 했다. 미술을 전공한 그에게 예술은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수단이었다. “민초들의 삶과 동떨어진 예술에 대해 부정적이었어요. 감상자가 …
2015.09.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노동자들은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농민들은 빚더미에 절망하고 있다.” 충남민중대회가 지난 10일 충남도청 앞에서 열렸다. 전국농민회총연맹 도연맹, 민주노총충남본부, 충남시민연대 등 3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민중대회에서 이들은 성명을 통해 “노동자…
2015.07.31 · 문화·교육 · 이영민
…역 개발의 흐름을 알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특히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관심이 많은 그는 “외국인 노동자도 똑같은 주민”이라며 “그들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돕는 경제적 협력자”라고 말했다. 이어 “외국인 노동자의 목소리를 담은 기사를 접하…
2015.07.24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항만항운노동조합 당진현대연락소(소장 조복연) 청년회원들이 지역 환경 가꾸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지난 19일 당진현대연락소 청년회원들은 석문방조제 일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한편 당진항만항운노동조합은 선박으로부터 화물을 …
2015.06.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회에 국한되었던 사회적 변화가 이제는 전국적인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청년층 인구의 유출로 일찌감치 노령화가 진행된 중소도시나 농어촌 지역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그러한 변화를 겪고 있었다. 산부인과 병원은 사라졌고, 노인병원과 요양원들이 크게 늘었다…
2015.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온 어린이, 조건 없는 사랑을 주시는 부모님과 선생님, 성년으로 자라는 청년, 소중한 인연 배우자에게 감사의 눈 맞춤을 해보라고 말을 걸어온다. 학급 담임을 하던 시절 ‘함께 읽는 이 달의 시’를 선정해 돌려 읽곤 했는데, 5월에 나누었던 시 몇 편이…
2015.0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회피하려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느 나라고 경제가 어려워지면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외국자본에 대한 비판적 정서가 팽배해진다. 세계경제가 회복세를 보이지 않는 한 세계 각국의 배타적 정치 감정은 누그러들지 않을 것이다. 세상살이가 힘들어지면서 나타…
201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럽고 자비로운 마음을 가질 때 장수한다. 가난한 행상의 아들로 태어난 청년은 미국 석유업의 90%이상을 차지하는 세계적인 대부호로 성장했다. 그 과정에서 노동자를 심하게 착취했고 그의 나이 쉰셋엔 몸과 마음이 심하게 망가져 있었다. 의사는 죽음을 준…
2014.1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참여시켜야 할 것이다. 특히 젊은 이용자인 30∼40대 주부들과 직장 노동자 그리고 문화·예술인들의 창조적인 의견은 향후 전통시장의 발전에 있어 핵심이다. 따라서 김동완 의원에게 공설시장의 이익이 다수를 위한 공익에 부합할 수 있도록 생각을 바꿔 줄…
2014.10.03 · 정책·행정 · 한수미
…변호인 같은 당진시의원이 되겠다. 특히 서민, 취약계층, 노인, 여성, 청년, 노동자들의 크고 작은 민원을 깊이 귀담아 듣고 행정에 반영시킬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다.

2014.08.22 · 산업·경제 · 임아연
…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각종 협의회·위원회·자문단 등을 구성함에 있어 노동자 보다 기업의 의견과 이익이 우선적으로 고려되고 있는 것이다. 지역내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는 산재방지위원회를 설치해 안전관리가 투명하게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와 더불어…
2013.12.21 · 인물·동정 · 김창연
[현대제철 고로 풍구 보수하다 사망한 30대 청년] “아들 죽은 것도 원통한데 장례도 치르지 못하고 이게 벌써 몇 일째야. 협력업체 직원은 사람도 아닌가. 협력업체라는 이유로 위험하고 힘든 일자리로 몰려 죽어 나가는데 현대제철 직원은 코빼기도 보질 못…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하십니까?” 한 대학생이 물었다. “불과 하루만의 파업으로 수천 명의 노동자가 일자리를 잃고, 대통령 탄핵소추권을 가진 국회의원이 사퇴하라고 한 말 한마디 죄로 제명이 운운되고, 시골 마을에는 고압 송전탑이 들어서 주민이 음독자살을 하고, 자본과 경…
2013.11.01 · 지역사회 · 임아연
…달라지고 있다. 당진화력과 현대제철, 대산의 삼성토탈 등에 다니는 젊은 노동자들이 장고항1리에서 살고 있다. 360여 가구가 살고 있어 여느 시골마을 답지 않게 꽤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지만, 농어업에 종사하는 토착민은 불과 100여 가구 뿐이다.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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