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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소년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8건
기간
1993—2026

128건 · '청소년 따뜻'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7쪽

  1. 2015.06.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나눔 배달하는 집배원

    …행복하게 들렸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우체국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을 선정해 매달 25만 원씩 후원하는 소년소녀가장 다사랑 봉사를 지난 2년 전부터 이어오고 있다. 또한 1과 1가정 돕기와 하반기에는 당진시에 봉사 적립금을 후원하는 등 지역…

  2.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한울타리회한 울타리에서 아이들을 품다

    … 장학회로 창단한 사회단체다. 이들은 지역 내 손길이 필요한 소외계층의 청소년을 선정해 학생이 공부를 끝마칠 때까지 매달 일정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초등학생은 5만 원, 중학생은 10만 원, 고등학생은 15만 원, 대학생은 20만 원이며 대학원까…

  3. 2015.01.08 · 지역사회 · 김창연

    혹한기 봉사활동 벌여

    …롯해 겨울 점퍼와 침구, 먹거리 등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 이 행사에는 우유철 부회장이 직접 해당 가구를 방문해 점퍼와 연탄나누기에 동참했다. 이어 직원과 직원 가족들이 참여해 복지시설…

  4. 2014.12.03 · 지역사회 · 박초롱

    손뜨개 모자로 ‘체온 나눠요’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수련활동 인증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체온을 나눠요’프로그램을 지난달 8일부터 오는 6일까지 매주 토요일 마다 진행하고 있다. 합덕 청소년 문화의집 ‘체온을 나눠요’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진정한 사회봉사활동의 의미와 즐거움을 느…

  5. 201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나는 이래서 목사가 됐다

    …이나 의지하고 좋아했다. 이미 고인이 된지 35년이 지난 지금도 그분의 따뜻한 사랑은 내 가슴을 달구고 있다. 어릴 적부터 무엇을 만들고 고치는 것을 좋아하던 나는 과학자가 되고 싶다더니, 청소년이 되어서는 엔지니어가 되는 포부를 가졌었다. 그래서 공…

    당진시대
  6. 2014.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탐방 15(마지막) 자원봉사센터활발한 활동… 충남에서 ‘으뜸’

    …S(문화체육관광부)에 NEIS(교육부)까지 분산돼 있어 NEIS 산하의 청소년들이 봉사해도 VMS로 연계되지 않아 전체적인 봉사자 집계가 어려웠다. 이를 위해 자원봉사센터에서는 한 곳으로 봉사자와 활동실적을 모으기 위해 각 학교와 지자체, 공공시설을 …

  7. 2014.08.01 · 지역사회 · 한수미

    여름 맞이 방학식 및 봉사학교 개강

    …명철)에서 여름을 맞이해 어르신들은 지난 1학기를 마무리하는 방학식을, 청소년들은 방학을 알차게 보낼 자원봉사학교를 진행했다. 지난달 29일에는 제2기 송산청춘대학 여름방학식이 진행됐다. 송산청춘대학은 100여 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해 왔으며 지난 3월…

    당진시대
  8. 2014.04.12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소년자원봉사교육 강사단봉사자를 키워내는 사람들

    …자원봉사의 의미와 필요성, 방법 등을 알려주기 위해 봉사자들이 뭉쳤다. 청소년자원봉사교육 강사단(단장 유교식, 이하 강사단)은 교수, 공무원, 주부 등 다양한 직업군과 연령층이 몸소 체험한 자원봉사의 필요성을 청소년에게 설명해주는 봉사단이다. 이들은 …

  9. 2013.07.0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B.B.S 당진시지회“청소년의 올바른 성장 위한 봉사단체”

    …당진시지회(지회장 김명선)는 1989년 창립된 단체로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장학금과 생계비를 지원하며 수련회 및 위안 행사 등을 개최해 왔다. 특히 청소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고 미래에 대한 가치관을 세워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원활동을…

  10. 2013.07.01 · 지역사회 · 김창연

    “세상과 소통하는 즐거움”

    …은 인간관계도 소홀히 대하고 싶지 않다는 그는 최근 벌어지는 가족문제, 청소년문제 등 전반적인 사회적 문제들이 대부분 소통의 부재에서 비롯된다고 말한다. 그는 “각종 사회문제를 해결하는데 SNS가 소통의 통로가 될 수 있다”며 “내 주변의 지인뿐만 아…

  11. 2012.11.30 · 지역사회 · 우현선

    사회복지 단신

    학생들 직접 담근 김장 전달 당진청소년문화의집, 평안마을에 당진청소년문화의집 학생들이 손수 김장김치를 담가 면천면 구룡리에 위치한 평안마을에 사랑의 김치를 기부했다. 지난 9월 청소년 문화존 축제에서 방과후아카데미 학생들이 바자회를 개최해 발생한 수익…

    당진시대
  12. 2012.06.13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 B.B.S 당진시지회“청소년의 올바른 성장을 위한 봉사단체”

    … 창립된 단체다. 김상현 초대회장을 중심으로 지역 내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장학금과 생계비를 지원하며 수련회 및 위안 행사 등을 개최해 왔다. 특히 청소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고 미래에 대한 가치관을 세워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원활동을…

  13. 2011.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칼럼] 이상점 “지구촌시대 열린 시민의식을!"

    …역사회 요구와 기대도 적지 않다. 2007년 시작된 당진YMCA는 그간 청소년건전육성 사업을 위주로 하면서도 그 외 지역사회를 밝히는 다양한 일을 전개해 왔다. 지역공동체의 정체성을 유지 계승하는 일,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생활…

    당진시대
  14. 2011.02.2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4)- (사)자율방범기동순찰대 당진군연합대] “각 지역별 주민들의 안전을 책임진다”

    …. 당진군연합대는 남에게 내세우는 활동보다 조그만 주민의 어려움에서부터 청소년 선도와 환자후송 및 절도범 단속에 이르기까지 마을의 다양한 일들을 돌보고 있다. 좀도둑들이 많았던 예전에는 마을 도둑 잡는 일도 자율방범기동순찰대 역할이었다. 이렇듯 마을의…

  15. 2011.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선오 정토사 주지] 현대판 고려장 ... 시대적 孝의 실천

    … 가정파탄지경에 이르거나 환자를 집에서 모실 경우 가족분쟁과 가족해체, 청소년 가출 등의 요인으로 며느리들은 이중 삼중의 고통을 견디다 못해 자식과 같이 가출하는 경우도 많다. 맞벌이 가족일 경우 본의 아니게 방임, 방치, 감금을 하게 된다. 이 때문…

    당진시대
  16. 2011.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1 당진시대가 달라집니다] 지면, 사회복지, 여행, 토론면 신설

    …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새해에는 그동안 꾸준히 독자들의 요구가 제기됐던 따뜻한 이웃들의 소식, 문화, 생활정보 기사가 강화됩니다. 종합면이었던 9면에 사회복지면을 신설했습니다.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의 사연과 지역 내 각종 사회복지단체, 시설 등을 소개…

  17. 2010.10.18 · 지역사회 · 우현선

    “지역주민 덕분에 나들이 다녀왔어요”

    …장단의 후원으로 대백제전이 열리는 부여로 남부지역 어려운 가정의 아동, 청소년 등을 데리고 문화체험학습을 다녀왔다.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 관계자는 합덕읍과 당진읍 이장단에서 대백제전 티켓을 지원해 주고 익명을 요구한 합덕읍 주민이 차량을 후원해줘 지적장…

  18. 2010.06.23 · 지역사회 · 우현선

    일일아빠로 나선 충남경찰청 불자회

    …어오고 있다”며 “가족으로부터 소외받고 방임되면서 자란 어린이들이 비행 청소년으로 성장해 범법자가 되고 있는 악순환을 방지하고 소외 계층의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아빠의 사랑을 전하자는 게 일일 아빠 체험 한마당의 목적”이라고 말했다.

  19. 2010.04.0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법당에 핀 어르신들의 웃음꽃”

    …좋았다”고 말했다. ◆ 미니인터뷰 - 정토사 주지 선오스님 “내년엔 더 따뜻한 밥으로 모실게요” 10년째를 맞은 정토사 효도잔치는 아직은 쌀쌀한 봄날씨에도 많은 어르신들이 자리를 잡고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재롱과 판소리에 장단을 맞췄다. 경로당에 봉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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