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1 노인들을 통해 본 당진건강 > 돈 > 취미 > 가족
…다. 다음으로는 취미 및 봉사활동(6%), 배우자 및 자녀(3.5%), 친구(2.2%) 순으로 나타났다. 돈보다는 건강이 압도적으로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설문 결과다. 이들은 은퇴 후 가장 후회되는 것 또한 젊었을 때 건강을 돌보지 못했다(37%)…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05건 · '친구 같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11쪽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다음으로는 취미 및 봉사활동(6%), 배우자 및 자녀(3.5%), 친구(2.2%) 순으로 나타났다. 돈보다는 건강이 압도적으로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설문 결과다. 이들은 은퇴 후 가장 후회되는 것 또한 젊었을 때 건강을 돌보지 못했다(37%)…
2014.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당진을 떠나 타지에서 만난 사람들이라 해도 같은 고향을 둔 이들이다. 그렇기에 사회에서 만난 단체보다 더욱 정감 있고 편안한 모임이기도 하다. 함께 산을 오르며 개인의 스트레스도 풀고 만나는 고향 친구들과 허심탄회하게 이야…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깊은 바다 속 같은 넓은 마음으로 욕심 부리지 않고 현실에 만족하며 정자나무처럼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던, 외유내강의 성격을 가졌던 절친한 친구가 간암으로 저 세상으로 떠난 지도 벌써 두 달이 지났다. 나는 그 친구가 세상을 떠나기 열흘 전 몇몇 친…
2014.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마음이 담긴 그 한마디가 공직자들에게는 그렇게 힘든 것 이었을까? 친구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어린 학생들과 죽기까지 자신의 임무를 다했던 스물두 살 지영 양과 사무장 그리고 학생들을 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숨져간 교사들에게 진정으로 감사하다.…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 풍경은 물론 등산코스 곳곳에서 들려오는 새소리와 개울물 소리까지 꿀맛 같은 재미가 가득한 곳이다. “우리나라 강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진정한 산행이죠. 등산을 하며 펼쳐지는 아름다운 숲길의 모습과 어떻게 생겨났을지도 모를 암벽들… 강산의…
201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각 자의 인생관과 가치관, 세계관에 의해서 달라질 것이다. 오늘날과 같은 가치 혼돈의 시대에 과연 ‘우리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은 그다지 중요하게 여겨지지도 않거니와 그 답도 지극히 현실적인 면을 고려해 찾기 마련이다. 본고…
2014.03.22 · 지역사회 · 김창연
…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인 대표에 따르면 최근 단체여행보다 가족, 친구, 연인 단위의 소규모 여행이 인기를 누리고 있는 추세다. 해외여행이 널리 보급된 시점에서 이제는 소비자들이 낯선 곳에 대한 두려움 보다는 의미 있는 사람과 시간을 보내며 여행…
2014.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숙(53) 씨 부부의 보금자리다. “어렸을 때 살던 고향 마을에 고래등 같은 큰 기와집이 있었어요. ‘나중에 저런 집을 짓고 살아야 겠다’라며 막연히 꿈꿔 왔는데 정말 ‘고래 집’을 짓고 살게 됐네요.”(신준호 씨) 천안 출신인 신준호 씨는 안양에 있…
2014.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를 잘 만나 살면 행복하고, 청소년기에는 스승과 벗이 기둥으로 스승과 친구를 잘 만나면 행복하며, 장년기에는 남녀간에 배필이 기둥으로 배필을 잘 만나 살면 행복하고, 노년기에는 자녀가 기둥으로 자녀를 잘 두면 행복한 인생을 사는 것이다. 그러므로 부…
2013.1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을 할 때 땀이 많이 날 정도로 너무 격하게 운동을 한다든지, 사우나 같은 곳에서 땀을 너무 많이 빼거나, 뜨거운 햇볕에 너무 오래 서 있는 경우 몸에서 체액이 쉽게 빠져 나가게 되어 가슴이 답답하고 현기증이 생기는 불쾌한 경험을 겪게 되는 경향이 …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게 뻗어나간 나뭇가지가 꽤 아름답다. 이 나무는 주민들의 쉼터이자, 늘 같은 자리에서 변함없이 마을을 지키고 있는 든든한 친구가 되고 있다. 대부분의 주민들이 수도작을 주된 생업으로 삼고 있는 상궁원리 주민들은 일부 지역에서는 한우를 많이 기르고 있다…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 사랑방인 식품점을 운영하며 재밌는 일도 있었다. 한글에 미숙한 베트남 친구들이 와서 “누나! 개떡이 진짜 개를 죽여서 만든 떡이야?”, “누나! 누나! 사장님이 나보고 배 먹으라고 하는데 어떻게 내 배를 먹어?”라고 말하기도 한다고. 그럴 때마다 그…
2013.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방과후 학교, 체험학습 등이 활발히 이뤄지지 못하며 학생들 또한 동년배 친구가 없는 실정이다. 학생들의 교육 여건과 학교 운영상 문제로 10여 년간 진행되던 통·폐합 논의가 마침내 결정됐다. 원래는 목사가 꿈이었는데 매일 바뀌어서 요즘에는 카메라 감독…
2013.07.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질환의 악화로 자살은 선택하기도 한다. 총괄업무 이화숙 팀장은 “자살 같은 경우 응급 사례로 신고가 들어온다”고 말했다. 이 경우 2인 1조로 가정을 방문해 상담과 치료를 진행한다. 센터는 주말 및 야간 위기 상담을 위해 응급전화(1577-0199)…
2013.05.24 · 지역사회 · 이선정
…요. 죽음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본다는 것은 삶에 대해 생각하는 것과 같은 의미이기 때문이죠.” 지역 내 복지기관 인프라를 구축해 지역 안에서 복지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사무국장으로 일하고 있는 김윤경 씨. 지역의 복지 이슈와 …
2013.05.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 폐이고 토음체질은 폐 > 간으로 되어 있습니다. 토양, 토음체질은 같은 토체질이어서 심리적인 성향이나 몸의 생리상태가 비슷한 부분이 많지만, 가운데 중간 장기의 강약이 다름으로 인해 심리적, 생리적으로 약간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토체질은 심리적…
2012.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부근에는 아랫말, 용머리반, 감나무골, 고양재, 백정골, 안골, 대적골 같은 옛 마을이름이 전해졌었지. 지금이야 아파트 단지가 되었으니 잘 쓰진 않지만 그래도 본토박이들은 아직까지 기억하고 있지.” 산 넘어 당진시장에 다니던 시절 당진종합터미널이 구도…
2012.05.18 · 지역사회 · 우현선
… 감정을 느껴라, 집은 행복한 기억의 보물섬, 이벤트는 여유롭게. 6월 친구는 당장 만나라 - 친구의 생일을 기억하라, 최대한 관대해질 것, 자주자주 얼굴보기, 뒷담화는 절대 금물, 새로운 친구를 사귀어라. 같은 분야 다른 책 <생각 버리기 연습2> …
2012.04.05 · 지역사회 · 우현선
50대 중년이 된 친구들이 뭉쳐 음악을 하며 즐거운 인생을 꿈꾸는 밴드가 있다. 당진 내 13개 초등학교 69학번 친구들의 모임인 69연합회 회원들이 만나 결성된 서해안밴드가 바로 주인공이다. 지금은 선후배가 더해지긴 했지만 분위기만큼은 또래친구들 모…
2012.03.23 · 지역사회 · 김창연
…여러 가지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놓고 있어요. 강의실과 독서실, 친구들과 얘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도 있고, 여러모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어 있죠. 6개 마을을 묶어서 하나의 경로당을 지은 것인데, 이러면 노인들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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