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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 모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0건
기간
1993—2026

160건 · '친구 모임'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5 / 8쪽

  1.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어린이책시민연대 회원 최은영]나를 살리는 어린이책

    …은 이웃들을 만나게 되었다. 햇수로 16년 동안 활동하고 있는 어린이책 모임 안에서 좋은 책과 좋은 벗들을 알아갔고, 그 안에서 나는 비로소 불안함을 가라앉히고 천천히 숨을 고를 수 있게 됐다. 그렇게 만난 어린이책은 여태까지의 내 삶을 다시금 되돌아…

    당진시대
  2. 2013.01.04 · 문화·교육 · 김창연

    [체육단체탐방] 당진핑퐁클럽 “작은 탁구공으로 나누는 정”

    …황현우 회장은 “정을 쌓으며 탁구를 사랑하고 즐기는 당진지역 동호인들의 모임”이라며 “승부에 집착하지 않고 탁구를 즐기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이 모임에는 탁구를 처음 배우는 초보부터 프로선수 생활을 했던 준프로급 탁구인들도 있다. 연령대도 다양하다…

  3. 2012.1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설상가] 쌍둥이 형제가 만든 ‘동화 속 공간’

    …이 찾는 텔레비전을 볼 수 있는 룸과, 아이들 생일 잔치와 각종 동아리 모임에 적격인 세미나 룸도 있다. 세미나 룸에는 슬라이드와 빔 프로젝터가 설치될 예정이기도 하다. ‘프린세스 하우스’대표 하상만, 하상욱씨는 쌍둥이다. 형인 하상만씨는 전반적인 경…

  4. 2012.11.30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카투사 시절의 추억”

    …행복하게 하는 것 같다. 첫 번째 사진은 1984년 군 생활 시절 미군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다. 나는 대학에 합격했지만 돈이 없어 군대에 먼저 가야했다. 지금이야 말문이 막혀버렸지만 저 당시에는 영어도 술술 나오고 그랬다. 운이 좋았는지는 몰라도 미군…

  5. 2012.11.28 · 문화·교육 · 임아연

    52년 만에 만난 선생님, 우리 선생님

    “아이고, 선생님 잘 지내셨어요? 혹시 저 기억나세요?” 친구의 얼굴에도, 선생님의 얼굴에도 옛날엔 없던 주름이 나란히 늘었다. 마음은 아직 운동장을 뛰어다니던 그 시절 그대로인데 얼굴마다 시간이 지나간 흔적이 묻어났다. 지난 17일 당진의 한 식당으…

  6. 2012.10.19 · 문화·교육 · 오동연

    [출향인을 만나다 22]당진 출향인 모여 ‘오손도손’

    …서초구 ‘태평소’에서 열렸다. 당진포럼은 2개월에 한 번씩 정기총회 등 모임을 갖고, 출향인들의 초청강연과 함께 친목도모를 하고 있다. 이충호 회장은 “멀리서 찾아온 당진 출향인 여러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서로 정보를 교환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성장하는…

  7. 2012.09.22 · 문화·교육 · 오동연

    상록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아준 상이라 의미 깊어” 최진영 씨(28, 인천)는 시민스타킹 대회에서 친구들과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무대에서 선보여 대상을 차지했다. 신평 소재 삼표레미콘에서 근무 중이며, 당진에 거주한 지는 1년 째다. 최진영 씨는 “시민들이 뽑아준 상이라 더욱…

  8. 2012.08.31 · 문화·교육 · 우현선

    [출향인을 만나다 16] 양정여자기숙학원 부이사장 김관영 형제가 함께 운영하는 25년 전통 기숙학원

    … 씨는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에도 고향을 자주 찾는다. 고향에 남아 있는 친구들도 만나고 동문회 모임에도 참여하기 위해서다. “동문회는 열심히 다녀요. 어머니 돌아가시고 고향집이 비어 있긴 하지만 고향엔 여전히 친구들이 남아 있으니까요. 어릴 적 생각하…

  9. 2012.07.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속가능 상생재단, 2기 꿈나무 육성 해외연수 지역 대학생, 고구려 역사문화 탐방

    …수 있어서 감명 깊었어요. 무엇보다 당진 출신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여러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연수 이후에도 2기 친구들과 함께 연락하고 만나며 지내고 있어요. 해외연수가 단발성 행사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인 지역대학생 모임으로 이어졌으면 …

  10. 2012.04.04 · 문화·교육 · 김창연

    아날도바시니 당진점 송진섭 대표“학교에서 제식훈련, 지금은 상상 못해”

    …로 설명할 수 없는 묘한 감정이 샘솟아 난다. 첫 번째 사진은 학창시절 친구들과 함께 교련시간에 찍은 사진이다. 당시에는 교련복을 입고 각종 제식훈련을 받던 시절이었다. 지금의 학생들에게는 생각지도 못한 과목이 아닐까 싶다. 교과 과정에 제식훈련이라니…

  11. 2012.01.06 · 문화·교육 · 박기욱

    장용희 대호지 적서리 “명절 땐 열흘 밤낮 머리 깍아”

    …버렸다. 두 번째 사진은 21살 때 처음 일을 시작한 정미이발관 앞에서 친구(왼쪽)와 함께 찍은 사진이다. 18살 때부터 이발관 일을 시작했는데 동네에 한 사장님께 일을 배워 20년 가까이 이발관을 운영했다. 당시에는 머리를 깍고 나면 서비스로 막걸리…

  12. 2011.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당진고 기숙사 개방 및 한마음 체육대회

    … 공간을 이날 하루 공개함으로써 생활의 한 모습을 보여주고, 특히 친한 친구에게, 사랑하는 가족에게 자신들의 영역을 공개했다. 초대받은 사람들은 축하와 격려를 했으며 더욱 면학에 정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체육대회에서는 기숙사생 전원이…

  13.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당진읍 읍내리 족족이 "한약넣고 삶아 숯불에 한 번 더 구운 족발"

    …가격은 둘째 치고 수급조차 어려웠다. 그러던 중 인천에서 족발집을 하던 친구의 소개로 ‘족족이’를 알게 됐다. “매장에서 직접 족발을 삶고 구워 손님상에 내놓고 있죠. 배달 시켜서 먹는 것은 물론이고 직접 매장에서 갓 구운 따뜻한 족발을 맛 볼 수 있…

  14. 2011.07.15 · 문화·교육 · 박기욱

    필리핀 목사가 진행하는 영어 예배

    … 때부터 편안한 느낌이 좋았다. 예배에 참석한 사람들이 개인적으로 만나 모임을 갖기도 한다. 앞으로도 고국에 돌아가는 날까지 교회에 꾸준히 나오도록 하겠다. ● 딜립 (네팔, 30) : 터미널 근처에서 택시 아저씨의 소개로 교회를 알게 되었다. 외국인…

  15. 2011.01.31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김병빈 공익재단법인 지속가능상생재단 사무국장] “내 삶의 토양이 된 신앙생활”

    …부님이 되고자 노력했었다. 세번째 사진은 세번째 사진은 고등학교 졸업후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다. 모두 성당에서 만난 친구들이다. 이 친구들과 수많은 일들이 있었다. 현재는 대부분 당진에 살고 있지 않지만 아직도 한달에 한번 모임을 갖는다. 함께 울고 …

  16. 2010.12.17 · 문화·교육 · 김기연

    [정일수 전 당진자율방범기동순찰 당진읍대장] 인생의 스승이 되신 정은탁 선생님

    … 반이었으니 최소한 500여명의 학생들이 있었었다. 끈끈한 우정을 가진 친구들이 많은데 아직도 지속적으로 연락하고 만나는 친구들이 무척 많다. 도성초 은사셨던 정은탁 선생님을 사랑하는 모임을 만들기도 했었는데 이번 기회가 친구들이 다시 한번 모일 수 …

  17. 2010.12.14 · 문화·교육 · 김기연

    내 인생의 열정을 한데 모은 사진

    …것이다. 호서고등학교 밤절제 때 풍물공연을 하고 난 뒤 찍은 사진. 내 친구들과 선후배, 그리고 도와준 분들이 많이 보인다. 다 똑같아 보이지만 상쇠였던 나만 옷이 다르니 찾기 쉽다.(웃음) 이 친구들이 졸업 후 당시 시민단체였던 당진사랑시민모임 산하…

  18. 2010.12.0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ㅁ문화를 향유하는 사람들 - ‘제1회 실내악의 향연’을 연 당진시교향악단

    …주회를 가졌다. 처음으로 가진 당진군 실내악의 향연에는 ‘사헌순과 그의 친구들’이라는 제목으로 플루트 실내악을 당진군민들에게 선보이는 자리였다. 음악회가 있기 전날 당진시 교향악단 홍원기 단장겸 예술감독을 만나 교향악단의 탄생과정과 앞으로의 계획을 들…

    당진시대
  19. 2010.10.11 · 문화·교육 · 김기연

    “첫 영성체 후 기념사진”

    …을 기념하는 것이다. 1963년에 합덕리에서 태어나 함께 어울렸던 고향 친구들이다. 빡빡머리와 단발머리가 정겹다. 지금도 ‘이삭회’라는 친목회로 모임을 갖는다. 두 번째 사진은 지난 1996년 한·몽경제학회 국제학술포럼 후 몽골국립대학 총장이 주최한 …

  20. 2010.10.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다문화가정 ⑦- 몽골출신 경기도의회 이라의원

    …받았다고 한다. 몽골에서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그녀가 지금의 남편 엄씨를 친구 남편의 소개를 통해 만나 한국으로 시집오게 됐다. 그녀가 한국에 처음 왔을 당시에는 다문화지원센터조차 있는지도 몰랐다고 했다. 이주여성을 위해 지원되는 제도 등을 전혀 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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