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편안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6건
기간
1993—2026

136건 · '편안 행복'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5 / 7쪽

  1. 2014.05.30 · 문화·교육 · 한수미

    라이브와 함께 즐기는 카페

    … 차리게 됐다. 이 대표는 “카페를 운영하면서 공연 할 수 있다는 것이 행복하다”며 “손님들도 음악과 함께 편안하고 기분 좋게 음료를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가격 : 김치볶음밥 5000원, 리조또 6500원, 비빔국수 5000원, 토스…

  2. 2014.04.12 · 문화·교육 · 박초롱

    닥종이에 담은 고향에 대한 향수정영모 화백 ‘고향이야기’

    …있는 소재를 찾다 닥종이의 질감에 매료됐다. 정 화백은 “관람객 누구나 편안하게 그림을 보고 그 안에서 자유를 발견하길 바란다”며 “고향을 떠올리며 각자의 행복한 기억들로 미소 짓는 전시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3. 201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희망찬 독립투사의 목소리조유정(호서중 3)

    …눈물과 붉은 핏방울. 눈물 나는 외침과 피나는 노력. 이들과 맞바꾼 이 행복이 우리에게 있어선 어떻게 느껴지고 있을까? 학교에서 행사를 할 때마다 흘러나오는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그 음악이 흘러나올 때 우리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가? 단순히 고개를…

    당진시대
  4. 2014.0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립도서관 최창용 관장이 추천하는 잠시 쉬어가며 돌아보는 일상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휴식 같은 책 일상의 소소한 행복 느껴 당진시립도서관 최창용 관장은 올해 시립도서관으로 발령받아 업무를 시작한지 이제 두 달 남짓 지났다. 그는 도서관이 책만 읽는 곳이 아니라 서로 소통하고 공유하는 열린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노…

  5. 2013.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스피스 교육과 내 삶의 마무리

    …는 것이다. 100세 시대에 어떻게 사느냐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다가 편안하게 잘 죽느냐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잘 죽어야 남아있는 가족들에게 고통을 덜 주고 잘 살고 갔다는 평가를 받는다. 내 삶의 마무리(나의 유언장) 지금까지 …

    당진시대
  6.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김귀자 한국메멘토모리협회 회장, 노년학 박사]웰다잉 교육이 왜 필요한가?

    …전하고 있는 요즘, 개개인의 삶은 어떠한가? 진정 자기 자신이 풍요롭고 행복하고 만족스럽다고 느끼고 있는가? 현대사회 문화의 발전과 함께 개인의 삶도 함께 성숙해져야 하지 않겠는가? 한 사람 한 사람, 개인이 성숙해져야 사회가 조화를 이루게 되고 불평…

    당진시대
  7. 2013.10.07 · 문화·교육 · 임아연

    제37회 심훈상록문화제 ‘그날이 오면’상록수 정신 문화로 경작하다

    …들을 위한 무대도 다수 마련됐다. (사)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에서 주관한 행복음악회에는 지역 음악동아리 회원들이 참가해 실력을 뽐냈으며, 청소년어울마당에서는 당진지역 학생들이 갖고 있는 끼와 열정을 춤과 노래로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BMK와 이현섭 등…

  8. 2013.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업실탐방] 충남 공주시 고승현 작가자연과 인간의 평화로운 공존

    …전시도 하지만 이러한 소통의 시간이 특히 감사하다는 고 작가는 누구보다 행복한 자연인이다. “자연 미술을 우리 학생들이나 시민들은 어떻게 이해하면 될까요?”(정이선) “자연 미술은 누구나 할 수 있어요.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들도 자유롭게 자연미술을 통…

    당진시대
  9. 2013.05.17 · 문화·교육 · 김창연

    위기도 뚝심으로 이겨낸 ‘구두장이’

    … 50%에 가까운 시장점유율로 연매출 430억 원을 기록하는 컴포트슈즈(편안함이 강조되는 구두)업계의 선두주자다. 그는 미호중학교를 졸업하고 돈을 벌 수 있다는 중장비업이며 막노동까지 어지간한 일은 안 해 본 일이 없다. 하지만 어떤 일을 하든 재미를…

  10. 2012.10.16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읍내동 해오름 바베큐 최종길 대표“맛있는 바베큐와 남산의 전경을 함께”

    …친구들과 조우하기도하고 잊고 지냈던 추억들을 마주하니 요즘은 하루하루가 행복합니다. 유년시절을 보내던 고향집에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하려 합니다.” 해오름 바베큐에서는 남산을 찾는 시민들이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음료수와 각종 스낵도 함께 판매하고 있…

  11. 2012.09.15 · 문화·교육 · 우현선

    까치글짓기독서논술 노미연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온 가족이 함께 읽어야 할 그림책”

    … 지칠 때 곁에서 위로해 줄 사람이 누구겠어요. 가족이 최고죠. 모두들 편안하게 쉴 곳만 찾지, 자신이 편안한 안식처를 만들어줘야 겠다는 생각은 부족한 것 같아요. 집안일도 마찬가지죠. 조금만 서로 나눠서 함께 하면 서로가 행복할 수 있어요. 행복한 …

  12. 2012.06.27 · 문화·교육 · 김창연

    “최상의 고기와 식재료만을 고집”

    … 손님들이 먼저 내려주더군요. 오히려 이런 손님들이 있어 제가 감사하고 행복한 마음입니다.” 멍석마루는 최근 생삼겹살과 고추장삼겹살이 손님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고추장삼겹살의 경우 매콤 달콤한 맛에 술안주나 식사 대용으로도 많이 찾는 상…

  13. 2012.06.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민들과‘마음(心)으로 통(通)하는 극장

    …가, 공연과 관련된 테마가 있는 포토존, 시즌별 깜짝 이벤트, 관람객이 편안히 쉴 수 있는 카페테리아 등이 있어 당진문예의전당에 오면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그래야만 마음이 통하는 곳이 될 것이다. 또한 당진문화예술학교의 예술교육 프로그램과 연계된 …

    당진시대
  14. 2012.04.05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읍내동 카페‘공간’ 김정자 대표]“잔잔한 음악, 차 한잔의 여유”

    …정을 나누는 쉼터같은 곳으로 마련됐다. 김 대표는 “손님들이 내집 같이 편안한 장소로 이용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운영한다면 손님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공간으로 남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카페 ‘공간’은 본래 ‘예전방’이라는 …

  15. 2011.12.19 · 문화·교육 · 임상현

    ‘기원’을 담은 김윤숙 작가 전시회

    …운을 물리쳐준다는 부엉이 그림, 자녀들의 시험 합격을 기원한 장원급제, 편안함과 한가로움을 나타낸 물고기를 그린 그림 등 다양한 기원을 표현했다. 김윤숙 작가는 “그림하는 사람들의 가장 큰 꿈이 새롭고 변화된 작품을 만들고 싶은 것인데 이렇게 전시회를…

  16. 2011.10.21 · 문화·교육 · 박기욱

    [신설상가]당진읍 읍내리 ‘코오롱 스포츠’ 정하영 대표 아웃도어와 골프웨어를 한 곳에서 해결

    …한 이해도는 어느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 정 대표는 “넓은 매장에서 편안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다양한 스타일의 제품을 준비하고 있어 취양에 맞게 골라 입을 수 있다”고 말했다. 코오롱 스포츠에서는 우수 고객을 위한 다양한 사은행사도…

  17. 2011.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수 사회 축복이 되려면

    … 노인대학에 나오는 일 그리고 여행하는 게 가장 즐겁다. 아직 건강하며 행복하다고 하신다. * 김 옥 남(82세, 합덕 운산리): 슬하에 5남 2녀를 두었다. 혼자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바로 옆집에는 아들 내외가 살고 있다. 성격이 깔끔하고 활동적이다…

  18. 2011.06.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남철 호산나교회 목사] 자살과 사회적 타살의 관계

    충남청소년행복 포럼이라는 시민단체에서 청소년의 자살에 대한 포럼을 호서대학에서 연다는 연락을 받았다. 발제자들의 자료를 보내주면서 코멘트를 해 달라고 한다. 발제자들의 원고는 개인의 문제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발제자의 직업은 신경정신과 의사, 상담전…

    당진시대
  19. 2011.01.21 · 문화·교육 · 우현선

    [·동아리 탐방 - 상록묵향회] 묵 향기 나는 사람들의 모임

    …글씨에 대해 늘 관심을 갖고 있었다”며 “취미 삼아서 시작했는데 마음도 편안해지고 수양이 절로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상록묵향회 회원들은 대부분 낮에는 일을 하고 밤에 모여 붓글씨를 연습한다. ‘주경야독’인 셈이다. 일 끝나고 바로 왔다는 최태종(…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