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두드림성장발달센터 강갑숙 미술심리상담사가 추천하는 “잠시 멈추면 세상이 달리 보여요”
“엄마 참~팔자 좋다” 학교 갈 준비를 하고 있던 강갑숙 상담사의 딸이 건넨 말이다. 오전에는 하고 싶은 공부를 하고 오후에는 좋아하는 일을 하는 엄마가 부러웠던 모양이다. 딸의 말처럼 그는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좋다”며 “문제 없는 한 계속 이 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0건 · '학교 아이들'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5 / 6쪽
2014.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 참~팔자 좋다” 학교 갈 준비를 하고 있던 강갑숙 상담사의 딸이 건넨 말이다. 오전에는 하고 싶은 공부를 하고 오후에는 좋아하는 일을 하는 엄마가 부러웠던 모양이다. 딸의 말처럼 그는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좋다”며 “문제 없는 한 계속 이 일…
2014.03.14 · 문화·교육 · 한수미
…들과의 경쟁이 아닌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겨야만 승리하는 스포츠다. 당진중학교(교장 김희태) 역도부 5명의 작은 거인들은 전국체전을 다해 온 힘을 쏟고 있다. 자신의 기록을 넘고, 또 넘기 위해 이 아이들은 오늘도 어김없이 바벨을 든다. 당진중 역도부가…
2014.03.14 · 문화·교육 · 한수미
초락초등학교(교장 서민원) 서민원 교장이 직접 나서 아이들을 위해 솜사탕과 와플을 만들었다. 서 교장은 새 학기를 맞이한 아이들을 위해 중간놀이 시간 틈틈이 솜사탕과 와플을 만들어 나눠줬다. 홍세장(1학년) 학생은 “학교에 와서 공부하는 것도 재밌고 …
2014.03.14 · 문화·교육 · 한수미
…들과의 경쟁이 아닌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겨야만 승리하는 스포츠다. 당진중학교(교장 김희태) 역도부 5명의 작은 거인들은 전국체전을 다해 온 힘을 쏟고 있다. 자신의 기록을 넘고, 또 넘기 위해 이 아이들은 오늘도 어김없이 바벨을 든다. 당진중 역도부가…
2014.03.14 · 문화·교육 · 한수미
초락초등학교(교장 서민원) 서민원 교장이 직접 나서 아이들을 위해 솜사탕과 와플을 만들었다. 서 교장은 새 학기를 맞이한 아이들을 위해 중간놀이 시간 틈틈이 솜사탕과 와플을 만들어 나눠줬다. 홍세장(1학년) 학생은 “학교에 와서 공부하는 것도 재밌고 …
2014.03.09 · 문화·교육 · 임아연
“1인당 학교급식 지원비를 유치원의 경우 500원, 고등학교의 경우 1000원으로 인상키로 결정한 것은 점진적으로 급식지원비를 확대함으로써 고등학교까지 무상급식 지원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지난달 17일 열린 당진시 학교급식 지원심의회…

2014.03.09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산초등학교(교장 배무룡)에서 따뜻한 입학식이 지난 3일에 진행됐다. 작은 학교인 고산초는 1학년 학생 신입생 5명과 신입 유치원생 12명이 부모님의 손을 잡고 합께 입학식을 가졌다. 이날 입학식에서는 총동창회 조병두 회장이 방문해 1학년 신입생 전원…

2014.03.09 · 문화·교육 · 한수미
한정초등학교(교장 구인순)에서 입학식을 갖고 힘찬 첫발을 내딛었다. 지난 3일 본교 한빛관에서 진행된 입학식에서는 총13명의 학생들이 입학했다. 이번 입학식에는 총동문회 정경채 회장과 최기환 사무국장이 참석해 입학생 13명 전원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2014.03.09 · 문화·교육 · 한수미
▲ (왼쪽부터) 합덕중 사이클부 이용찬, 김기웅, 김호겸 선수 합덕중학교(교장 이충호) 사이클부는 각종 대회에서 우승을 비롯해 국가대표, 국제심판 배출 등 나름의 명성을 이어왔다. 전국에서 최초로 사이클부를 창단했다는 합덕농고(현 합덕제철고)는 50여…

2014.03.09 · 문화·교육 · 한수미
…니 친구들과 밴드공연 한 것이 기억에 남았다는 서 후보자는 “공부외에도 아이들에게 학교에서 추억이 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주고 싶다”고 말했다. 공주대 총장부터 전국국공립대총장협의회 회장까지 대학계에서는 묵직한 서만철 후보자지만 일선 교육 …

2014.03.09 · 문화·교육 · 박초롱
교실 안에서는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에게 먼저 기회가 주어진다. 성적 한 가지로 아이들의 가치를 판단하고 평가한다. 제도화된 교육의 틀 안에서 아이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동일교회 시내산 기독학교(교장 이수훈)에서는…

2014.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는다. 오전부터 오후까지 땀방울을 흘려가며 훈련을 이어오고 있는 탑동초등학교(교장 이웅섭) 탁구부가 운동하는 탁구장은 아이들의 열기로 가득하다. “아이들이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어 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훈련을 한 단계씩 뛰어 넘으면서 지금까지 잘 이겨…
2014.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첫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식을 앞두고 학부모의 고민이 가득할 때다. 성당초등학교에 입학하는 현준이(조현준) 엄마 김진숙 씨도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다. 엄마 품에만 있던 아이가 학교에 가서 잘 적응 할지 생각하면 눈앞이 깜깜해진다고. 김진숙 씨를 비롯해 …
2014.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보이지만, 가시적 해결방안을 내놓지는 못했다. >> 프로필 - 공주교육대학교 졸업 - 한남대학교 법대 졸업 - 건국대학교 대학원 졸업 - 전 국회입법 보좌관 - 전 신성대학교 겸임교수 -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산시 회장 - 현 신성대학교 초빙교수 …
2014.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진하고 있다. “툭! 탁! 툭! 탁!” 오전 9시부터 늦은 밤까지 당진중학교 체육관은 빠른 셔틀콕 소리로 긴장감이 흐른다. 1초에 한 번씩, 한 번 시작하면 20분 동안 쉼 없이 땀을 흘려야 한다. 그렇게 공을 받는 훈련이 끝나면 숨 한번 깊이 내쉴 …
2014.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친구들하고 함께해 즐거웠어요”방학 동안 마냥 조용할 것 같은 학교에서는 학생들을 위해 갖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분주한 시간을 보냈다. 고산초등학교(교장 배무룡) 역시 아이들의 피아노 소리로 방학 중인 학교가 하루도 조용할 틈 없었다. 총동문회에서 …
201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무렵 집에 컴퓨터와 휴대전화가 한 대씩 보급이 되기 시작했다. 그 당시 학교에선 쉬는 시간이 되면 남자아이들은 딱지치기를 하거나, 여자아이들은 공기놀이를 했고 기껏해야 ‘게임보이’나 ‘다마고치’를 갖고 놀던 시절이었다. 집에 컴퓨터가 있는 아이는 친하…
2014.02.15 · 문화·교육 · 한수미
…에서 진행되고 있다. 지난 6일부터 졸업식이 시작해 오는 20일 초락초등학교를 마지막으로 졸업식이 마무리된다. 지난 10일 합덕여자중·고등학교(교장 서해원) 제45회 졸업식이 진행돼 중학생은 47명, 고등학생은 66명이 졸업했다. 이날 서해원 교장이 …
2014.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차별화된 장점으로 ‘여성’이라는 점을 부각시켰다. >> 프로필 - 공주대학교 교육대학원 영어교육 석사 - 전 충남외국어교육원장 - 전 교장(노성중, 장기중, 정산중) - 전 당진교육장 - 전 교과부 정책자문위원 - 전 대전지방법원공주지원 민사·가사 조…
2014.02.08 · 문화·교육 · 한수미
겨울이 가고 봄이 오듯 학교 곳곳에서 새학기 맞이에 한창이다. 송악초등학교에서도 오랜만에 학교를 찾은 아이들이 연못 위에 덮힌 얼음을 막대기로 깨며 놀고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 3학년 정원진, 유형진, 조기현 학생의 모습.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