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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엄마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3건
기간
1993—2026

93건 · '행복 엄마의' · 최근 기사부터5 / 5쪽

  1. 2006.04.17 · 문화·교육 · 이명자

    직장인 인터뷰 / 재능교육 당진지국 이재향씨 “우리아이 공부시키려다 선생님 됐죠”

    …있어요, 아이들도 학교선생님에게 할 수 없는 말을 우리에게 하니까요.” 엄마의 성화에 못이겨 억지로 시작했던 아이가 180도 바뀌어 문제를 모두 풀어놓고 기다리고 있는 모습을 볼때, 아이의 실력이 체계적으로 향상되어가는 것을 볼때, 보람을 느낀다는 그…

  2. 2006.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 애니의 노래 “아침에 뜬 해는 저녁엔 땅으로 돌아간단다”

    …호라는 인디언 마을에서 부모님 그리고 할머니와 함께 평화로운 일상 속에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옛날이야기를 자주 들려주고 많은 것을 나누는 할머니는 친구 이상의 존재입니다. 어느 날, 할머니는 저녁 식사가 끝난 뒤 할 이야기가 있다며 가족들을 불러 모읍…

  3. 2006.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17 - 잠이 안 오니, 작은 곰아?

    …작은 곰의 반복되는 잔잔한 대화 속에 빠져들며 스르르 꿈나라로 갑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세계에서 달콤한 꿈으로 젖어들게 되겠지요. 여늬 책과는 달리 문체가 ‘했지, 그랬단다, 했어’ 등으로 표현되어 있어 마치 대화를 나누듯이 편안하고 정겹게 읽어줄 수…

  4. 2005.09.20 · 문화·교육 · 박 진희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엄마의 목소리를 돌비스테레오처럼 입체음향으로 들으면서 그림으로 책을 읽는 아이의 모습은 떠올리기만 해도 흐뭇해집니다. 입으로 먹는 음식도 중요하지만 ‘마음으로 먹는 양식’인 책을 보면서 쑥쑥 커가는 아이들을 보면 정말 놀랍답니다. 어릴 적부터 좋은 그…

    당진시대
  5. 2002.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걷지 못하는 대원이와 어른스러운 연옥이의 크리스마스

    …. 찬바람에 코끝이 빨갛게 익은 아이들은 크리스마스 트리의 불빛만큼이나 행복한 표정이었다. 날은 금새 어두워졌고 가로등 밑으로 성긴 눈발이 나비의 날갯짓처럼 한들거리며 지상에 내려앉았다. 낮의 들썩거림만큼이나 고요해진 성탄절 밤. 간혹 옷깃을 추린 사…

  6. 2001.08.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애완견 이야기]안승환/목놓아 울고난 엄마의 목소리 “살구가 저를 버렸어요”

    …름을 「살구」라고 지었다며 얼굴이 함박 피어나 있었고 아들을 얻은 듯이 행복해 죽겠다는 몸과 얼굴이었다. 그후 며칠만에 전화가 왔다. 밥을 안자신다는 것이다. 그때 번쩍 강아지가 너무 작았던 것이 맘에 걸렸다. 애견센타에 말을 하니 며칠간 보살펴 주겠…

    당진시대
  7. 2000.05.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걸어라 원희야, 푸른 너의 세상을

    … 엄마도 당진으로 내려왔고 그 사이 동생 민지(현재 7세)도 태어났다. 엄마의 하루는 민지를 돌보고 원희의 이동을 돕느라고 스케줄이 빽빽하다. 엄마와 함께 원희는 요즘 월요일·금요일에 장애인복지회관에서 자원봉사로 운영되는 재활운동에 참여한다. 그곳에서…

  8. 1999.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을 보는 아빠, 앞을 보는 엄마 - 정강현, 양순임씨 부부

    …다. 하지만 운동과 노래는 참 못한다. “그건 아빠 좀 닮지 그랬니?” 엄마의 한마디다. 주영이가 증언해준 것은 또 있다. “엄마는요, 뭐든 결정할 때 우리 의견을 존중해주시고요, 시대에 맞는 걸 배울 수 있도록 정보를 주세요. 피아노 배울 때나 컴퓨…

    당진시대
  9. 1998.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주간 수필공모 당선작

    …밑거름이 되어 독학의 어려움도 이길 수 있었고 지금은 멋진 남자를 만나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고 있다. 나의 살아온 세월, 여자이기 때문에 더 부지런히 살아왔고 나의 딸들이 나처럼 여자로 태어난 것을 후회하지 않을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소똥냄새로 화…

    당진시대
  10.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다. 시간은 너무도 빠르게 지나갔다. 돌아 오는 길, 남모르게 그 시간 행복을 느꼈다는 것이 죄에 속하는 일일까. 신이여 이것이 죄인가. 저녁밥을 지으면서도 “현대미술사”를 펴놓고 읽어 내려가고 있다. 하루하루를 수강 날짜를 헤아리며 지내고 있는 자신…

    당진시대
  11. 1996.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귀여운 미숙이 자랑스런 엄마

    …등에 업혀줄 때도 있는데 그럴 때는 발이 떨어지지가 않더라구요” 이것이 엄마의 마음인 것을. 미숙에게는 동생이 둘이나 있다. 어렸을 때 두살아래 동생이 엄마에게 이런 말을 했다. “엄마는 언니만 위해주고 난 뭐야” 동생이고 정상아로서는 당연한 얘기이다…

    당진시대
  12. 1995.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림통해 ꡐ자기만의 방ꡑ 꾸미는 주부화가-여울목문구 안의수 씨

    …사동 고택의 고운 지붕선을 바라보며 그림에 몰입했던 그때가 안씨는 가장 행복했었다고 전한다. 그리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많은 것들이 바뀌어 갔다. 그러나 그림을 늘 그의 곁에 있었다. 농사일을 바쁘게 하다가도 문득 떠오르는 무엇이 있으면 안방에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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