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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문화·교육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37건
연도
2011년

1,037건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5 / 52쪽

  1. 2011.12.05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산농협 장학금 전달

    지난달 30일 송산농협(조합장 이광용)이 임시총회에서 조합원 자녀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송산농협은 조합원 자녀 대학생과 결손가정 손자, 손녀19명을 선발해 1인당 100만원씩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당진시대
  2. 2011.12.05 · 문화·교육 · 임상현

    박기술 호서고등학교 교사 “학생들은 미래의 독자”

    당진시대를 시작부터 현재까지 구독해온 박기술 호서고등학교 교사는 지역 신문이 장점이 많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초창기 때부터 지역의 두루두루를 전달하는 지역신문에 관심에 많았어요. 당진시대가 그 역할을 잘해내왔죠. 당진시대를 보면 당진이라는 곳이 어떻…

  3. 2011.12.02 · 문화·교육 · 임상현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19) 정 혜 자 작가 “닥종이공예는 기다림의 미학”

    “아이를 낳은 뒤 우울증이 있었어요. 남편이 여러방면으로 알아 본 뒤 제게 닥종이공예를 권유했죠. 지금 생각해보면 남편이 제게 준 큰 선물이었어요.” 정혜자 닥종이공예가는 결혼 뒤 처음 공예를 접한 뒤 10년 동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닥종이공예는 …

  4. 2011.12.02 · 문화·교육 · 박기욱

    김영수 기지시줄다리기 보존회 이수자“내 건강의 비결은 농악”

    올해가 2011년이니 농악을 시작한 지 거의 50년 가까운 세월이 흘렀다. 어린 시절에는 흥겨운 농악 소리에 끌려 무작정 따라하던 수준이었다. 그러다 이명환 씨가 상쇠로 있는 기지시농악대에 들어가 본격적으로 농악을 배울 수 있었다. 이후로는 농악이 삶…

  5. 2011.12.02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5·6 아버지 심훈 빼닮은 심재호의 삶 “‘그날’은 통일이 아니겠어요”

    북한 수십차례 오가며 이산가족찾기 운동 [편집자주] 심훈의 셋째 아들 심재호 씨가 평생토록 모으고 간직한 심훈의 유품 4500여 점을 미국에서 당진으로 이전해 오기로 약속했다. 본지는 그 과정을 지켜보고 보도하면서 새삼 ‘기록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

  6. 2011.12.02 · 문화·교육 · 박기욱

    경찰 신고로 보이스 피싱 막아

    딸이 납치되어 신변이 위험하다는 보이스 피싱 전화를 받고 돈을 송금하기 위해 은행을 찾았던 가장이 가족들의 경찰 신고로 다행히 송금을 하지 않아 2000만원을 날릴 뻔한 위기를 넘겼다. 보이스 피싱이 갈수록 진화하고 있다. 과거 금융기관과 국세청, 수…

  7. 2011.1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종성 “청렴 교육의 힘”

    학교현장이 청렴할 때 우리 교육에 미래가 있다 과거 청백리라는 아름다운 이름을 지닌 관리들이 있었는데, 국가의 녹을 먹는 곧고 단아하며 깨끗한 벼슬아치였다. 청백리는 청렴하게 관직을 수행하며 품성이 단정하고 바른 관리가 선발됐다. 이는 그 시대 고결한…

    당진시대
  8. 2011.1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꿈을 프로그래밍해요”

    요즘 고등학생 사이에서는 ‘장래희망’이라는 단어가 점차 사라져 가고 있다. 그저 이름 있는 이른바 ‘sky’대학교에 들어가 졸업 후 대기업에 취업하는 것이 ‘장래희망’이 된 지 오래다. 하지만, 자신의 꿈을 확실히 정하고 그것을 향해 달려가는 학생이 …

    당진시대
  9. 2011.11.29 · 문화·교육 · 임상현

    새마을문고 당진지부 독서동아리 김현지 회원이 추천하는“후회 없는 삶 살고 싶다면 읽어보세요”

    저자 오츠 슈이치 I 출판사 21세기북스 I 가격 12,000원 사람들은 평소에 ‘죽음’은 나와는 관계없는 먼 세상의 일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진짜 그럴까. 죽음이 바로 앞까지 다가와 있다면 어떨까? 물론 언제 겪을지도 모르는 일을 미리부터 걱정하는…

    당진시대
  10. 2011.11.29 · 문화·교육 · 임상현

    축제로 하나된 당진읍민

    지난 20일 당진읍(읍장 류병두)이 주관하고 당진고등학교에서 진행된 읍민화합 한마당 축제가 오전 9시부터 읍민이 함께할 수 있는 행사로 치러졌다. 400m 기관단체 임직원 경기에선 농협이 1등을 차지했고 200m 마을지도자(이장, 지도자, 부녀회장, …

    당진시대
  11. 2011.11.29 · 문화·교육 · 우현선

    새마을문고 독서동아리 월례회

    새마을문고 당진지부(지부장 문수일)가 지난 21일 새마을회관 회의실에서 독서동아리 월례회를 가졌다. 이날 당진 새마을문고 독서동아리 회원들은 독서골든벨 행사 등 각종 현안 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눈 뒤 한 달 동안 읽은 책의 독후감, 수필, 추천하고 싶…

    당진시대
  12. 2011.11.29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사랑 역사문화탐방”

    당진군이 지난 26일 전입세대 90여명을 대상으로 관내 문화유적 탐방을 실시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급격한 산업화로 인하여 당진에 정착하게 된 전입가족들이 우리고장에 대한 애향심과 정보가 부족한 점을 감안하여 고장의 역사문화에 대한 바른 이해와 당진인…

    당진시대
  13. 2011.11.28 · 문화·교육 · 우현선

    합덕읍 발전 위해 ‘합심덕적’ 회복이 우선

    합덕읍 중심시가지 활성화 방안 중간보고회에서 합심덕적(合心德積)의 회복이 합덕읍 발전에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충남발전연구원은 지난 17일 합덕읍 중심시가지 활성화 방안 용역 중간보고회에서 보고한 합덕읍 발전 기본 계획을 통해 합덕읍 발전을 …

    당진시대
  14. 2011.11.28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김석붕 씨 청와대 문화체육비서관 임명

    대호지면 출신의 김석붕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실 선임 행정관이 문화체육비서관에 임명됐다. 청와대는 지난 16일 청와대 문화체육비서관에 김석붕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실 선임 행정관을 임명했다. 김 비서관은 1964년생으로 조금초등학교와 미호중학교를 졸업…

    당진시대
  15. 2011.11.19 · 문화·교육 · 임상현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장 애 경 당진미술협회 부지부장 “당진시대 추천 맛집 찾아가요”

    “당진시대는 비판해 마땅한 것은 비판한다는 것을 느껴요.” 장애경 당진미술협회 부지부장은 6년 전 당진시대에 ‘작가와 떠나는 여행’이란 주제로 1년 동안 글과 그림을 기고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당진시대는 지역 갈등이나 집회 등 사건이 발생하면 어느 …

  16. 2011.1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축사] 정 정 희(당진문화원장) “지역사회의 길잡이”

    당진의 바른 소리를 대변하고 지역사회의 길잡이 역할을 해 온 ‘당진시대’의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8년은 결코 짧지 않은 기간입니다. 당진시대는 그 오랜 시간을 한결같이 공정하고 객관적인 보도를 통하여 당진의 발전과 비전을 제시하는데…

  17. 2011.1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축사] 지 희 순(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바른 언론 문화 창조하는 언론”

    '당진시대' 창간 18주년을 당진 교육가족 모두와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그 동안 바람직한 언론 문화를 창조하기 위해 애쓰신 이병성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창간 이래 당진군민의 눈과 입과 귀의 …

  18. 2011.1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축사] 김 종 성(충청남도교육감)당진지역 건전 여론 형성의 기수

    당진의 올바른 주민자치 실현과 건전한 여론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당진시대의 창간 18주년을 맞이하여, 충남의 교육가족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당진은 오늘날 충청남도의 희망입니다. 충남 서해안의 거점도시로써 세계로 나아…

  19. 2011.11.19 · 문화·교육 · 박기욱

    일하는 다문화가정을 찾아서 - 원패밀리 다문화센터지역에서 봉사하며 낯선 타국에 적응

    당진에 사는 다문화가정이 모여 원패밀리 다문화센터를 창립했다. 다문화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이주민들의 적응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 회원들은 매달 봉사활동에 나서는 것을 기본으로 합창단을 통한 문화예술 활동과 외국어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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