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01 · 문화·교육 · 강대원
‘명가 금상첨화’ - “생삼겹살 전문요리 드시러 오세요”
…열었다. 김영일(45) 대표는 신성아파트 앞에서 ‘행복이 가득한 집’을 친구와 함께 운영하다가 이번에 자신의 가게를 냈다. 김 대표는 명가 금상첨화에서는 최고 품질의 삼겹살만을 취급하고 있다며 맛과 질에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일상생활에서 금상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10건 · '친구 많은' · 최근 기사부터52 / 71쪽
2008.09.01 · 문화·교육 · 강대원
…열었다. 김영일(45) 대표는 신성아파트 앞에서 ‘행복이 가득한 집’을 친구와 함께 운영하다가 이번에 자신의 가게를 냈다. 김 대표는 명가 금상첨화에서는 최고 품질의 삼겹살만을 취급하고 있다며 맛과 질에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일상생활에서 금상첨…
2008.08.25 · 문화·교육 · 강대원
… 30~40% 판매가 증가했다고 말했다. “요즘 고유가에 대한 부담으로 많은 분들이 자전거를 찾고 계세요. 출퇴근 시에 자전거를 이용하려는 분들의 구입 문의가 부쩍 늘었습니다. 또 레포츠 쪽이 강세를 보이면서 MTB같은 산악자전거 판매도 증가 추세에 …
2008.08.04 · 인물·동정 · 강대원
…교 수업을 맡으면서 특수학급 학생들을 만나게 됐는데 이젠 선생님이 아닌 친구처럼 지낼 정도로 친해졌답니다.” 김 원장은 상대방의 입장에서 얘기하고 말하면 된다며 고학년이어도 정신연령이 낮은 학생이라면 그 연령에 맞추면 서로 원활한 소통이 가능하다고 말…
2008.07.07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 대덕리 출신인 엘지시스템에어컨 당진공조의 강병하(44) 대표는 우연히 친구 집에 놀러갔다가 당진시대를 접한 이후에는 주로 인터넷을 통해 당진시대를 많이 보았다고 말했다. “종종 당진시대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기사도 찾아보고 그랬어요. 그런데 인터넷은 …
2008.07.07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 옥수수, 포도, 토마토, 고추, 상추까지 재배해서 먹고 있다. “이젠 친구들이 놀러온다고 할 때 고기만 사오라고 합니다.” 당진에서의 생활에 대해 조씨는 “5일장에 나가봤는데 너무 좋았다”며 “처음에는 외톨이가 된 기분이 들었는데 이젠 마을사람들과도…
2008.07.07 · 산업·경제 · 최운연
…부모님의 과수원을 물려받을 거라면 지금부터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친구들처럼 다른 길을 선택하고 싶지는 않았을까. “친구들은 졸업하면 사무실에서 일하겠지만 저는 집에서 일하며 과수원이 직장이 되겠죠. 하지만 농업은 거짓말을 안하죠. 노력을 들인만…
2008.07.07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 옥수수, 포도, 토마토, 고추, 상추까지 재배해서 먹고 있다. “이젠 친구들이 놀러온다고 할 때 고기만 사오라고 합니다.” 당진에서의 생활에 대해 조씨는 “5일장에 나가봤는데 너무 좋았다”며 “처음에는 외톨이가 된 기분이 들었는데 이젠 마을사람들과도…
2008.06.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를 즐길 수 있는 유일한 곳이었다. 또한 백사장 반대편 노량진 쪽에는 친구 아버지의 수상가옥이 있었다. 그곳에서 낚시 대를 드리우다 맑은 물에서나 사는 쏘가리를 잡아 올리면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 그 때를 잊을 수가 없다. 70년대로 넘어오면서 산업화…
2008.06.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학생들에게도 조회시간을 통해 오늘의 우리가 있는 것은 민주주의를 위한 많은 고귀한 피가 있었음을 알려주었다. 학생들의 부모세대를 확인해보니 6.25를 겪어본 세대는 거의 전무했다. 결국 국사시간을 통한 교과공부시간에 한두 줄의 짧은 역사로만 기억될 …
2008.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부모님의 노력과 정성으로 일반인과 똑같이 정상적인 교육을 받고 자랐으며 친구들 사이에서도 장애가 있다고 해서 뒤쳐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골목대장 역할을 도맡아 했다. 초·중·고등학교도 정상적인 사람들과 똑같이 일반학교를 졸업하는 등 다른 아이들과 차…
2008.05.26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참석한 이경연(44, 조선족 출신)씨는 “시간내기가 어려웠지만 오랜만에 친구들도 만날 수 있고 영화도 볼 수 있는 자리라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한국에 와 순성에서 산지 3년째가 넘었다는 그는 “중국 본토인이 아닌 조선족 출신이라 처음 한국에 와서 …
2008.05.26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에는 당진문예의전당 대강당에 댄스컬 ‘두드림’ 공연과 연예인들의 무대가 많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댄스컬은 화려한 율동과 시원스러운 움직임이 아이들의 막힌 마음을 확 뚫어줄 만큼 화끈한 무대 연출과 사운드로 가장 큰 박수를 받았다. 신평고등학교 곽서울…
2008.05.12 · 문화·교육 · 우현선
…상을 떠났다. 강빈이는 어린이날이라고 엄마 아빠 손을 잡고 나들이 가는 친구들을 볼 때마다 아빠가 보고 싶다. 그래도 남자니까 울지는 않는다. “엄마는 기억나지 않아요. 보고 싶지도 않고요. 가끔씩 아빠가 보고 싶을 때가 있어요. 그럴 때마다 할머니께…
2008.05.12 · 지역사회 · 우현선
…켠이 파헤쳐지는 고통이 잦아들지 않는다. 3년 전 평생 곁에 두고 팠던 친구를 잃은 이계윤 씨의 시 ‘그리움이 쌓이면’에는 그런 그녀의 아픈 마음이 고스란히 녹아있다. “당진에 내려와서 힘들 때마다 의지하며 마음을 터놓고 지냈던 친구였는데... 한동안…
2008.05.12 · 문화·교육 · 우현선
…린이는 신평중학교 3학년, 16살 소녀들이다. 1학년 때부터 줄곧 단짝 친구인 두 소녀는 여느 친구사이보다 각별한 사이다. 어릴 적부터 뇌성마비로 두 다리가 불편한 유진이에게 서린이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고 있다. 선생님의 지시가 있었던 것도 아니…
2008.05.05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 비눗방울놀이, 탈춤을 추자 등 8개의 큰 놀이마당이 펼쳐졌고 아이들은 친구들과 함께 실내와 야외를 오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애초 당진종합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이 행사는 바람이 많이 부는 관계로 실내체육관과 그 주변으로 자리를 옮겨 진행…
2008.04.21 · 정책·행정 · 최운연
…있다”며 “하루빨리 회복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70년 우정 간직한 두 친구 김순환·김영진씨 지난 70여년간을 한진리에서 살아온 김순환(74)·김영진(78)씨. 한진리에서 나고 자란 김순환씨와 8살 때 부모님을 따라 한진포구로 이사왔다는 김영진씨는 비…
2008.04.21 · 문화·교육 · 우현선
… 재미가 쏠쏠했죠. 그 때 글 쓰는 묘미를 알게 됐고 중학교 때 전학간 친구와 지금까지 편지를 주고받고 있어요.” 이씨는 일상에서 느끼는 소소한 감정들을 글로 풀어내는 작업을 즐겨한다. 그녀의 작품 ‘무정한 벗’도 지난 방학에 아이들과 함께 은퇴한 노…
2008.04.14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는 것이 보인다. 이것은 바로 일명 ‘땀 고드름’. 다른 사람보다 열이 많은 나는 땀도 많이 흘리는데 그 땀이 모자챙을 타고 흘러 이렇게 꽁꽁 얼어붙었다. 보면 볼수록 신기할 따름이다. 세 번째 사진은 지금으로부터 35년 전인 1972년에 찍은 것으로…
2008.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들이 배운다면 정말 행복한 사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우리들은 많은 ‘가치’들과 만나게 되고 또 그것들을 내 보여야 할 때도 많이 있다. 누군가를 진심으로 믿어야 하고 작은 일에도 감사해야 하고, 어떤 때는 겸손한 마음을 가져야 할 때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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