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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건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69건
기간
1993—2026

2,169건 · '마음 건강' · 최근 기사부터56 / 109쪽

  1.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정광옥 상오감리교회 담임목사하나님께 소망을 두면 기적이 일어난다 (시편 43편 1∼5절)

    … 수 없었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 메르스로 인하여 전 국민들의 마음이 불안합니다. 정치, 경제, 국방, 건강 어디 하나 우리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곳 없이 불안하기만 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낙심하거나 불안해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만 소망을…

    당진시대
  2. 2015.06.05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읍내동 정성가득 한방카페 ]“한방차로 건강 챙기세요”

    … 열매로 효소를 만드는 것이 일상이었다. 그의 정성과 효소액으로 남편의 건강까지 좋아지면서 효소액에 들어간 전통 한방차의 효능을 몸소 느꼈다. 그래서 손님들에게도 한방차를 선보이고 싶었단다. 정성가득 한방카페에서는 직접 유 대표가 정성들여 우린 차를 …

  3. 2015.06.05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기업인을 만나다 3 (주)명륜철강 박명월 대표에게서 미래를 봅니다”

    … 인연이 닿아 회사를 꾸리기 시작했지만 이 분야에 대한 경험이 없었기에 마음고생도 많이 했다. 당진의 성장가능성을 보고 연고 없는 당진을 내려온 것이라 회사가 자리매김을 하는데도 어려움이 있었다. 박 대표는 회사 창립 전, 현 과장과 단 둘이서 회사를…

  4. 201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하여

    몸과 마음이 함께 건강하게 산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입니다. 우리의 몸은 마음을 담고 생각을 담고 영혼을 담는 그릇입니다. 메르스 같은 새로운 바이러스가 우리나라 전역을 불안으로 들썩이게 하고 있는 요즘 먼저 우리 몸의 건강을 생각한다는 것은 어쩌면 …

    당진시대
  5. 2015.05.29 · 지역사회 · 구보리 시민기자

    [이웃 이야기 | 이은지·배서영·한별·유가희 양]기특한 단발머리 기부천사들

    …기를 듣고 좋은 곳에 기부하기로 결심했기 때문이다. 머리카락을 자르기로 마음을 먹었지만 막상 미용실에 들어가자 긴장됐었단다. 머리카락이 잘릴 때 슬픈 생각도 잠시 들었지만 가희 양은 “좋은 일을 하는 거니까 웃으면서 잘랐다”고 말했다. 가희 양은 자른…

    당진시대
  6. 2015.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국에 겪었던 일과 소원할 것

    …년 넘어 생활하는 이민하라고 합니다. 처음에 왔을 때 누구나 다 똑같은 마음이었다. 의사소통도 안 되고 문화, 풍습도 이해할 수 없고 음식까지도 적응되지 않았다. 시댁 식구들과 함께 할 때 낯설었고 간격이 먼 것 같다. 그리고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게 …

    당진시대
  7. 2015.05.29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누룽지와 삼계탕의 조화”

    …되는 닭, 찹쌀, 배추, 무, 고춧가루 등 모두 국내산을 사용하고 있어 건강한 삼계탕을 맛 볼 수 있다. 금 실장은 송화누룽지 삼계탕을 찾는 손님들에게 항상 웃는 모습으로 응대할 것을 약속하며 “편하게 방문할 수 있는 식당으로 자리 잡고 싶다”며 “오…

  8. 2015.05.22 · 지역사회 · 임아연

    “원스톱 의료서비스를 지역에서”업체탐방 의료법인 이손의료재단

    …로 병원을 다니는 경우가 많습니다. 앞으로 이손의료재단이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겠습니다.” 지역사회 봉사로 신뢰 쌓아 전북 정읍 출신인 이창규 병원장은 16년 전 ‘시골의사’를 꿈꾸며 당진에 왔다. 하지만 혈연·지연·학연이 강한 지역사회에서 사람…

  9. 2015.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안개꽃 당신

    …냈다. 이정표 생각에 머리는 아파오고 생각의 혼선이 오고 말았다. 급한 마음에 스쳐지나가는 모든 간판을 살피면서 글씨 색깔은 뭐로 할까? 글씨체는 뭐로 할까? 갖가지 형상과 상상을 하면서 주변을 빠짐없이 훑어봤지만 아무런 생각이 떠오르지 않았다. 이제…

    당진시대
  10. 2015.05.16 · 정책·행정 · 임아연

    “공직사회 구태·나태 벗어나야”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주관 김홍장 시장 초청 간담회

    …을 만드는 과정 중에 하나로 기초자료로 활용할 뿐이다. 시민들의 생각과 마음을 담는 변화를 이루고자 하는 것이 경영진단의 취지로, 공직사회와 시민사회, 정책자문위원회 등 전문가들의 의견도 충분히 반영토록 하겠다. 임성실 위원: 남부권 침체로 인해 합덕…

  11. 2015.05.08 · 지역사회 · 이옥하 시민기자

    [[이웃을 만나다] 우강면 원치리 이계정 씨]“자신감과 긍정 배움의 자세로”

    …의한다. 그는 “나이가 많아도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긍정적인 마음, 배우려는 자세를 가지고 살면 오랫동안 건강하게 살 수 있다”며 “주어진 일에 게으름 피우지 말고 열심히 일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산을 좋아해 전국의 산이란 산은 다 …

  12. 2015.05.08 · 문화·교육 · 한수미

    무너져 내린 고향집…친정 잃은 슬픔

    …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 어니따 씨는 혹시나 엄마에게 연락이 올까 싶은 마음에 휴대전화를 손에 꼭 쥐고 있었다. “걱정하지 마. 다시 편하게 살 수 있어. 걱정 마. 내가 지금 해 줄 수 있는 것은 없지만 꼭 내가 도와줄 거야 엄마. 그러니깐 건강만 …

  13. 2015.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 제9회 건강가정대축제퍼즐처럼 맞춰가는 가족 사랑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가 제9회 건강가정대축제를 지난 3일 당진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진행했다. 이번 축제에서는 가족사진 퍼즐대회를 시작으로 가족미션수행, 아빠 팔씨름 대회, 가족사진 퍼즐 맞추기 등이 진행됐다. 이날 엄마 등에 업혀온 어린…

  14. 2015.05.01 · 문화·교육 · 이옥하 시민기자

    당진을 사랑하는 사람들

    …르는 사회라고 불리울 정도로 삭막하다. 이 가운데 ‘너’를 알고 따뜻한 마음을 지역에 베푸는 모임이 있다. ‘당진사랑 카페’는 말 그대로 당진을 사랑하고 당진을 알리고, 당진을 위하는 인터넷 카페다. 당진사랑 봉사단과 산악회 회원들로 구성돼 있는 당진…

    당진시대
  15. 2015.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신은 내 운명

    … 온 것만 같다. 하지만 노년기에 접어든 나이에도 이병호·유남수 부부의 마음은 아직도 푸른 봄을 꿈꾼다. “이이가 춤 좀 춰” 7년 전 어느 날, 인근 마을인 아찬리 마을회관에서 댄스스포츠를 가르친다는 얘기를 들은 아내 유남수 씨는 남편과 함께 아찬리…

  16. 2015.04.10 · 환경·안전 · 한수미

    생태교육 담은 소식지 창간

    … 있다”며 “아이들에게 잃어버린 자연, 놀이, 아이다움을 찾아주고 몸과 마음, 영혼이 건강한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발간된 소식지는 학부모 및 지역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17. 2015.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소소봉사회작은 미소로 사랑을 베풀다

    …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보람찹니다. [미니인터뷰] 손충희 회장 “봉사, 마음 부자된 느낌” “회원들이 힘들어도 내색 하나 없이 묵묵히 도움을 주고 소소봉사회를 지켜온 것에 대해 정말 감사하죠. 밑반찬을 만들어 배달 가면 반갑게 맞이해 주고 살며시 웃어…

  18. 2015.04.03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경제인을 만나다 9 청아상담연구소 신완정 소장

    …리학 교실 등을 포함해 개인 상담과 집단 상담까지 지역민들의 행복과 정신건강을 위한 상담업무에 앞장서 일하고 있다. 신 소장이 상담 교육과 관련해 공부한 지는 올해로 만 16년이 됐다. 전화상담 자원봉사로 시작해 지금의 자리까지 오게 된 신 소장은 신…

  19. 2015.04.03 · 정책·행정 · 이옥하 시민기자

    넉넉한 인심 가득한 반찬가게의‘情’

    …소녀가장이 김치를 사러 와 돈을 건낼 때면 손 사레 치며 “맛있게 먹고 건강하면 된다”며 덕담까지 건넨다. 언제나 박 대표의 얼굴에는 항상 맑음이 가득하다. 좋은 재료에 마음만큼이나 변하지 않는 손맛 그리고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고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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