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4.2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대가있는 봉사란 있을 수 없죠” - 한인사회봉사회 이정렬 이사장 - 김항룡 기자
…였다. 20여 년 동안 동생과 형은 자주 만날 수 없었지만 형의 생일날 그리고 가족의 기념일만큼은 꼭 챙겼다. 이런 동생이 캐나다에서 자리를 잡고 같은 처지의 한인을 돕는 봉사단체의 수장이 되어 돌아왔을 때 형의 기쁨은 더할 나위가 없었다. 이정렬씨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48건 · '행복 그리고' · 최근 기사부터58 / 68쪽
2004.04.2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였다. 20여 년 동안 동생과 형은 자주 만날 수 없었지만 형의 생일날 그리고 가족의 기념일만큼은 꼭 챙겼다. 이런 동생이 캐나다에서 자리를 잡고 같은 처지의 한인을 돕는 봉사단체의 수장이 되어 돌아왔을 때 형의 기쁨은 더할 나위가 없었다. 이정렬씨가…
2004.04.12 · 정책·행정 · 유종준
…술수를 부리지 않고 오직 정직한 정치로 지난 14년간 한길만 걸어왔다. 그리고 정치 야당의 길을 한번 흔들림 없이 걸어온 소나무처럼 변하지 않는 사람이다. 국회에 입성하면 당진군 발전을 위해 가장 많은 예산을 확보하겠다. 또 중앙 정치 무대의 정관계 …
2004.04.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겠다. 그마저 안 된다면 자동차 경기장 등 관광레저 용지로 육성하겠다. 그리고 당진항 지정은 꼭 해내겠다. 당진항 지정과 관련해 평택시를 압박해서라도 13만 군민의 자존심을 지키겠다. 또 보령댐 물을 끌어와 공장부지의 공업용수로 공급하겠다. 그리고 종…
2004.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피로연과 같은 ‘축하식’을 했다. 쑥스러운 표정이지만 내 생애 가장 행복했던 날이다. 아내를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맹세했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고생 또한 시킨 것 같다. 그래도 30여 년을 내 곁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켜준 아내는 여전히 그날 처럼 예…
2004.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때도 농민들은 잘만 자라주면, 노력한 만큼의 가격이라도 나오면 더 없이 행복했다. 쌀은 지구상에 생존하는 식물 중 단위 면적당 가장 많은 산소를 공급하며 농민들 뿐만 아니라 도시 사람들의 생명을 좌지우지 할 수 있다. 쌀 재협상의 해 2004년! 20…
2004.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화관련 기반시설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교육당국, 당진지역 주민과 학부모, 그리고 자치단체가 상호 의견을 교환하고 추진할 수 있는 상설협의체가 필요함에도 이를 위한 노력과 관심이 부족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자신이 사는 당진을 ‘행복한 도시’로 …
2004.03.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싶어서 하는 정치시대는 이젠 끝났습니다. 지조와 소신, 깨끗한 정치, 그리고 오직 당진군이 잘 살 수 있으며 큰 당진군을 만들고자 출마했습니다. 제1당이어야 정책적으로 큰 예산을 끌어다가 큰 발전을 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 …
2004.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것도 모르고 “그때는 정말 천국에 있는 듯한 느낌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리고 마라톤을 완주한 뒤로 큰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한다. 간혹 TV프로그램 등에서 실직자나 사업에 실패한 사람들에게 자신감을 찾아주기 위해 마라톤 풀코스에 도전하는 경우를 보는데…
2004.02.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하던 것도, 이 모든 원죄의 근원이니 어찌 흥미롭지 않겠는가? 와 , 그리고 강제규 감독의 데뷔작 에서 보았던 액자구조의 이야기로 현실에서 과거로 조심스럽게 들어간 다음, 한국전쟁이 있기 전날의 행복함을 보여준다. 는 한국 전쟁의 아픔을 두 형제의 …
2004.01.1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이형구 회장은 “재향군인회 회원과 가족 그리고 참석한 모든 사람이 건강과 행복한 한해되길 빈다”며 “오늘의 우방이 내일의 적이 되는 냉엄한 국제질서속에서 자주적인 안보를 이룩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결산보고와…
2003.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조무사로 일하는 아내(안혜자)와 초등학교 6학년에 다니는 아들(민우), 그리고 3학년인 딸(세은)과 함께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살아가고 있다. “병 중에서 가장 큰 병이 스트레스”라고 말하는 문 사장은 표구 일을 천직인줄 알고 살아왔기 때문에 일 때문…
2003.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성보컬로 활동하고 있다. 군청 민원실에서 일하고 있는 효진씨에게 가장 행복한 때는 이어폰을 꽂고 음악을 들으며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하는 시간. “아침에 음악을 들으면 하루종일 즐겁다”고 말하는 효진씨는 습관처럼 언제 어디서나 흥얼흥얼 노래하길 좋아한…
2003.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에서 생소한 인공암벽등반의 세계에 흠뻑 취했다. 이후 준결승, 결승 그리고 오후 7시 10분이 돼서야 당진행 버스에 몸을 실으며 왜 굳이 어렵고 힘든 곳을 오르려 하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요즘 세상을 보자. 행복의 척도가 곧 ‘돈’으로 굳혀져…
2003.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녀석이 잘자라줘서 고맙고 요즘에는 그 녀석들과 이메일을 주고 받는 것을 행복으로 느끼며 살아요”라는 말에서 순수한 감성을 지닌 진한 모성애가 느껴졌다. “저는 지금 많이 행복해요. 그리고 행복해지려고 노력해요. 저희 집을 찾는 손님도 비록 짧은 시간이…
2003.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태어남과 다시 태어남” 그리고 일상의 신비에 관한 특별한 고백 김 태 숙 당진문화의집 사무국장 본지 편집위원 ·지은이 : 마사 베크 ·출판사 : 녹색평론사 ·가 격 : 10,000원 이 책은 아담이라는 ‘특별한’ 아기의 잉태와 탄생으로 말미암아 그들…
2003.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자랑하듯이 진열되어 있다. 이홍렬씨 집에는 이씨 부부와 아들 부부, 그리고 재롱이 한창인 손녀까지 5명이 산다. 누구보다도 재미있게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살고 있다는 그. 그는 평생을 행복하게 살 수 있었던 공을 아내에게 돌렸다. 치매에 걸려 돌아…
2003.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배려하는 따뜻한 사랑이라고 꼽고 싶다. 좀 덜 똑똑하고, 열정과 용기, 그리고 재산과 건강이 약간 부족하다해도 따뜻한 사랑이 그 사람의 몸에 항상 감돈다면 훌륭하고 마땅히 축복받을 자격이 있다고 본다. 우리사회가 불균형의 자본주의에 빠져 그 전보다 상…
2003.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의 한 목숨을 희생하면서까지 나라를 살리고자 했던 그 마음을 말이다. 그리고 더없이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이 땅에서 자유와 풍요를 누리며 행복하게 살 수 있었음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보아야겠다. 조국과 민족의 소중함을 깨달으며 추모와…
2003.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속에 깊숙히 숨겨두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꿈을 가지고 산다는 것은,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은 궁극적으로 자신의 삶을 윤택하게 하는 것이고, 나름대로 행복해지기 위한 노력이다. 김태선(30)씨는 쉽지만은 않은, 이러한 삶을 살아가…
2003.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닫아 놓았다. 즉 경로당의 연중 사용 일수는 60일 미만인 것이다. 그리고 경로당을 이용하는 노인들은 각 마을에서 손으로 헤아릴 정도의 적은 수만이 활용을 하는 실태이다. 반면 합덕읍의 예를 들면 노인들이 끼리끼리 모여서 하루의 날을 소일하는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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