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새마을 회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88건
기간
1993—2026

1,188건 · '새마을 회원' · 최근 기사부터59 / 60쪽

  1. 1996.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달래동산에 새마을마크 새겨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회장 오연섭, 송재순) 회원일동은 지난 25일 죽동 나뭇고개에 있는 진달래 동산에서 제초작업을 벌이고 동산중앙에 붉은 벽돌로 새마을 마크를 새겨넣었다.

    당진시대
  2. 1996.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

    - 9개 산하단체 1천여회원 자랑 84년 의식있는 여성들로 모여 지난 84년 여성들만으로 구성된 특색있는 단체들이 한 목소리를 내기 위해 모여 들었다. 거창한 활동보다는 당진의 여성으로서 여성의 위상을 높이고 여성만이 할 수 있는 섬세한 봉사를 추구하…

    당진시대
  3. 1996.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위해 두팔걷고 나선 당진여성들! - 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

    … 펼쳐온 당진군 여성단체협의회는 현재 9개의 산하단체에 1천여명이 넘는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회원들은 자신의 가정일을 돌보면서도 틈틈이 남는 시간을 이용,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초창기에는 일부 여성들에게조차 ‘팔자좋은 여자들이 모여 다니는…

    당진시대
  4. 1996.07.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국제질서와 북한의 전망’ 홍보강연회

    …사로 초빙한 이날 강연회는 ‘신국제질서와 북한의 전망’이란 주제로 군내 새마을지도자와 이장,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당진농협 대의원등 1백여명이 참석해 경청했다.

    당진시대
  5. 1996.04.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총선 D-3

    …2개 읍면 개인연설로 정견을 발표하고 저녁시간을 이용해 소속된 직능단체 회원과의 미팅, 맨투맨 접촉을 해왔다. 민주당이 주요 지지기반으로 생각하는 연령층은 역시 30~40대. 여기에 외지에서 유입되어 들어오는 젊은층도 역시 주요대상으로 보고 있다. 따…

    당진시대
  6. 1996.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광주수목원 견학

    [신평]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회장 강순철, 이정란) 회원 38명은 지난 28일 경기도에 있는 광주 수목원으로 견학을 다녀왔다.

    당진시대
  7. 1996.04.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마을 꽃동산에 쉼터꾸며

    [당진] 새마을지도자 당진읍협의회(회장 홍태호, 최미호)는 지난 26일 옥돌고개에 위치한 새마을 꽃동산에서 쉼터를 만들었다. 이날 회원들은 등나무 4그루를 심고 철재파이프를 설치했으며 돌탁자를 놓아 지나가는 주민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꾸몄다. 이…

    당진시대
  8. 1996.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표밭현장을 가다

    …2개 읍면 개인연설로 정견을 발표하고 저녁시간을 이용해 소속된 직능단체 회원과의 미팅, 맨투맨 접촉을 해왔다. 민주당이 주요 지지기반으로 생각하는 연령층은 역시 30~40대. 여기에 외지에서 유입되어 들어오는 젊은층도 역시 주요대상으로 보고 있다. 따…

    당진시대
  9. 1996.03.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선배지도자 초청, 대화나눠

    [신평]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회장 강순철, 이정란) 3월 월례회의가 15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는 특별히 선배지도자인 거산새마을금고 박인우 이사장이 초청, 회원들과 지도자의 위상과 역할에 대해 진지한 대화의 시간을 갖고 결의를…

    당진시대
  10. 1996.03.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 국제로타리 3620지구 당진로타리클럽

    … 19년전인 77년 최익준씨를 비롯한 7명의 창립준비위원들이 주축이 돼 회원 52명의 모임을 발족했다. 한두가지 직종에 제한되기보단 다양한 직종의 사람들이 모이면 그만큼 다양한 봉사를 펼칠 수 있다는 것이 로타리의 신념이다. 77년 창립당시부터 당진로…

    당진시대
  11. 1996.03.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본에 이어 동남아지역 자매결연 위해 노력 - 국제로타리 3620지구 당진로타리클럽

    … 19년전인 77년 최익준씨를 비롯한 7명의 창립준비위원들이 주축이 돼 회원 52명의 모임을 발족했다. 한두가지 직종에 제한되기보단 다양한 직종의 사람들이 모이면 그만큼 다양한 봉사를 펼칠 수 있다는 것이 로타리의 신념이다. 77년 창립당시부터 당진로…

    당진시대
  12. 1996.03.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달래 만발 “부푼기대”

    …사람이라면 올봄부터 이곳을 찾으면 된다. 면천면 삼웅리 도로변에 위치한 새마을 공원. 몇해전 이 공원을 직접 조성한 면천의 새마을 일꾼들이 지난주 공원을 둘러싸고 있던 850평의 야트막한 언덕에 3천2백그루의 진달래를 집단 식재했다. 면천의 특산물인 …

    당진시대
  13. 1996.03.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코스모스 심고 직거래 추진

    - 경노당 후원등 봉사사업도 [정미]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회장 최상국, 장정순)는 올해 가로꽃길조성과 도의 새마을운동, 도농 직거래 사업을 중점 추진한다. 협의회는 12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월례회의를 갖고 이같은 내용의 96년 사업계획을 논의했…

    당진시대
  14. 1996.03.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폐품수집,무의탁노인돕기 역점

    고대면협의회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회장 박석천, 엄우정)는 지난달 29일 고대면사무소에서 월례회의를 갖고 96년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협의회는 올해 환경보존사업으로 농약병, 폐비닐등 폐품수집에 주력하고 기금마련을 위해 미역판매사업을 벌이기로 했다.…

    당진시대
  15. 1996.03.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재활용품수거등 환경,수익사업추진

    ■순성면 협의회-공장폐품수집, 마을회관 새단장 새마을지도자 순성면협의회(회장 맹경섭, 이영분)는 재활용품수거등 환경사업과 마을회관 가꾸기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협의회는 지난 28일 순성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개최한 월례회의에서 이같이 결의했는데 재활…

    당진시대
  16. 199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기순이익 2억4천만원 기록

    당진신도새마을금고(이사장 손인교)는 지난해 자산 187억6천만원과 당기순이익 2억4천만원을 기록했다. 이같은 자산금액은 당초 계획자산 160억보다 27억이 증가한 것으로 117.2%의 신장세를 보였다. 또한 당기순이익도 계획대비 332.7%로 높은 사…

    당진시대
  17. 1996.02.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철수집등 환경사업역점

    - 새마을 당진, 신평, 석문협의회 연시 월례모임 결산 ■당진읍협의회 고철수집,휴경지 경작 계획 새마을 지도자 당진읍 협의회(회장 황태호, 최미호)는 올해 고철, 폐품수집등 환경보전사업에 주력하기로 했다. 또 자체운영기금 마련을 위한 휴경지 임대 경작…

    당진시대
  18. 1996.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녀회실 갖춘 마을회관 준공

    … 마을회관이 순성면 봉소2리에 세워졌다. 72년에 세워져 낡고 협소했던 새마을회관을 헐고 6천3백여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건립된 봉소2리 회관은 건평 50평의 2층 현대식 건물로 노인정과 부녀회실, 회의실로 꾸며져있다. 노래방 기기등 오락시설은 주민들…

    당진시대
  19. 1996.0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휴경지 경작사업 벌이기로

    새마을지도자 우강면 남녀협의회(회장 임복만, 윤태분)는 19일 우강농협 회의실에서 각 마을지도자와 부녀지도자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시총회를 갖고 신년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이자리에서 회원들은 불우이웃돕기등 지역봉사사업과 청결운동을 벌이기로 했으며 …

    당진시대
  20. 1996.01.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기관·우리일꾼]

    …것을 보았을 때가 가장 보람이 있었다고 말한다. 93년도와 94년도에는 새마을지회에서 실시하는 자전거타기대회에서 2연승을 거두기도 할만큼 당진에 애착을 가지고 적극적인 자세로 살고 있는 권과장은 현재 로타리클럽과 축구동호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