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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성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6건
기간
1993—2026

156건 · '고향 성장'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6 / 8쪽

  1. 2012.10.19 · 문화·교육 · 오동연

    [출향인을 만나다 22]당진 출향인 모여 ‘오손도손’

    …출향인 여러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서로 정보를 교환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강연에서는 당진출생(1944년, 순성면 봉소리)인 신영무 대한변호사협회장이 초청됐다. 신영무 변호사협회장은 “서울에서 태어났다면 지금…

  2. 2012.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을 만나다] ‘당진포럼’ 이충호 회장‘농기계’를 사랑했던 사나이

    …번에 열리며 30여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한민국국제농기계자재박람회’로 성장했다. 그가 전공한 분야는 농업 분야 속에서도 생소한 ‘농공학’, 즉 농기계였다. 그가 대학에 입학때만 해도 농기계 분야는 지극히 낙후되어 있었다. 농업이 주요산업이었던 시대.…

  3. 2012.07.20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2]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박재만 병원장“성모병원, 환우중심의 전인치료로 거듭나”

    … 신앙심은 박 원장에게까지 이어져 5대에 이르고 있다. 우강면 원치리가 고향인 박 원장은 조부와 부모의 열성적인 신앙심을 바탕으로 가정교육에서부터 뿌리 깊은 신앙생활이 이어졌다. 신평면 한정초등학교를 졸업한 그는 신앙생활에 이은 사제 서품의 꿈을 이루…

  4. 2012.07.06 · 문화·교육 · 박기욱

    [출향인을 만나다 11] 김석붕 청와대 문화체육비서관“삼성, 청와대 이어 세 번째 직장 모색 중”

    …에 교육기관이 부족한 탓에 학창 시절부터 타지 생활을 시작해 오랜 기간 고향을 떠나 있는 이들이 적지 않다. 출향인들이 밀집된 지역을 찾아가 그들이 활동하는 모습과 각 분야에서 성공한 출향인들의 사례를 소개하고자 한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 기금의…

  5. 2012.05.11 · 문화·교육 · 우현선

    학교현장을 가다 개교 80주년 맞은 순성초등학교이름 난 동문 배출 가장 큰 자랑거리

    … 동문화합한마당 큰잔치에는 서울, 인천 등 각지에 흩어져 살던 동문들과 고향을 지키고 사는 동문들이 한데 모여 개교 80주년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지난 1932년 순성공립보통학교로 시작한 순성초등학교는 지금까지 78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

  6. 2012.02.28 · 문화·교육 · 우현선

    주성장학회, 대학생 장학금 전달

    주성장학재단(이사장 신영무)이 지난 22일 당진문화원에서 지역 내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제15회를 맞은 장학금 전달식에는 장학재단 관계자와 당진교육계 인사 등이 참석했다. 신영무 이사장은 “수상자들은 적은 금액이지만 장학금 전달에는 소중한 …

  7. 2012.0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 김석붕 “문화로 경쟁력을 높여가는 미래 당진시”

    임진년 첫날 당진군이 당진시로 승격했다. 새해 첫날 고향에서 보내온 반가운 소식으로 그간 당진시민들의 노력이 낳은 성과이다. 당진은 최근 10년간 서해대교 개통을 시작으로 당진·평택항 개항과 철강산업단지 조성, 송악신도시 건설, 그리고 당진시 승격으로…

    당진시대
  8. 2011.12.05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재경 고대면향우회 정기총회 열어

    …怨憎 會苦)같이 사람은 반드시 다시 만난다는 말처럼 이렇게 어린 시절의 고향 사람들을 만나니 너무나 반갑다”고 말했다. 정종덕 당진향우회장은 “고대면 향우회가 최근 고대초교와 고산초교 출신의 젊은 세대들이 많이 참여해 선후배 간 조화를 이루는 향우회로…

  9. 2011.03.12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故 성단 교장 선생 유족, 장학금 1억원 기탁

    …정의 자녀를 선발하여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당진 발전의 기둥으로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 차남인 성기문(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씨는 “고향에서 받은 혜택의 100만분의 1이라도 갚는다는 심정”이라며 “당진의 인재를 양성하는…

  10. 2011.02.26 · 문화·교육 · 김기연

    주성장학재단 장학금 전달식 가져

    주성장학재단(이사장 신영무 법무법인 세종 대표변호사)의 2011년 장학금 전달식이 지난 22일 당진문화원 1층 문화공연장에서 열렸다. 간소하게 장학생과 부모를 초청해 장학금만 전달하던 예년에 비해 올해 전달식에는 장학재단 이사들과 몇몇 내빈들까지 초청…

  11. 2010.1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신문 사람농사를 준비하며”

    …고 한다. 그러나 지역신문에 취업하겠다는 학생도 거의 없을뿐더러, 자기 고향에 돌아가 지역신문 기자를 하려고 하는 학생들도 거의 없다. 이번 학기도 세 곳의 지역신문에서 졸업생 추천을 요청했지만, 단 한 명의 학생도 찾아내지 못했다. 내가 지역신문과 …

    당진시대
  12. 2010.10.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다문화가정 ⑦- 몽골출신 경기도의회 이라의원

    … 이민자 간담회를 한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활발한 활동이 시작됐다고. “고향 사람들도 있었고 수많은 이민자들을 봤어요. 그곳에서 지원센터가 있고 다양한 제도들이 있는 것을 알았죠. 이민자간담회 이후 비자연장을 위해 사무소를 방문하는 사람들을 돕는 봉사…

  13. 2010.09.20 · 문화·교육 · 김창연

    “저렴한 가격에 질 좋은 회 맛보세요”

    …경력을 갖고 있는 이광필 요리사가 당진에 다도횟집을 개업했다. 정미면이 고향인 이광필 대표는 호서고등학교 16회 졸업생으로 그동안 일식요리사로서 쌓아온 경력을 바탕으로 고향인 당진을 찾은 것. 그는 21살의 젊은 나이에 당진을 떠나 일식요리를 배우겠다…

  14.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 정말 좋아요, 아직도 한국이, 당진이 궁금해요”

    … 남자답게 “자랑할 게 뭐있대요”라는 대답이 돌아온다. “당진은 제2의 고향, 다시 돌아 왔어요” 지라판씨가 남편을 따라 당진에 온 지도 6년이 넘어간다. 처음 시집와서 산 곳은 당진이지만 중간에 태국에서 살다가 수원에서 살았다. 하지만 처음 결혼생활…

  15. 2010.08.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우리 이웃, 다문화 가정]①신평면 금천리 과악타잉항씨와 김순논씨 부부

    …다쳤고요. 남편은 3년 동안 일도 못하고 뇌출혈로 많이 힘들어했었을 때 고향생각이 많이 났었죠. 돌아가고 싶은 생각도 들었지만 아들 대남이 생각과 참으면 행복한 날이 오겠지라는 마음으로 기다렸죠.” “가장 고마운 한글교육 봉사 선생님” 남편 김씨가 몸…

  16. 2010.08.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현장을 가다-순성농협과 고려대가 함께한 순성초 캠프 & 도성초 3-up 버라이어티 캠프]방학 중에도 아이들의 꿈은 자란다

    …는 이주여성 영어 강사도 학부모가 직접 영어 수업을 한다. 해당 강사의 고향인 필리핀 음식 만들기와 문화체험, 서산 뜬쇠풍물단에서 초빙된 강사의 풍물놀이, 할아버지들이 가르치는 서예교실 등이 이어졌다. 처음 경험하는 다양한 활동에 아이들이 피곤해 하는…

  17. 2010.02.0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새의자 - 당진교육청 관리과 정 황 과장]“수요자의 목소리, 교육현장 최대한 반영 노력”

    …황과장이 지난 11일 당진교육청 관리과 과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예산이 고향인 정 과장은 당진교육청의 근무는 이번이 처음이다. 주로 도교육청에서 근무했던 정과장은 당진은 교육수요자가 급증하는 역동적이고 해결해야할 현안도 많은 곳 같다고 말했다. 행정적…

  18. 2010.01.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출향인을 만나다]주안리더스병원 박익열 기획이사- “고향 선후배 덕택에 빨리 자리잡았죠”

    …주, 부 박현식, 모 강수경) 생각과 옛 생각에 전율이 느껴지죠. 그런 고향을 벗어나 새로운 터전에 빨리 적응할 수 있었던 것은 당진군 선배님들 덕입니다. 당진향우회, 몽산산악회, 면천면민회가 있었기에 빨리 저희 병원이 상승세를 탈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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