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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노인회 어르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0건
기간
1993—2026

180건 · '노인회 어르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9쪽

  1. 2014.10.17 · 지역사회 · 임아연

    100세 어르신께 선물·금일봉 전달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순성면분회(회장 박성기, 이하 순성면 노인회)가 100세를 맞은 노인 2명에게 선물과 금일봉을 전달했다. 순성면 노인회는 지난 7일 순성농협 육묘장에서 진행된 순성면 경로잔치에서 100세를 맞은 노인 조봉재(나산리)·이서순(봉소3…

  2. 2014.10.03 · 지역사회 · 임아연

    건강체조로 몸 튼튼 마음 튼튼

    …라 분주했다. “밤마다 주민들과 같이 노래에 맞춰 체조를 하니 즐거워. 노인회 단합도 잘되고 몸도 부드러워지고 아주 좋아!”(김희관 노인회장) 삼화3리는 노인들에게 활력을 불어 넣어주고자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와 당진시보건소의 지원을 받아 8개월 동안 …

  3. 2014.08.22 · 지역사회 · 한수미

    [고대·정미·순성]주민복지·농업보호 등 건의사항 전달

    …마음 마음 편히 농사에 종사할 수 있도록 조치해 주길 바람. 박성기 대한노인회 순성면분회장 구제역 발생으로 인한 상수도 공사 시 마을안길이 파손돼 복구가 필요함. 마을을 지나가는 삽교천 수로 범람 시 농경지 피해의 우려가 있음. 수로 보수로 농경지 피…

  4.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원당마을 노인회 양내승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인간의 근본이 담긴 네 글자

    양내승 원당마을 노인회 사무국장은 비록 젊은 청춘은 떠나보냈지만 항상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며 살고 있어 젊은 시절보다 보람찬 나날을 보내고 있다. 봉사하는 것이 좋았던 양 사무국장은 레크리에이션, 요양보호사, 미용 등 다양한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

  5. 2014.07.04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소식

    … 대상으로 제철소 견학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2일에는 서정리 부녀회와 노인회가 현대제철을 방문해 제철 공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장을 견학했다. 한편 올 하반기부터는 지역단체와 유관기관 등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독거노인 위해 도배 봉…

  6. 2014.05.16 · 지역사회 · 한수미

    살인진드기로 첫 사망자 발생

    … 발 벗고 나서는 사람이었다고 전해졌다. 원동리 성창경 이장에 따르면 “노인회에 점심도 제공하고 목욕 봉사도 직접 했다”며 “동네 어르신들이 많이 좋아하던 사람이었는데 이번 소식으로 지역주민들이 안타까워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살인진드기라 불리…

    당진시대
  7.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봄볕 가득 마을 오솔길 함께 걸어요

    … 주민들은 신발을 고쳐 신고 마을을 지나는 하천을 따라 걷기 시작했다. 노인회를 중심으로 한 마을주민들은 ‘1530 건강걷기 동우회(회장 강명자)’를 만들어 지난 1일부터 매일 약 1시간가량 걷기 운동을 함께 하고 있다. 1530이란 ‘1주일에 5번 …

  8. 2014.02.14 · 지역사회 · 임아연

    이성우 이장 주민 위해 경로잔치 열어

    면천면 자개2리 이성우 이장이 지난달 23일 마을 어르신들과 주민들을 위해 경로잔치를 벌였다. 올해부터 이장을 맡게 된 이성우 이장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을 비롯한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한해의 안녕을 기원하며 잔치를 연 것이다. 이날 50여…

  9.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노인이 노인을 돕는 노인회”

    … 쌓인 눈이 쉽사리 녹지 않는 추운 겨울이지만 면천면 삼웅2리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따뜻함이 넘치는 ‘행복 경로당’이다. 삼웅2리 노인회(회장 유재면)를 중심으로 이웃과 지역을 생각하는 어르신들의 마음이 수년 째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현재 57명(남 …

  10.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방죽 쌓아 만든 마을…메기가 많던 ‘메기언’

    …도 말아야 해. 아주 깨끗하게, 준비된 마음으로 제를 올리지.”(이광식 노인회장) 원래 제사를 지내던 터가 있었으나 농지정리를 하면서 없어졌다. 지금은 그 일대의 길 위에서 제사를 지내고 있다. 시대가 변하면서 장을 보거나 음식을 하는 것도 옛날처럼 …

  11.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송악읍 중흥리송악산 아래 번영 누린 중심 마을

    …폐됐다”며 “모두 마을의 오랜 세시풍속이자 민속적인 전통이었는데 지금은 어르신들의 기억에만 남아 있을 뿐 거의 사라져 아쉽다”고 말했다. “마을인심이 옛날 같진 않지” 지금의 중흥리에는 약 3500여 명의 인구가 살고 있다. 대부분 기업 및 산업체에 …

  12.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4] 우강면 신촌리수확기 맞아 끝없이 펼쳐진 신촌리 황금들녘

    …철 아름다운 마을이다. 마을회관 옆에 지어진 실내 게이트볼장에서는 마을 어르신들이 함께 운동을 하며 하루를 보낸다. 어르신들은 무리가 되지 않는 적당한 운동량과 공을 치기 위해 집중력을 기를 수 있어 치매예방 등에 게이트볼이 최고라고 입을 모았다. 그…

  13. 2013.08.30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합덕읍 창정리오래된 향나무가 주민들 지켜주는 마을

    … 없어 농사일에 어려움이 크다”며 “그나마 농업이 기계화·자동화 돼있어 어르신들이 농사를 이어가며 살고 있다”고 말했다. 1960년대 무렵 마을 앞길은 모두 비포장도로였다. 마을을 지나는 버스는 하루에 버스 서너 대 뿐이어서 합덕읍내로 갈 때는 대부분…

  14. 2013.08.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9] 정미면 덕마리말 형상 닮은 덕(德)이 으뜸인 마을

    … 안쪽에 덕마리 저수지가 있고, 역내천이 흐르고 있기 때문이다. 김명환 노인회장은 “옛날에는 역내천변에 해수욕장 뺨치는 하얀 백사장이 펼쳐져 있었다”면서 “물놀이하기에 제격이었다”고 말했다. 어르신들이 어렸을 때만해도 요즘처럼 무더운 여름이면 냇가에서…

  15.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사성1리 초복 맞아 경로잔치

    사성1리(이장 이문수)에서 초복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열었다. 지난 15일 사성1리 주민들이 마을회관에서 경로잔치를 열고 몸보신과 함께 주민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하규환 노인회장은 “70여 명의 노인회원과 모든 주민이 함께 할 수 있는 …

  16.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7]신평면 거산2리도시·농촌 공존하는 신평의 관문

    …시작한 거산교회는 현재 700명이 모이는 교회로 성장했다. 이곳은 마을 어르신들의 신앙의 중심이자 어린 시절 추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초가집으로 시작했었지, 아마. 그땐 교회 종도 사람 손으로 치고 그랬어.” 대장간과 주막 있던 ‘거미장터’ 거산2…

  17. 2013.07.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6 ] 면천면 성하리영탑사 둘러싼 이야기보따리

    어르신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내려 오는 옛 이야기가 넘쳐난다. 유서 깊은 고찰이 마을의 역사와 문화, 생활의 중심이다 보니, 절을 둘러싼 전설이 많다. 면천면 성하리 주민들에게 영탑사는 든든한 마음의 안식처이자 경외의 대상이다. 면천이 지역의 중심지로…

  18. 2013.06.1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3] 바다에 해 뜨고 들녘에 해 넘는 마을

    … … 안 잡히는 게 없었어. 너무 흔해서 버릴 정도였다니께.” (임근규 노인회장) 가장 크게 변한 건 주 어종이었던 김 양식이 모조리 사라진 것이다. 당진화력이 들어서기 전에는 이곳에서 생산된 김을 일본에 수출하기도 했다. 주민들이 주로 어업에 종사했…

  19. 2013.05.1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 송산면 서정리 서쪽에 큰 우물이 있던 아늑한 마을

    … 않는 샘에서 농부들은 물을 퍼다 농사를 지었다. 지금 우물을 기억하는 어르신들은 모두 같은 우물물을 먹으며 자랐다. 삽교호가 생긴 뒤부터 우물의 역할이 줄었다. 옛날처럼 우물가에서 이야기꽃이 피어나진 않았지만 불과 몇 년 전만해도 우물은 옛 모습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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