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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돌보는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8건
기간
1993—2026

148건 · '돌보는 우리' · 최근 기사부터6 / 8쪽

  1. 2008.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은 소식

    …진군수는 “체육대회를 통해 가정의 화목과 나아가 공동체의 단합을 이끌어 우리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는 20일에는 대호지면과 면천면이, 27일 당진읍, 정미면, 순성면, 우강면, 신평면, 송악면, 28일 합덕읍, …

    당진시대
  2.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9총선 제18대 국회의원 후보 초청토론회 ②] 후보자 정견발표 & 질의응답

    …시 생각하고 바꾸어야 할 때가 왔다. 자녀들을 위해 뼈빠지게 고생했지만 우리 자녀들의 취업현실은 달라진 게 없다. 저 정덕구는 기업들과 사회고용협약을 통해 우리 자녀들의 취업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겠다. 기호 3번 자유선진당 김낙성 후보 당진발전 앞당…

  3. 2008.03.17 · 산업·경제 · 김기연

    [신설상가 | ‘우리종합동물병원’ ] “제가 좋아서 하는 일, 보람까지 얻어요”

    …에 돌아왔으니 고향분들을 위해 일해야죠.” 순성농협 맞은편에 문을 연 ‘우리종합동물병원’. 건국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하고 동물병원을 준비한 고기진(35, 父고용만·母임순규) 수의사. 아직 병원 안을 정리하고 약품을 들여놓는 등 준비에 바쁜 그는 수의사…

  4. 2008.02.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나기복 당진읍 예비군 중대장 - 아름다운 죽음 (Well Dying)

    …호스피스다. 호스피스는 죽음을 앞둔 말기 암환자와 그의 가족을 사랑으로 돌보는 행위이다. 남은 여생 동안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영적인 돌봄을 통해 삶의 마지막 순간을 평안하게 맞이할 수 있도록 하며 사별 후 가족이 겪는 고통과 슬픔을 극복할 수 …

    당진시대
  5. 2007.05.28 · 지역사회 · 김태숙

    고대면 옥현리 이희용 할아버지 백수(白叟) 앞둔 고령에도 자전거 타고 훌~훌 읍내나들이

    …나가셨다가 오후 네시쯤 집으로 돌아오신다. 저녁 식사 때까지 논일 밭일 돌보는 것도 이 시간부터다. 어제도 뒷산에 물을 한 통 지고 가서 고구마를 심었다. 저녁식사를 마치고 나서 잠자리에 들 때 할아버지는 또 한번 깨끗한 마음으로 기도를 올린다. 여전…

  6. 2007.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이형구소난지도 의병항쟁 기념사업회장-소난지도 의병항쟁 제99주년 추모식을 앞두고

    …거치면서 단절의 역사 속에 묻히고 멸실될 위기에 이르렀으며, 오랜 세월 돌보는 이 없이 풍랑에 씻겨 유골이 나와 뒹굴기도 하며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에 의해 도굴 당하는 수난을 겪기도 하였다. 이를 안타깝게 여겨온 석문중학교 신이균 이사장과 김부영 교장…

    당진시대
  7. 2007.01.08 · 지역사회 · 김태숙

    지역아동센터 당진1호 ‘채운선재공부방’ 문열어

    … 동등하고 존엄한 존재로서의 어린이를 일컫는 말이다. 지역사회가 아이를 돌보는 장치 ‘지역아동센터’는 지역사회 아동을 보호ㆍ교육하고, 건전한 놀이와 오락을 제공하는 한편 보호자와 지역사회를 연계하여 아동의 건전한 육성을 돕는 등 종합적인 아동복지서비스…

  8. 2007.01.08 · 문화·교육 · 김태숙

    입으로 그림그리는 전신마비 청년화가와 수호천사인 그의 아내

    …주는 사람. 구필화가 박 정(34세)씨와 그의 아내 임선숙(42세)씨가 우리 당진군에 터를 잡았다. 그들의 보금자리는 우강면 부장리 229-1번지. 임씨 오빠가 우강에 사는 덕에 이곳 당진에 오게된 부부. 세상에 빛과 위안을 던지는 화가로, 과연 당신…

  9. 2006.05.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치매노인과 행복하게 사는 법 “남은 기능 최대한 활용하도록” - 신성대학 간호과 김미혜 교수

    …높아지는 치매는 고령화 사회의 대표적 질병이며 재난임에 틀림없다. 특히 우리나라는 효(孝)사상과 가족부양이라는 전통을 보유하고 있으며, 치매를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한 질병으로 보지 않고 노망으로 인식하여 은폐하거나 사회로부터 적절한 도움을 얻지 못한 …

  10. 2005.12.12 · 문화·교육 · 이명자

    “학교급식이 전부인 아이들도 있으니까요” 결식, 편식아이들 자식처럼 돌보는 면천초 급식실 조리원들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아이들이 있어요. 결손 가정 아이들이나 할머니가 돌보는 아이들은 아침밥을 먹지 못하고 나오는 경우도 있죠. 그런 가정사정을 우리가 속속들이 알고 있으니까 점심 급식이라도 제대로 챙겨 먹여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벌써 4년동…

  11. 2005.10.17 · 문화·교육 · 이명자

    세 딸 명문학교 보낸 조명호·김계환 부부의 자녀교육 이야기

    “우리 아이는 무엇에 소질이 있는지 도무지 모르겠어요.” 이런 질문을 하는 부모들에게 조명호·김계환 부부(당진읍 원당리 청구아파트)는 “그렇다면 TV를 끄시라”고 권한다. 맹목적으로 TV 앞에만 앉아있는 아이, 하루종일 컴퓨터 게임에만 몰두해 있는 아…

    당진시대
  12. 2005.10.10 · 문화·교육 · 김기연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대상 이효순씨] “막힘없이 쓴 글인데 좋은 결과 얻었네요”

    …들까지 여럿 본 어머니에 대한 생각, 자식들에게 준다며 고집스레 텃밭을 돌보는 어머니, 텃밭을 돌보다 건강이 악화돼 병원신세까지 진 어머니, 병원에 있는 어머니를 대신해 텃밭을 돌보는 자식들, 텃밭을 돌보며 느끼는 어머니의 마음. 이씨가 겪었던 일들과…

  13. 2005.09.20 · 문화·교육 · 이명자

    [ 희귀병 앓는 예율이와 엄마 이야기]예율이를 위한 엄마의 선택 ‘희망’

    …가 어디가 아픈지 잘 모른다. 그러나 예율이는 세계적으로도 매우 드문, 우리나라에서도 열명 남짓에 불과하다는 ‘주버트 증후군’을 앓고 있다. 선천적인 뇌발달 장애로 목과 몸을 잘 가누지 못하고 호흡이 곤란한 무호흡증과 눈꺼풀이 덮여서 잘 안보이는 안검…

  14. 2004.12.2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안추자 원당마을아파트 부녀회장"불에 타 없어진 여고시절, 그때가 그리워"

    …문안 왔을 때의 모습이다. ‘삼총사’라 불리울만큼 가까웠던 친구들이다. 우리는 직장생활을 하고 있었고 결혼 이후에도 만남을 계속했다. 하지만 지금은 ‘찾고 싶은 친구’가 되고 말았다. 두번째 사진은 두 여동생(안규자(좌)·안규옥(우))과 찍은 사진이다…

  15.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 3] 봉사하는 여성들 - 그들이 있어 이 겨울이 따뜻하다

    <편집자주> 우리는 과연 ‘봉사’라는 것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과연 ‘봉사’라는 단어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당진에 있는 수많은 사회단체들 중 대부분이 내걸고 있는 목표에는 이 ‘봉사’라는 단어가 들어있다. 그리고 봉사만을 위해 생겨난 곳도…

  16. 2004.09.04 · 산업·경제 · 김기연

    정환이의 포근한 새 보금자리

    … 항상 옆에서 지켜야 하는 정환이 가장 힘든 것이 몸이 불편한 정환이를 돌보는 것이었다. 지금이야 혼자서 몸도 움직이고, 말도 잘 하지만 종양을 제거하는 대수술이 끝난 다음에는항상 정환이 옆에 붙어서 있어야 했다. 대소변을 모두 받아내고, 씻기고, 어…

    당진시대
  17. 2004.03.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서고 구자경 교사가 추천하는 허위에 대한 비판과 평등의식이 드러나는 철학의 참모습

    …한 오해가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그 오해를 풀고자 하고 있다. 우리는 보통 동양철학이라면 도시 외곽의 허름한 건물에 ‘철학원’이나 ‘작명소’의 간판을 생각한다. 또 ‘도(道)’나 ‘기(氣)’라는 단어와도 그리 낯설지 않게 결부시킨다. 동양철학…

  18. 2004.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평생 간직하는 사진 속의 추억 - 양낙성(당진읍 구룡리)

    …정신없이 지나온 세월 중에 남는 것은 역시 사진 뿐이다. 첫번째 사진은 우리 삼형제의 어렸을 적 사진. 이 사진을 찍은지 벌써 36년이나 지났다. 큰형(낙운, 58), 둘째 형(낙진, 56)과 어색하게 찍은 사진이다. 큰 형의 검은 뿔테안경이 유난히 …

  19. 2004.0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選擧革命으로 보통사람들이 改革의 主體가 되자

    …여 매일 깜짝 놀라게 하는 사건들로 점철되는 등 충격을 금할 길 없다. 우리 현실사회에 무지한 필자가 바라보아도 균형을 잃고 비틀거리고 있다. 광명한 민주사회에 조직폭력이 득세하여 불안과 공포가 조성되고, 결혼부부의 삼분의 일을 넘어선 이혼으로 가정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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