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17 · 환경·안전 · 김창연
[우리 지역 문화재 를 찾아서 1] 안섬풍어당굿400년 이어오는 만선 기원 풍어제
안섬풍어당굿은 마을의 안녕과 풍어를 기원하는 풍어굿의 한 형태이다. 문헌상 확실한 유래는 알 수 없지만 약 400년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송악면 안섬은 원래 당진군의 북서쪽에 있는 섬이었으나 간척사업으로 육지가 된 곳이다. 이곳의 어민들은 고기잡이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88건 · '마을 유래' · 최근 기사부터6 / 10쪽
2013.05.17 · 환경·안전 · 김창연
안섬풍어당굿은 마을의 안녕과 풍어를 기원하는 풍어굿의 한 형태이다. 문헌상 확실한 유래는 알 수 없지만 약 400년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송악면 안섬은 원래 당진군의 북서쪽에 있는 섬이었으나 간척사업으로 육지가 된 곳이다. 이곳의 어민들은 고기잡이를…
2012.12.28 · 환경·안전 · 임아연
… 따르면 우강면 창리(倉里)는 ‘남창(南倉)’이라고 불리던 창고가 있던 마을로, 남창은 서천, 태안, 서산, 해미, 덕산, 청양, 보령, 부여, 당진 등 충남 전역에서 조세로 거둬들인 곡물을 보관하던 창고였다. 우강면 대부분의 들판은 당시 배의 왕래가…
2012.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씨 때문이여. 봄에는 좀 가물었는가. 게다가 태풍도 여러 차례 왔지.” 마을 앞뒤로 산들이 병풍을 친 매방리는 분지형태에 가깝다. 마을 주민들은 논과 밭에서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는데 논, 밭 작황률은 반반이다. “밭농사로는 꽈리고추가 많지. 양배추도…
2012.07.27 · 지역사회 · 우현선
… 아랫동네에서 농사를 지을 수 있었단다. 2반은 자천이라 불리는데, 옆 마을인 양유리와 백석리에 걸쳐 척찬리, 자천리라 불렀고 행정구역이 나뉘면서 양유리를 윗자천, 백석리를 아래자천으로 불렀다 한다. 3반은 주민들이 가장 많이 모여 사는 동네로 대야리…
2012.07.02 · 지역사회 · 우현선
…돌리고 농사에 대한 정보도 나눈다. 어르신들이 한데 모인 경로당을 찾아 마을마다 전해져 오는 전설부터 수십 년 전 마을의 옛 모습과 생활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2012.06.13 · 환경·안전 · 우현선
…볼 수 있는 일출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곳이 있다. ‘해 뜨고 지는 마을’로 알려진 왜목마을이 그곳이다. 몇 해 전부터는 관광객을 위해 시에서 인공적으로 해수욕장을 조성해 여름이면 물놀이도 즐길 수 있다. 게다가 해변을 따라 걷기 좋은 길까지 마련…
2012.06.12 · 문화·교육 · 박기욱
…잠시 짬을 내서 신문기사를 확인한다”며 “가끔씩 소개되는 지역의 역사와 유래에 관한 내용들도 재밌게 읽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 구독할 때보다 면수가 늘어 보다 상세하게 지역 소식을 파악할 수 있다”며 “당진시로 승격한 만큼 문화와 교육 관련 …
2012.05.04 · 환경·안전 · 우현선
…든(소고기전문점) 363-2228 - 먹쇠민물장어 362-1285 - 갯마을횟집 363-8259 · 맷돌포구 가는 교통편 - 당진 구터미널에서 매시 5분, 40분에 출발, 약 30분 소요, - 막차 19시50분 당진 곳곳을 다니다 보면, ‘와~ 이런 …
2012.04.25 · 정책·행정 · 우현선
[편집자주] 농한기에 접어들면서 마을 경로당이 ‘성수기’를 맞았다. 한 해 농사를 마무리 지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모여 무료하고 적적한 시간을 함께 나누고 있다. 윷도 놀고, 장기도 둔다. 끼니 때가 되면 밥 당번을 정해 시래기된장국에 점심도 함께한다…
2012.01.20 · 지역사회 · 우현선
[편집자주] 농한기에 접어들면서 마을 경로당이 ‘성수기’를 맞았다. 한 해 농사를 마무리 지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모여 무료하고 적적한 시간을 함께 나누고 있다. 윷도 놀고, 장기도 둔다. 끼니 때가 되면 밥 당번을 정해 시래기된장국에 점심도 함께한다…
2012.01.13 · 지역사회 · 우현선
풍년 빌던 농촌마을의 상징 ‘진품명품’ 감정가 5천만원 임진년 새해, 110년 묵은 용이 공개돼 화제다. 대호지면 적서리 4반에서 마을 주민들이 대대로 보존해 왔던 농기 속, 용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땅을 일구며 살았던 옛날에는 ‘농자천하지대본’이…
2011.1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탐색한다」라는 주제로 4회에 걸쳐 보도. •제3차 기획취재:「지역의 유래와 명물을 찾아서」 주제로 7회에 걸쳐 보도. •제4차 기획취재:「마리나 리조트가 지역관광산업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호주 시드니 등을 취재 보도. •제5차 기획취재…
2011.06.03 · 산업·경제 · 우현선
…합덕방죽인 연호의 수원을 이룬 안쪽 골짜기로 소속골, 소소골이라는 데서 유래한 소소리와 둔군봉 뒷 골짜기에 위치했다 하여 뒷골이라 이름 붙은 도곡리 경계에 자리하고 있다. 둔군봉은 고종 31년(1895년) 갑오 동학 농민운동 때 관군이 주둔했다 하여 …
2009.12.15 · 지역사회 · 김창연
…18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인근 가옥들과 밀접해 있으며 옛부터 마을 사람들에게 시원한 나무그늘을 제공하고 마을 농사의 길흉을 점치기도 하던 신성한 나무였다. 곧게 뻗은 외줄기가 23m에 달하며 외줄기에서 뻗어 나온 가지들의 수세가 뛰어나 풍치…
2009.06.01 · 지역사회 · 김창연
…는 느티나무 세 그루가 자리 잡고 있다. 항곡리 느티나무는 숯골 입구와 마을 농지 농로의 중앙, 항곡리 화곡숩실에 자리를 잡고 있어 마을 곳곳에서 보호수를 찾아 볼 수 있다.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마을 주민들은 한창 모내기에 일손이 바쁘다. 주민들은 …
2009.02.16 · 지역사회 · 김창연
260여년전. 내경1리(이장 강한규)에는 고래가 마을 입구까지 들어 왔다 썰물로 인해 나가지 못했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지난 9일 내경1리 마을회관 앞에서는 길 잃은 고래의 제를 올리고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고래탑제가 열렸다. 매년 대보름이 되…
2009.02.16 · 산업·경제 · 강대원
… 푸레기 송준주 영농조합법인 홍성직 대표를 만나 푸레기 송준주의 효능과 유래, 제품화에 대한 계획 등을 들어보았다. “송순주 자동화와 표준화, 체계화에 주력” 푸레기 송순주 영농조합법인 홍성직 대표는 지난해 초락1리에 송순주 제조공장과 자동생산시설 등…
2009.01.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를 만들기 위해 2천3백여만원의 예산을 투자한다. 석문면이라는 지명의 유래가 된 왜목 근처에 흔적이 남아 있는 석문(石門)을 복원해 면의 전통과 유래를 되살린다는 계획이다. 또한 현재 거주하고 있지만 주민등록을 이전하지 않은 면내 입주 기업 직원들의…
2008.11.03 · 지역사회 · 강대원
…의 터전을 떠나야 하는 이들이 있다. 산업화, 도시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마을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2008.09.29 · 지역사회 · 최운연
동곡리 자연마을 명 ●위동목골(상동목)과 아래동목골(하동목): 옛 면천군 창택면 상동곡리 지역으로 동목골 위쪽에 있는 마을이 상동무골, 아래에 있는 마을이 하동무골이다. ●쌍천동 : 원건너 동쪽 해안가에 있던 마을로 샘이 둘이 있어서 쌍천이라고 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