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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 그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8건
기간
1993—2026

128건 · '미래 그리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7쪽

  1. 2004.10.0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면천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 공경식 회장]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신문이 되길”

    …있다고 말하는 것에서 농사에 대한 자신감과 프로정신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공 회장은 “어려운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군민모두 앞장을 서야하고 당진시대신문도 지역경제를 위해 노력해 주어야 한다”며 “다른 지역에서 성공한 사례를 주민들에게 보도해 주…

  2. 2004.07.26 · 지역사회 · 이상철

    우리들의 자화상

    … 길을 떠난다. 긴 인생의 여정이 그 길에서 펼쳐지고 종점에 도달한다. 그리고, 먼동이 떠오르기 직전의 푸르스레한 하늘을 이고 중앙 역의 구둣발 소리를 내며 그녀는 아이를 떠나간다. 직업으로 인해 자신이 나락의 길로 빠질 수도 있고 미래의 밝은 빛을 …

    당진시대
  3. 2004.06.2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젊은이들 마을일 참여하기 힘들어요” - 석문면 교로1리 휴학 중인 장정길 군

    …없다는 점이 그 이유였다. 부모님처럼 농업에 전념하기에는 농업의 환경과 미래가 불확실하다는 것이다. 둘째 어차피 고등학교까지의 교육을 마치면 외지로 나가야 한다. 이와 같은 교육환경으로 지역의 젊은이들이 외지로 나가면서 마을에서의 젊은이들의 공백은 실…

  4. 2004.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재아카데미 김향숙 부원장이 추천하는 변화의 발목을 잡는 미련에 대한 이야기

    …. 변화를 일찍 깨닫고 새로운 치즈를 찾아 도전에 나선 두 생쥐와 허, 그리고 과거에만 매달려 있는 햄의 미래에 놓인 것은 정반대의 결과였다. 도전에 나선 셋에게는 새로운 치즈 창고가 기다리고 있었지만, ‘미련’을 버리지 못한 햄에게는 굶주림 뿐이었다…

  5. 2003.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획4]“남들과 다른 내가 좋다”

    …다한 만큼 효진씨의 만족감은 컸다고. 첫 무대가 주었던 떨림과 자신감, 그리고 용기가 5년 동안의 보컬생활을 받쳐온 든든한 힘이 됐다고 한다. “남들과 다른 내가 좋다”고 말하는 효진씨는 남다른 미래를 꿈꾸며 오늘도 이어폰을 꽂고 상큼한 아침 공기를 …

  6. 2003.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획4]삶을 돌아보는 계기가 된 ‘생각나눔’

    … 참여해 매월 첫째주와 셋째주 월요일에 한국사회의 다양한 현상과 문제, 그리고 당진의 주요 현안들을 주제로 삼아 문제제기하고 해결점을 모색하는 이 모임을 통해 용자씨는 “뭔가 정리되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한 가지의 주제가 가지는 어려움과 궁금증들이 …

  7. 2003.10.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70세대에게 역할을!

    …년 경로잔치에 정성을 다해 준비하여 준 각 읍·면 공직자들과 이장님들, 그리고 부녀회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당진군내 노인의 인원수가 1만5천여명에 달하는데 군내 각 경로잔치에 불과 5천여명만이 첨석했다면 어떤 문제가 있는가 알아야 될 것이…

    당진시대
  8.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미래세대를 위해 자연마을과 아파트마다 '마을도서실' 만들자

    …서나 사람이 사는 데 필요한 것은 대체로 일자리와 소득, 건강과 안전, 그리고 자신과 미래세대의 교육이다. 이 세 가지 가운데 미래세대의 교육, 즉 자녀 교육 부분이 농민으로 대책 세우기가 가장 어려운 부분이다. 그래서 자녀들을 데리고 도시로 가기도 …

    당진시대
  9. 2002.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석문면을 65억원에 팔지 말라

    …고 그 일부분의 사람들이 삼봉으로도 이사와서 살고 있는 웅천읍은 우리의 미래를 예시하는 좋은 사례다. 그리고 “장기계획 주민 설명회”에 화력발전소 7·8호기 증설 문제는 안나왔다 하더라도 주는 돈에 길들여지면 앞으로 어떤 문제도 문제로 볼 수 없도록 …

    당진시대
  10. 2001.08.27 · 지역사회 · 손은영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신문

    …ll News)와 스미스필드 헤럴드(Smithfield Herald), 그리고 지방일간지인 뉴스 엔 옵저버(News & Observer)이다. 제블론 레코드(Zebulon Record)는 웨이크 카운티(Wake County, 군)의 제블론 타운에서 발…

  11. 2001.03.19 · 지역사회 · 유종준

    [국화도 현지르뽀]개발로 황폐화된 섬 주민들의 위험한 선택

    …화된 섬 주민들의 위험한 선택 석문방조제·발전소로 어장 황폐화 더 이상 미래 없다고 젊은이들은 떠나고 안전하다는 한전 관계자의 말 그대로 믿어 핵폐기물 처리장 유치를 탈출구로 선택 편집자 주// 지난 2월 경기도 화성군 우정면 국화도 주민 22명은 화…

  12. 2000.11.27 · 지역사회 · 유종준

    기획 지역현대사 발굴

    … 사람들을 골라 손을 뒤로 묶은 다음 우강면 창리 옷밥골로 끌고 갔다. 그리고는 대장간에서 만든 쇠창으로 찔러 살해한 후 매장했다. 이날 밤 희생자들의 비명소리가 1㎞ 밖까지 들렸다.” 이날 학살현장에는 합덕중학교에서 학생회장을 역임했던 박우만씨도 있…

  13. 2000.08.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표기풍-주민에게 공을 돌리는 지도자

    …에 대하여 군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한마음으로 정진한다면 틀림없이 밝은 미래가 있을 것이라는 희망입니다. 위기에는 ‘위험’과 ‘기회’가 병존한다는 사실을 잊지 맙시다. 주제넘는 일 같지만 한가지 제언을 한다면 먼저 지역대표들께서 마음을 비우시기 바랍니…

  14. 2000.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경찰서 김기성 씨가 추천하는 인생의 궁지에 빠진 나를 진정으로 돕는 방법은?

    … 습관을 바꿔보라고 주문하고 있다. 경찰개혁의 슬로건이 좥생각을 바꾸면 미래가 보인다좦인데 저자도 이 점을 특히 강조하고 있다. 우리가 매일 되풀이해 행하는 ‘습관’은 개개인의 인생행로를 결정하는, 가장 정신적이면서도 구체적인 기본원리 중 하나이며 그…

    당진시대
  15. 1999.10.18 · 지역사회 · 김태숙

    한국노인의 달 10월 특집/노인의 자리

    … 것이다. 노인복지가 소홀해지면 노인 뿐만 아니라 현재의 청장년에게도 (미래에 대한) 불안을 주어 사회의 건전한 발전에 지장을 준다.좦 올해 열린 제10회 전국사회복지대회에서도 이라는 주제발표가 있었다. 여기에서는 ‘지난 30년간 노인문제가 끊임없이 …

    당진시대
  16.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노인의 자리, 노인의 달 특집

    … 것이다. 노인복지가 소홀해지면 노인 뿐만 아니라 현재의 청장년에게도 (미래에 대한) 불안을 주어 사회의 건전한 발전에 지장을 준다.좦 올해 열린 제10회 전국사회복지대회에서도 좥21세기 한국노인복지의 증진과제와 전망좦이라는 주제발표가 있었다. 여기에…

    당진시대
  17.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르뽀/공동체를 위한 제언

    …행복도 가둔지 오래 대망의 2천년, 세계화·선진화·인간화·복지화의 복된 미래를 가져다 준다는 서기 2천년을 4개월 앞두고 기자는 낡을대로 낡은 어느 집 문앞에 서 있다. 여기는 당진군. 어디라고 하면 알 만한 그런 곳이다. 문은 굳게 자물통으로 채워져…

    당진시대
  18.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저변도 확대된 것을 그는 각 마을사람들을 대하면서 피부로 느끼고 있다. 그리고 단지 양적인 성장 뿐만 아니라 질적으로도 각계각층의 소식을 전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당진시대가 큰 역할을 담당하였다고 평가한다. 이회장은 “그동안 당진군민을 대변하고…

    당진시대
  19. 1998.09.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김성기 합덕대건신협 이사장-'나눔'...

    …나날을 보내는 형제들, 사업을 하다가 하루 아침에 부도를 맞는 사람들, 그리고 너나 할 것 없이 장사가 안돼니 한숨이 절로 나는 세상이 되어버렸다. 세계적 경제 대공황임에 틀림이 없다. 우리는 이런 현실속에서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는가? 정치인들에게 책…

    당진시대
  20. 1998.09.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

    …나날을 보내는 형제들, 사업을 하다가 하루 아침에 부도를 맞는 사람들, 그리고 너나 할 것 없이 장사가 안돼니 한숨이 절로 나는 세상이 되어버렸다. 세계적 경제 대공황임에 틀림이 없다. 우리는 이런 현실속에서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는가? 정치인들에게 책…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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