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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부가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0건
기간
1993—2026

200건 · '부부가 하나' · 최근 기사부터6 / 10쪽

  1. 2012.05.28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마지막회 - 다문화가정 한강덕, 왕진리(시곡동) 부부] “외국인 아내의 행복, 남편 몫이 크죠”

    …며 지냈다고들 하던데, 저는 아는 사람이 전혀 없었거든요.” 아는 사람 하나 없는 한국에서 생활하게 된 아내에 대한 고민은 한상덕 씨도 마찬가지였다. “얼른 한국 생활에 적응을 시켜줘야 겠다고 생각했죠. 그래서 여기저기 알아보다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2. 2012.05.23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읍내동 소담 세숫대야 냉면 정일섭, 김수경 부부]“담백한 냉면육수와 새콤한 열무김치의 만남”

    …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그만큼 열무김치는 중요한 재료 중 하나다. 열무김치는 약 10일간 냉장숙성을 거쳐 비로소 손님상에 오를 수 있다. 열무가 숙성이 되지 않으면 쓴맛이 강하고 조금이라도 숙성이 오래되면 씹히는 맛도 없어질뿐더러 새콤한…

  3. 2012.05.09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읍내동 한우마을 남종진, 김혜자 부부한우 암소만 취급하는 남 씨 고집

    소고기는 회식 자리나 가족들과의 외식 자리에서 각광받는 메뉴 중 하나다. 특히 소고기 중에서도 한우 암소는 맛 좋고 품질 좋은 고기로 알려져 있다. 읍내동 한우마을은 한우 암소만을 고집해 손님상에 올린다. 맛 좋고 품질 좋은 고기를 취급한다는게 한우마…

  4. 2012.03.21 · 정책·행정 · 김창연

    [신설상가-당진 읍내동 ‘레드페이스 당진대리점’ 이병화, 정미옥 부부]아웃도어 레드페이스 새단장

    …다. 지난 11일 개업식을 가진 레드페이스 당진대리점은 이병화, 정미옥 부부가 운영 중에 있다. 국내 대표 등산용품 전문점 중 하나라는 자부심을 가져 사업을 시작했다는 이병화, 정미옥 부부는 소비자들의 부담이 적은 가격대와 수준 높은 기술력을 레드페이…

  5. 2011.06.19 · 문화·교육 · 김기연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 원국희·이규옥 대표] “전 연령대 선호하는 아웃도어”

    …당진읍 구터미널 부근에서 ‘캘빈 클라인’ 매장을 운영하는 원국희·이규옥 부부가 1년여 이상을 노스페이스 코리아 본사와 협의한 끝에 당진군에 매장을 열게 됐다. 이규옥씨는 “노스페이스는 원래 군 단위 지역에는 승인이 안되는 것인데 당진의 발전가능성과 인…

  6. 2011.04.22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ㅣ인 ㅣ터 ㅣ뷰ㅣ - 삼중고 겪는 화훼시장화훼농가는 지금 4災

    …부터 ‘3재가 지나면 재앙이 나간다’고 하지만 화훼농가는 올해에 재앙이 하나 더 겹쳤다. 유류비 인상, 이상기후에 구제역, 공무원들의 3만원이상의 화훼 선물금지가 바로 추가된 재앙이라고 한다. 여기다 일본 지진피해까지 겹쳐 일부 농가는 수출길도 막혔다…

  7. 2011.02.26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7) - 사단법인 당진가족상담센터] “마음의 상처도 정기검진이 필요해요”

    …”이라며 “이 씨의 사례에서도 알 수 있듯이 오랫동안 쌓여 있던 오해를 부부가 함께 상담을 통해 스스로 무엇이 문제였는지를 파악하게 되고 문제를 해결할 방안을 함께 찾아 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신순옥 소장은 “문제가 없는 사람은 하나도 …

  8. 2011.01.31 · 산업·경제 · 우현선

    [ 엄마의 선택(2) ] 저녁식탁에는 무엇을 올려야 할까

    …의 주부나 세 가지 대안을 비교해 본다. ‘오늘 저녁에는 뭘 해 먹어야 하나...’ 주부들이 매일하는 고민이다. 어떤 국을 끓여야 할 지, 어떤 반찬을 해야 할 지에 대한 걱정은 1년차 새댁이나 20년차 베테랑 주부나 마찬가지. 부부가 가사를 분담하는…

  9. 2011.01.18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읍 대덕리 이교야채순대 이용일, 고영순 부부] “손님 입맛 잡는 매콤한 순대철판볶음”

    …한 이교야채순대는 군 내에서 순대 맛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곳 중에 하나다. 돼지 창자에 숙주, 우거지, 찹쌀, 돼지 선지 등을 넣어 맛을 낸 이교야채순대의 순대는 식사나 간식, 술안주로 손님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담백하고 씹을수록 고소한 순…

  10. 2011.01.03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읍 읍내리 스킨푸드 당진점] 피부 자극 없는 자연 담은 화장품

    …앞 사거리에서 5년째 운영 중인 곳이다. 김정규(41), 오숙영(32) 부부가 운영 중인 이곳은 점검을 위해 본사에서 나온 직원들도 놀랄 정도로 깔끔한 매장 관리를 자랑한다. 1957년 피어리스로 시작해 아이피어리스, 스킨푸드로 이어진 역사를 갖고 있…

  11. 2010.12.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재진 당산초등학교장] 교육은 기다림 속에서...(신(新)맹모삼천론)

    …은 나도 잠이 안왔다. 다른 일도 마찬가지지만 자녀들의 교육 문제만큼은 부부가 깊이 생각하고 대화하고 아이의 이야기도 많이 듣고 결정해야 할 일이 아닐까? 현재만 보고 바로 결정하지 말고 먼 훗날을 생각하고, 그래서 지금의 작은 결과만을 보고 일희일비…

    당진시대
  12. 2010.10.18 · 문화·교육 · 김창연

    “정통 일본식 참치회의 맛 선보일 것”

    … 전문점 등에서 근무한 남편 신은규씨와 호텔경영을 전공한 아내 심은애씨 부부가 당진에서 ‘참치 애’의 문을 열었다. 지난 4일 당진읍 대덕리 먹자골목 내에 문을 연 ‘참치 애’는 질 좋은 참치를 저렴하게 구입해 손님들의 가격부담을 줄이고 보다 좋은 부…

  13. 2010.10.11 · 정책·행정 · 김창연

    “생선구이는 좋은 재료에서 시작되죠”

    … 이름을 알려나가고 있다. 2001년부터 손인석(54), 이남옥(50) 부부가 운영 중에 있는 강령은 점심시간이면 가득 찬 손님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인근의 직장인 및 군청·읍사무소 직원들도 많이 찾고 있다. 특히 많은 상인들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다고…

  14. 2010.10.06 · 지역사회 · 김창연

    “계절 따라 옷 갈아입는 한정식”

    …, 소모임, 상견례 등 다양한 손님들이 방문하고 있다. 송영수, 윤혜신 부부가 함께 운영하고 있는 이곳은 깔끔하게 지어진 건물 뒤편으로 넓은 밭을 보유하고 있어 무기농으로 직접 길러낸 각종 야채와 채소들을 식재료로 사용해 맛을 내고 있다. 특히 민들레…

  15.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 매일같이 풀을 메야 하고 내가 먹을 고구마며 고추며 심고 가꾸고 물건 하나를 사러 갈래도 몇십분씩 걸리는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 그러니 도시에서 살적보다 육체적으로 편한 것은 없다. 하지만 마음만큼은 도시생활보다 덜 피로하고 행복하다는 것이 이들 부…

  16. 2010.08.25 · 문화·교육 · 김창연

    “한번 맛 보면 꼭 돌아오리”

    …의 ‘돌아오리’가 지난 18일 개업했다. 고락일(47), 김미경(42) 부부가 운영하는 이곳은 오리로스, 오리주물럭, 오리훈제, 오리엄나무백숙 등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곳이다. 아내 김미경씨는 서산시 해미면이 고향으로 서산 전투비행장이 들어서게 되면서 …

  17. 2010.07.23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2

    …브를 키우며 살고 있다. ‘베리나라’ 조성 꿈꾸는 블루베리 전도사 최씨 부부가 인생 이모작의 씨앗으로 선택한 것은 귀농이었다. 회사에 다니면서 종종 놀러갔던 봉평의 허브나라 농장에서 귀농의 꿈을 키웠다고. 2004년 최씨는 회사에 사표를 던지고 본격적…

  18. 2010.06.16 · 산업·경제 · 김창연

    고소한 콩국수 한 그릇이면 더위 싹~

    …을 즐기기 위해 찾는다. 현재 김가면옥은 김기호(39), 박종희(39) 부부가 운영 중에 있으며 어머니 최연순(77)씨로부터 콩국수 만드는 법을 배워 매년 여름철 메뉴로 선보이고 있다. 어머니 최연순씨의 시어머니때부터 이어진 김가면옥은 본래 칼국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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