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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2건
연도
2007년

142건 · '사는'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6 / 8쪽

  1. 2007.04.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인수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군민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지역개발을

    … 지역개발인지도 생각해보게 된다. 지역발전의 궁극적인 목적은 그 지역에 사는 지역주민들에게 생활의 편익은 물론이고 정신적 물질적 풍요와 함께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라 본다. 그리고 지역개발이라 함은 지역의 교육, 문화, 교통, 주거, 환경, 복지 …

    당진시대
  2. 2007.04.09 · 지역사회 · 김태숙

    뼈국밥집 17년, 뻐꾸기아줌마 김유순씨

    … 지금도 날마다 밥을 팔며 정을 베풀 수 있다는 것이 김씨는 즐겁다. “사는 거 특별한 거 있슈? 다 그런 거쥬 무어.” 8남매중 맏이로 어렵게 살았고 어린 나이에 부모님의 성화로 유준근이라는 한 남자와 결혼해 세 아들을 낳았으며 40중반부터는 혈혈 …

  3. 2007.04.02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 21세기에도 계속되는 주거 극빈층의 팍팍한 삶-열악한 주거환경에도 지원예산 태부족

    낡은 집에서 정부보조금에 의지해 사는 이 할머니 당진읍 우두2리에 사는 이화진(76) 할머니는 정부보조금에 의지해 근근히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1남4녀를 뒀지만 경기도 안산에 살고 있는 아들은 사업에 실패한 후 손주들과 어렵게 살고 있고 딸들의 처지…

  4. 2007.04.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22) - 인생수업(2)

    …할 때 성취할 수 있습니다. · 영원과 하루 놀이는 삶을 가장 충만하게 사는 방법입니다. 놀이는 삶의 모든 측면을 더 의미 있고 즐겁게 만듭니다. 놀이는 삶의 균형을 잡아주며 정신을 맑게 해줍니다. 웃음은 저절로 채워지는 약과 같습니다. 놀이란 이따금…

    당진시대
  5. 2007.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손운숙 본지 이사가 추천하는 “세상을 살아가는 이들의 아름다운 이야기”

    … 에세이가 있다. 가족과 이웃, 친구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을 그려내는 아름다운 일화들로 채워져 있으며, 감동적인 글귀들을 통해 우리 사회의 이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상적인 사회는 저절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노력…

  6. 2007.03.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소방서, 사랑의 기부금 전달해

    …운영한 결과 167만원이 모금됐다고 밝히고 지난 22일 순성면 봉소리에 사는 신순균씨 외 9가구에 15만원씩을 전달했다. 이번 수혜대상자는 당진군청 사회복지과와 협의를 거쳐 신체장애자, 결손가정, 정신지체자 등 생계유지가 어려운 가정을 대상으로 선정됐…

  7. 2007.03.26 · 지역사회 · 전수진

    용두리 경로잔치 풍성

    …을 배달하기도 했다. 김동찬 이장은 “행사를 통해 주민 화합과 ‘더불어 사는 마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8. 2007.03.26 · 정책·행정 · 최운연

    [봄 기획] 당진 5일장을 가다

    …기에서 물건을 파는 상인들의 목소리도 한껏 높아져 있었다. 비록 물건을 사는 사람들보다 물건을 파는 상인들의 수가 더 많아 보였지만 모처럼 재래시장에 활기가 돌았다. 봄을 맞아 꽃을 파는 상인들과 어물 파는 상인, 과일 행상이 즐비했고 시장 한켠에 마…

  9. 2007.03.26 · 인물·동정 · 최운연

    [봄기획] -인터뷰- 5일장 상인들을 만나다

    … 등지에서 수집한 골동품을 갖고 장에 나와 팔며 요즘 같은 시기에 먹고 사는 것만이라도 다행이라고 말하는 김씨. 목공예를 30여년간 했던 남편 김주배씨가 중국에서 목공예사업을 펼쳤지만 실패하고 말았다. “목공예가 예전같지 않아요. 그래서 오일장에 나와…

  10. 2007.03.26 · 정책·행정 · 최운연

    사건사고 소식

    …마시고 자살한 사건이 발생했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6일 합덕에 사는 허모씨(65, 농업)는 건강상태가 좋지 않은 큰아들이 매일 술 마시고 집에 들어오는 것에 화가 나 아들과 말다툼 끝에 집 앞 창고에 보관하고 있던 농약을 꺼내와 같이 죽자며 …

    당진시대
  11. 2007.03.19 · 지역사회 · 최운연

    [책소개] 남일현 당진군 축구협회 사무국장-코끼리를 들어 올린 개미

    …써 얻게 될 능력은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라는 프랑스 시인 폴 발레리의 말처럼 우리의식 세계는 변화하지 못하는 것에 항상 변명이 있다. 하지만 세상을 변하게 하는 것은 간단하지 않은가. 내가 변하…

  12. 2007.03.19 · 문화·교육 · 최운연

    포근한 봄날의 산책

    봄볕이 따스했던 지난 15일 주공아파트에 사는 이안나씨는 원당초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아들 지훈이 하굣길에 마중 나갔다. 모처럼 따스한 날씨에 이제 3살된 둘째 지호도 생기가 돌았다. 모처럼 학원에 가지 않는 지훈이는 엄마가 마중 나와 한없이 기분…

  13. 2007.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정한영 통일부 통일 교육위원-희망의 봄을 기대하며

    …는 65세이상 인구비중이 30%을 넘어 초고령사회에 진입해 있고 도시에 사는 자식들의 퇴직소식에 새로운 사업자금으로 담보한 시골 땅 보전걱정에 한숨쉬는 노인들이 부쩍 많아졌다. IMF 이전만 해도 어렵게 대학교육 시키면 취직해서 도시에서 자리잡고 직장…

    당진시대
  14. 2007.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동식 당진교육장-굼뜬 어린이들을 위한 특수교육

    … 이를 공감하고 특수교육을 발전시켜 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특수교사는 글자 그대로 특수한 교사들이다. 초월에 가까운 아동사랑의 마음가짐과 전문가로서의 직업적 사명감과 책무감, 그리고 끈기와 인내심을 갖춘 사람만이 성공적으로 일을 해낼 수 있기 …

    당진시대
  15. 2007.03.12 · 문화·교육 · 김태숙

    시대의 외길⑤ 문화 안내자인 전업작가 도예가 양광용

    …이 찼다. 타인들을 배려한 공간 「벌수도예」는 커졌지만 정작 아이 셋과 사는 그의 단칸방이 너무 단촐하다. 방 한 칸으로도 가운데 오밀조밀 책꽂이를 쌓아 침실과 거실을 나눈 살뜰한 정성이 아름다웠다. 현관을 열어 찬바람을 뒤집어써야 다녀올 수 있는 화…

  16. 2007.03.05 · 지역사회 · 최운연

    당진소방서 ‘사랑의 기부금’ 운영

    …원 이상)을 기부금으로 납부해 조성되고 있다. 소방서는 순성면 봉소리에 사는 신○○씨 등 9가구와 군내 사회복지시설 5개소를 매분기 방문해 모아진 사랑의 기부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모아진 기부금은 분기별로 수혜자 1인당 20만원씩 전달하는 한편, 사랑…

    당진시대
  17. 2007.0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장동환-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군민의 자세

    …이렇게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는 개발을 하면서도 도시와 농촌이 더불어 잘 사는 나라들이 바로 유럽의 선진국들이다. 최근 우리 당진군은 각종 개발 계획들을 쏟아내고 있다. 굵직한 것들만 살펴봐도 석문공단 개발계획 변경승인, 송산지방산업단지 30만평 추가 …

    당진시대
  18. 2007.02.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17) -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

    …은 단지 낯선 곳이었을 뿐입니다. 천국에서 에디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사는 동안 서로 영향을 주고받았던 다섯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이 책의 첫 번째 만남 <인연의 장>에서는 ‘인연’의 불가피성과 중요함에 대해 이야기해 줍니다. ‘연한 행위란 없다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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