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4
…행정이나 읍민들의 민원을 해결해 가고자 노력하며 읍직원 64명 모두에게 이런 뜻을 강조하고 있다. 이것이 신뢰받는 행정이며 참 공무원상이라고 이택수 읍장은 강조한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며 특히 이택수 읍장은 합덕읍 서동 출생으로 합덕초등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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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건 · '사는 이런'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6 / 6쪽
1997.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행정이나 읍민들의 민원을 해결해 가고자 노력하며 읍직원 64명 모두에게 이런 뜻을 강조하고 있다. 이것이 신뢰받는 행정이며 참 공무원상이라고 이택수 읍장은 강조한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며 특히 이택수 읍장은 합덕읍 서동 출생으로 합덕초등교와…
1997.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행정이나 읍민들의 민원을 해결해 가고자 노력하며 읍직원 64명 모두에게 이런 뜻을 강조하고 있다. 이것이 신뢰받는 행정이며 참 공무원상이라고 이택수 읍장은 강조한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며 특히 이택수 읍장은 합덕읍 서동 출생으로 합덕초등교와…
1997.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탄에 빠지게 한다. 인생은 과정이지 않을까? 과정에 삶의 무게를 두고 사는 것이 올바른 삶의 자세가 아니겠는가? 한 부인이 꿈속에 시장에 새로 생긴 가게에 들어가 보니 놀랍게도 하나님이 계셨다. “여기서 무얼 팔고 계세요?”하고 부인이 물었다. “네…
1997.06.30 · 정책·행정 · 이명자
…경이 어떻게 변했는가를 살펴보는 거죠. 울산 석유화학단지엔 곤충을 먹고 사는 새들이 없다고 합니다. 공해로 곤충이 없어졌기 때문이죠. 바닷물도 죽어 갯바위엔 이끼가 끼지도 않는답니다.” 이의원은 소나무까지 죽을 정도의 공해라면 누가 과연 선뜻 받아들일…
1997.0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면 갈 길이 1시간이상 걸리는데다 요금도 천원이나 징수하고 있어 산사에 사는 주민들은 이만저만 피해를 보고 있는게 아니다”고 호소했다. 이에 대해 김군수는 “시내버스문제는 개인사업체가 하는 일로 적자나지 않도록 운행하다 보니 그런 문제도 있는 것 같다…
1996.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있지만 재량권도 있고 작은 자치단체를 주민과 함께 다른 자치단체보다 잘 사는 곳으로 만들기 위해 독자적으로 할 수 있는 일들도 많다. 봉사하는 행정, 참여하는 행정, 깨끗한 행정이 목표 초대 민선단체장은 어떤 일을 해야 하는가. 쉬운 말이지만 실천이 …
1996.07.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 뵙고, 마을단위 행사에도 많이 오시는 편이니까요” 송악면 가교1리에 사는 조영금씨는 마을 부녀회장에 여성후계자회장, 송악농협 젊은주부농가모임 회장등 감투가 많아서인지 비록 일대일 면담은 못해봤어도 김낙성 군수를 누구보다도 자주 보는 편이다. 한번은…
199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 있어 결혼할 뜻이 있었다. 그러나 여자쪽의 어머니가 반대하여 결국 혼사는 성사를 이루지 못했다. 어머니의 이유는 남쪽에 대가족이라는 것이다. 신랑의 조부모님, 부모님, 그리고 형제들 3명으로 대가족이라는 것이었다. 조부모님은 시골에 농사를 지으시고…
1996.0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여자 76세, 남자 72세의 고령화의 평균수명에 달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추세라면 평균수명은 점점 높아질 조짐이 있다. 성서에는 120세까지 살 수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창세기 6, 3) 모든 사람은 늙으면 죽는다. 늙지 않은 사람은 없고 죽지 …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군수가 된다면 묘지사업도 군 재정확보 차원에서 군에서 맡아서 하겠다. 이런 중대한 대규모의 묘지사업을 왜 몇몇 개인에게 맡겨야 하는가. 다수 주민에게 피해를 안겨주면서까지 말이다. 내가 군수가 된다면 다수의 주민이 반대하는 사설묘지를 결단코 허가내지…
1995.04.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난 적도 있었다. '과감하게 그만두고 장사나 해볼까? 하루에도 열두번 이런 궁리를 했다. 그러나 이미 부양가족이 딸린 그에게 그건 모험이나 다를 바 없었다. 허리띠를 졸라매는 수밖에 달리 방법이 없었다. 텃밭에 채소 가꿔 반찬값 줄이고 아이들에게 밀…
1995.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되었으면 좋겠다’하는 격이다. 그런데 지방자치가 뭐 별건가? 함께 사는 생활공동체일진대 결국 일 잘하는 일꾼을 뽑으면 되는 일 아닌가. 그리고 아기의 자질이 부모에게서 절대적인 영향을 받듯이 그 일꾼은 바로 우리 풍토의 산물이다. 더 훌륭하든 덜…
1995.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되었으면 좋겠다’하는 격이다. 그런데 지방자치가 뭐 별건가? 함께 사는 생활공동체일진대 결국 일 잘하는 일꾼을 뽑으면 되는 일 아닌가. 그리고 아기의 자질이 부모에게서 절대적인 영향을 받듯이 그 일꾼은 바로 우리 풍토의 산물이다. 더 훌륭하든 덜…
1995.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면서도 분수를 지키며 성실하게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그는 ꡐ왜 사는가ꡑ의 문제보다 ꡐ어떻게 사느냐ꡑ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ꡒ사는 건 조개껍질을 주워 목걸이를 만드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해변가에 널려있는 조개껍질을 선택하는 …
199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요새같이 높은 자리, 낮은 자리를 가리지 않고 혈세(血稅)를 떼어먹고 사는 좀도둑놈 같은 추악한 공무원처럼 살기보다 차라리 굶주리고 단칸방에서 세를 살면서 자기의 맡은바 임무를 충실히 실행하는, 한편으로는 바보스럽고 우직한 공무원들에 비유할 수 있어…
1994.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에서 인간애가 빠지면 결국에는 탐욕과 수탈밖에 남는것이 없다. 그럴때 이런 정치와 경제가 지배하는 사회는 인간들을 한낮 도구로 전락시키고, 사회전체는 몰락하고 말았던 것을 우리는 과거에 느꼈고, 경험한 바 있다. 이런 결과로 많은 양심있는 사람들이 …
1994.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비를 맞아도 뛰지않고, 추워도 곁 불을 쬘수는 없는 노릇이다. 바로 이런 양반기질로 어렵사리 오늘까지 살고 계시는 할아버지를 만났다. 합덕읍에서 단칸방에 세들고 사시면서 슬하에 혈육 한점 두지 못하고 거택보호자란 이름으로 외롭게 날을 보내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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