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02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악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그림 전시
…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고이 접은 나비모양의 색종이들과 자연을 그리고 있는 어린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이 작품에 가득 묻어 난다. 아트송악(Ahn's gallery, 관장 정해봉)에서 송악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의 작품 전시가 지난달 29일부터 한 달 동…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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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건 · '살아 있는'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6 / 11쪽
2015.07.02 · 문화·교육 · 김예나
…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고이 접은 나비모양의 색종이들과 자연을 그리고 있는 어린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이 작품에 가득 묻어 난다. 아트송악(Ahn's gallery, 관장 정해봉)에서 송악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의 작품 전시가 지난달 29일부터 한 달 동…
2015.06.26 · 지역사회 · 임아연
…지회장 정완옥, 이하 새마을지회) 회장단과 사무국 직원들이 지역에 살고 있는 참전용사 이재천(89·순성면 광천리) 옹과 민남수(73·면천면 삼웅1리) 옹을 위문 방문했다. 새마을지회 회장단은 이들에게 과일과 고기 등을 전달하고 전쟁 당시의 상황을 비롯…
2015.06.26 · 문화·교육 · 한수미
…으로 폐교 위기까지 마주했다. 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전교생 250여 명 있는 ‘오고 싶은 학교’로 거듭났다. 대내외적으로 작은 학교가 살아난 모범사례로 꼽히면서 인정받아왔지만 이면에 교사들은 또 다른 변화가 필요했다. 당산초는 행복나눔학교(혁신학교)로…
2015.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가 아프리카 케냐의 단조스 초등학교 및 카미랑이 초등학교와 인연을 맺고 있는 가운데 지난 19일 나눔의 결실을 맺었다. 원당초는 지난 10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 동안 이 두 학교를 위한 문구류 기부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250여 명의 전교…
2015.06.26 · 문화·교육 · 임아연
…열심이다. 합덕읍 주민자치센터에서 다이어트 댄스와 요가 수업에 참여하고 있는 표정기(75·합덕읍 운산리) 씨의 삶은 생기가 넘친다. 새벽 4시에 일어나 새벽기도를 갔다가, 소들공원에서 아침 운동을 하고, 주민자치센터에서는 격일로 다이어트 댄스와 요가 …
2015.06.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새벽 5시면 눈이 떠진다. 늘 밤 12시가 넘도록 책 보고 글 쓰며 살아왔는데, 더 이상 버틸 수가 없다. 고교 동창 친구가 자기는 월요일 밤 KBS ‘가요무대’를 제일 기다린다고 했는데, 난 졸음이 와서 그 시간에 눈 뜨고 버티기조차 힘들다. #…
2015.06.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전국 제일이며 품목도 매우 다양하다. 특히 전국 최고의 생산량을 내고 있는 쌀을 비롯하여 감자, 고구마, 꽈리풋고추, 김장채소 등 대표적인 작목과 한우·양돈·낙농·양계 등 축산업의 규모 역시 매우 큰 지역이어서 농업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
2015.06.26 · 문화·교육 · 김예나
… 만 60세 이상, 등단 이후 당진문학계에서 25년 이상의 활동 경력이 있는 원로 문학인을 선정해 작품집 발간과 출판기념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당진문화재단은 대상자를 선정하기 위해 문학동인회의 대표자 5명을 추천위원회로 구성해 후보자를 선정하는 것을…
2015.06.26 · 산업·경제 · 김예나
…표는 당진과 인천을 오가며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20대 시절, 인천에 있는 종합건설회사의 토목 관련한 업무를 13년 간 맡아온 서 대표는 토목에 들어가는 자제 중 철강이 가장 많아 자연스레 철강을 소재로 한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 인천에서 사업을 시…
2015.06.19 · 문화·교육 · 김예나
…싶다. 네 번째 사진은 아내와 친손주들과 찍은 사진이다. 케익을 자르고 있는 아이가 손녀 현미다. 옆에 앉아있는 아이는 손자 태원이다. 이 두 손주는 큰 아들 천석이의 자녀들이다. 이날은 현미의 생일을 기념해 사진을 찍었다. 현미는 미국으로 유학 가서…
2015.06.19 · 지역사회 · 임아연
…네 안치환 - 가을 은행나무 아래서 수백 년을 한 자리에서 뿌리 내리고 살아온 은행나무는 노래가 됐다. 당진성당 앞 은행나무 앞에서 노래를 흥얼거리던 나그네는 나무를 보고 노래를 지어 불렀다. 세상은 하루가 멀다 하고 변화하지만 나무는 여전히 그대로다…
2015.06.19 · 문화·교육 · 김예나
…고 말한다. 이제는 학교 정규 교육과정을 넘어 평생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배우고 익혀야 하는 시대다. 49곳에서 다양한 평생교육을 당진시는 지난 2012년 5월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다. 그 해, 11월 구 …
2015.06.19 · 문화·교육 · 한수미
…준도 높은 편”이라며 “또한 태권무를 활용해 아이들이 숲에서 활동할 수 있는 것을 배운다”고 말했다. 숲으로 나온 아이들의 얼굴은 한 없이 밝고 호기심으로 가득하기만 하다. 떨어진 버찌를 만져보기도 하고 일부는 얼굴에 색색이 바르기도 한다. 또 식물 …
2015.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여전히 분단 트라우마와 열악한 환경 속에 숨죽인 채 눈물을 삼키며 살고 있는 현실이다. 얼어붙은 압록강을 건너다. 북한이탈주민 김순영 씨는 북에서 무역업에 종사하던 아버지 아래 부족함 없이 지냈다. 그의 언니는 <반갑습니다>, <휘파람>으로 유명한 귀…
2015.06.12 · 지역사회 · 임아연
…먹고 살기에 바빴던 그 시절의 20대 청년에게나, 한 세기 가까운 삶을 살아온 노인에게나 시간은 너무나 빨리 흘렀다. 순성면 봉소리에 살고 있는 오칠영 할아버지는 올해 아흔이다. 일제의 통치 아래 있었던 1926년 면천면 송학리에서 태어났다. 산골에 …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았습니다. 또한 얼마 전에는 국민들이 어렵고 힘들 때 기대고 의지할 수 있는 곳이 없다는 응답도 대한민국이 최하위권을 차지했다고 합니다. 시편을 쓴 기자는 큰 어려움 가운데 처해 있습니다. 주변에 자신을 힘들게 하는 사람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
2015.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 말했다. “봉사를 해야 남에게 베푸는 미덕을 알게 되요. 사회는 함께 살아가야 하잖아요. 베푸는 마음이 없다면 살아가지 못해요. 봉사를 하다 보면 결국 봉사의 참된 가치를 깨닫게 되죠.” 봉사에 관심이 많은 만큼 그는 지면을 통해 소개되는 봉사단체나…
2015.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고등학교 진학 이후에는 이것마저도 힘들다고. 그는 “평소 자서전을 즐겨 있는 데, 요즘에는 한 달에 한 권도 못 읽을 때가 많다”고 아쉬워했다. 그래도 여전히 책을 좋아하는 지수 학생이 추천하는 책은 앞서 말한 <청소년을 위한 워렌 버핏 : 마음이 따…
2015.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웃음으로 가득해지기도 했다. 세월이 흘러 모두 각계각층에서 자신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지만, 이날 만큼은 ‘가족’이란 이름으로 한 자리에 모여 옛 추억을 기억하고 또 기억하며 하루를 보냈다.
2015.06.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초개와 같이 바치며 산화하셨던 호국영령의 애국애족 정신을 제대로 알고나 있는 것일까?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 경제적 번영은 참전군인과 경찰은 물론이고, 군번조차 없었다던 무명용사들의 값진 희생의 결과다. 좀 더 거슬러 올라가면 일제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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