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삶의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8건
기간
1993—2026

178건 · '삶의 작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6 / 9쪽

  1. 2013.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와 다르지 않음을 알게 된 시간”

    …빵, 음료를 나눠주는 시간을 가졌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최지혜 학생은 “작은 도움에도 고마워하는 필리핀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저녁에는 보이스카웃 학생들과 식사를 함께하며 교류하고 현지인의 일상을 공유하…

  2. 2013.01.04 · 문화·교육 · 김창연

    [체육단체탐방] 당진핑퐁클럽 “작은 탁구공으로 나누는 정”

    … 가입이 가능한 곳입니다. 탁구를 사랑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분이라면 삶의 활력소가 될 수 있는 체육단체죠.” 황현우 회장은 탁구를 체육종목 중 힘든 8대 종목중 하나로 꼽았다. 그의 말에 따르면 탁구는 체력소모가 심하고 집중력이 필요한 운동이지만 …

  3. 2012.10.26 · 문화·교육 · 김창연

    “늦게 배운 공부에 날새는 줄 모른다”

    …업을 듣고 있는 수강생들의 모습에 매료됐다”고 말했다. 이어 “열악하고 작은 공간이지만 추억의 70년도 학교 풍경을 배경으로 학업에 대한 열정을 다시 일으키는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목표의식, 주변의 기대가 큰 힘 권 씨는 하루 일과를…

  4. 2012.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복수 수복회관 대표 “여행은 내 삶의 즐거움”

    …“축구에서 이기면 축구만 하고, 축구에서 지면 공부만 해”라고 했단다. 작은 아이는 새침떼기다. 학교에 가기 전까지는 동네 또래들과도 전혀 어울리지 않더니 학교에 들어가면서 친구가 많아졌다. 어떻게 친구를 사귀는 건지 궁금할 정도다. 둘 다 눈에 넣어…

  5. 2012.04.25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 12 광명철학원 황규기 원장]인생사 들어주고 갈 길 알려주는 역술인

    …있지만 황규기 원장은 자긍심을 갖고 사는 ‘역술인’이다. 두 평 남짓한 작은 사무실을 찾는 이들은 모두 제각기 삶의 짐을 지고 왔다가 황 원장의 사주풀이에 희망을 안고 돌아간다. 돌팔이 침쟁이가 역술인 되기까지 황규기 원장이 광명철학원을 운영해 온 지…

  6. 2012.01.16 · 문화·교육 · 우현선

    순성반딧불이도서관 장순덕 사서가 추천하는 “인디언들의 철학과 지혜를 배워요”

    겨울방학을 맞은 학생들과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들로 순성반딧불이 작은도서관은 요즘 방문객이 많다. 추운 겨울, 따뜻한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는 이들을 위해 도서관 일을 맡아보고 있는 장순덕 사서는 방학 동안 읽을 만한 책으로 <내 영혼이…

  7. 2011.07.03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읍 원당리 주공3차 김미숙 주부가 추천하는 자녀에게 권할만한 복제인간에 관한 소설

    … 인간복제는 윤리적인 문제 등으로 이뤄지지 않고 있죠. 수명만 연장되고 삶의 질은 개선되지 못하고 있어요. 과연 생명만 연장되는 것이 좋을까요?” 김미숙 씨는 인간복제와 관련된 기사를 읽고 난 뒤, <전갈의 아이>를 접해 재밌게 읽었다고 말했다. <전…

  8. 2011.01.31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김병빈 공익재단법인 지속가능상생재단 사무국장] “내 삶의 토양이 된 신앙생활”

    …또 바로 옆의 아이가 나보다 3일 빨리 태어난 조카(현지)이며 그 옆이 작은 조카 상혁이다. 큰조카 현지와는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쌍둥이처럼 지내왔다. 두 번째 사진은 두 번째 사진은 첫 영성체 기념사진이다. 영성체는 신앙인으로서 처음으로 거룩한 몸…

  9. 2010.07.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현정 송산연세학원 부원장이 추천하는 용기와 희망을 만든다

    …는 것은 본래적으로 슬픈 것일까? 사람이든 동물이든 살아있는 모든 것의 삶의 근저에는 슬픔이란 것이 깔려 있는 것인지 모른다. 저도 모르게 까닭 없이 태어나 질긴 목숨을 이어가기 위해 발버둥 치며, 어쩔 수 없이 생존의 무게를 지고 가야하기 때문에 생…

  10. 2010.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기홍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본부장] 終 身 之 憂(종신지우)

    …진은 리더가 지역 주민을 하루 빨리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게 하여 다시금 삶의 가치를 찾는데 눈을 떠야 할 때라고 생각 한다. 따라서 리더는 맹자가 말하는 ‘종신지우(終身之憂)-내 몸 죽을 때까지 평생 잊지 말아야 할 근심거리’라는 사명을 가지고 지역 …

    당진시대
  11. 2010.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느 귀농인의 아주 사소한 희망 - 유재석

    …의 성격 혹은 성향을 결정하게 되어 결국 사소한 일의 처리 여부가 개인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것이다. 우리의 일상은 아침부터 저녁 잠자리에 들 때까지 크고 작은 일의 처리가 연속 되어있어서 그것이 생리적인 현상이거나 혹은 정신적 영역의 문제…

    당진시대
  12. 2009.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삶의 이야기....]작은 것에서 느끼는 큰 행복

    …’을 만나고부터다. 미니어처는 ‘실물과 같은 모양으로 정교하게 만들어진 작은 모형(模型)’을 말한다. 그 중에서 음식 미니어처를 만드는 재미에 푹 빠져있다. 음식점 앞에 진열된 음식모형처럼 먹어보고 싶은 마음이 쏙 들도록 만들되, 십 원짜리 동전 크기…

  13. 2009.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경석 당진도서관장이 추천하는 우리가 찾는 삶의 진정성 돌아보기

    …미있게 사는 게 뭔지를 가슴으로 느끼게 하는 사연들 속에서 우리가 찾는 삶의 진정성은 삶 그 자체에 있음을 깨닫게 해준다. 인생은 내일 아침에 숨을 쉰다는 보장이 없는 것임에도 우리는 너나없이 진시황의 불로초라도 손에 넣은 듯 자만과 아집에 사로잡혀 …

  14. 2009.07.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인호 원장의 의학칼럼 23]글을 맺으며…

    …들기만 한 세상이지만 가까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힘겨운 일이 있을 때 작은 도움이나 위로의 말이라도 건넬 수 있도록 노력하다 보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벅찬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두 번째는 습관에 대해서입니다. 해가 바뀔 때마다 또는 입학이…

    당진시대
  15. 2009.03.09 · 문화·교육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 김규환 전 당진정보고등학교장] “성적보다 특기적성과 인간성 우선되는 참교육”

    … 뚜렷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황조근정훈장을 수여하기도 했다. “교사로서의 작은 바람이랄까요. 새로 첫발을 딛는 학생들이 자신의 가정환경이나 사회환경에 얽매이지 않고 올바르게 자라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사제지간의 끈끈한 정 “처음 교사생활을 시작했을 …

  16. 2008.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은희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 활동총무가 추천하는 들꽃처럼 순하고 착한 마음을 꿈꾸며

    …하늘을 함께 채우고, 키 큰 나무들은 가지를 높이 달아 아래 하늘을 키 작은 나무들에게 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숲 속엔 늘 평화가 깃들어 있는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세상을 향한 작가의 따뜻한 시선에 가슴 한켠이 훈훈해지는 대목이었다. 작고 여리고 …

  17. 2008.07.21 · 문화·교육 · 김태숙

    [월요일에 만난 사람- 아미산 정토사 주지 선오스님] 비와 연꽃, 그리고 선오스님]

    …토피, 두통, 우울증에서부터 암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병들이 자연생태적인 삶의 파괴로부터 오고있다는 사실을 사람들이 알기 시작했거든요. 그때가 되면 공장들은 또 처치곤란한 고철더미가 될 테지요.” 청소년에게도 입시를 위한 경쟁만이 건전한 것으로 허락되고…

  18. 2008.06.23 · 문화·교육 · 김태숙

    노정길 원로목사 ‘링’위에서 내려와도 삶은 아름다워

    …수 있다는 것은, 어쩌면 한 생이 누릴 수 있는 모든 것일지도 모른다. 삶의 굴곡진 계곡을 따라 돌다가 미처 뒤돌아볼 겨를도 없이 쓰러지는 인생이 얼마나 많은가. 노정길(68) 원로목사는 목회자의 한길을 걸어왔다. 게다가 세속적인 말로 ‘운동권 목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