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원 여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7건
기간
1993—2026

177건 · '시원 여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9쪽

  1. 2013.07.22 · 지역사회 · 이규일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3] 소난지도아기자기한 해변 품은 소난지도

    휴가철을 맞아 여름 더위를 피해 해수욕장이나 계곡으로 떠나는 이들이 많다. 피서지를 찾는 사람들에게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편안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소난지도를 추천한다. 도비도 선착장에서 대난지도로 향하는 배를 타고 10분쯤 가다보면 소난지도에 …

  2. 2013.07.16 · 지역사회 · 임아연

    한여름 더위 날리고 이웃돕기

    ‘제1회 이웃사랑 돕기 생맥주 페스티발 한여름 음악회’가 지난 6일 당진호텔 앞 광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를 개최한 송악읍청년연합회(회장 손종)는 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지역의 다문화가정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낮부터 …

  3. 2013.07.08 · 지역사회 · 임아연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1] 당진의 으뜸 명소 왜목마을

    … 축제에는 신나는 공연과 체험프로그램, 그리고 하이라이트인 불꽃축제가 한여름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을 계획이다. [인터뷰] 조소행 왜목관광지번영회장 [인터뷰] 조소행 왜목관광지번영회장 “시민불편 해결위해 노력” “왜목마을은 당진8경 중 으뜸인 명소입니…

  4. 2013.03.22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새콤달콤 간재미회 맛보세요”

    …잡혀 당진에서 사시사철 맛볼 수 있는 음식이지만 특히 요즘이 제철이다. 여름은 산란기라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하면 뼈가 단단해지고 살이 뻣뻣해지기 때문이다. 간재미 요리의 대표는 누가뭐래도 회무침이다. 간재미 껍질을 벗겨 뼈까지 길쭉길쭉하게 썰고 미나리…

  5. 2012.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청소년자원봉사학교 냉방온도 실태조사를 다녀와서

    …0여 명이 당진시 관내 관공서, 은행, 마트, 상가지역 등 106군데의 여름철 냉방실태 조사를 나가게 되었다. 조사목적은 당진지역에서 여름철 전력난 극복을 통해 에너지 절약실천을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실내적정온도 26℃ 이상을 잘 지키고 있는지를 확…

    당진시대
  6. 2012.08.24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읍내동 신벌떼해장국 남기순 대표“10년간 변치않는 해장국 맛 ‘자부심’

    …든 콩나물북어해장국도 일품이다. 북어의 고소함이 우러난 국물에 콩나물의 시원함이 더해져 숙취해소에 그만이다. 특히 생콩나물을 바로 넣어 끓여내기 때문에 상에 오를 때 까지 콩나물의 아삭함이 그대로 살아있는 것이 포인트다. 최근 무더워진 여름철을 맞아 …

  7. 2012.07.27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에 가다 23] 순성면 백석리흰 돌이 많은 왕매실마을 ‘백석리’

    …으로 추정되는 회화나무는 흉고둘레가 4.1m에 달하는데다가 수세도 좋아 여름이면 무성한 잎들이 시원한 그늘을 선사한다. 회화나무 아래에는 주민들이 쉴 수 있는 정자도 마련되어 있다. 마을 주민들 사이에서는 고려시대나 조선 초기쯤에는 회화나무 일대가 바…

  8. 2012.07.06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읍내동 고전손칼국수 시원한 서리태 콩국수로 여름사냥

    …상에 오르기 전 손님들의 식욕과 입맛을 달래준다. 읍내동 고전손칼국수는 여름철을 맞아 서리태 콩국수를 선보였다. 국내산 검은콩 만을 사용해 매일 아침이면 하루 장사에 쓰일 콩물을 내고 면 반죽 등을 준비한다. 서리태를 하루 장사 분량만큼 준비해 약 1…

  9. 2012.07.02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읍내동 밤나무집“옻닭과 마닭으로 여름철 보신하세요”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여름을 맞아 건강을 지키기 위한 보양음식으로 닭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부담이 적은 가격에 언제 어디서든 쉽게 접할 수 있는 대중적인 메뉴이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음식 중 하나다. 읍내동의 밤나무집은 옻닭…

  10. 2012.07.02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19 당진2동 구룡동 ]서산과 당진의 나들목이었던 구룡동

    …여 막걸리 한 사발에 더위를 식히고 있었다. 경로당보다 나무그늘 아래가 시원해 여름이면 휴게소 앞이 어르신들의 경로당이 된다. “지금이야 동네 노인네들이 모여 노는 곳이지만 옛날에는 여기도 유명했지. 서산으로 가는 대로가 생기기 전까지 모두 이 길로 …

  11. 2012.06.25 · 지역사회 · 임아연

    [걷기 좋은 길] 고대면 당진포 2리 ‘당나루 들꽃 승마마을길’바람과 함께, 들꽃이 동행하는 길

    …공원의 ‘해창정’ 앞에서 텐트를 치고 가족들과 캠핑해 보는 건 어떨까? 시원한 바람이 곧 다가올 무더운 여름밤을 식혀줄 것이다. 차도, 사람도 많지 않아 여유롭다. 특히 이곳까지 들어오는 구불구불 2차선 도로 주위의 풍경이 전형적인 시골길 같아 드라이…

  12. 2012.05.23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읍내동 소담 세숫대야 냉면 정일섭, 김수경 부부]“담백한 냉면육수와 새콤한 열무김치의 만남”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서 여름철 대표음식 냉면을 찾는 사람들이 점차 늘고 있다. 읍내동에서 소담 세숫대야 냉면을 2년째 운영 중인 정일섭, 김수경 부부는 냉면 육수와 비빔냉면 양념을 직접 개발해 매일같이 정성들여 만들고 있다. “항상 욕심을 버리고 …

  13.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4 - 정미면 수당리] 은봉산 아래 명당, 유서깊은 마을

    …지. 우리들 놀이터였어. 옛날에는 느티나무며 온갖 나무들이 빽빽이 자라 여름이면 시원한 나무그늘을 만들었지. 사월초파일이면 동네 사람들이며 인근에서 온 사람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어.”(정금호) 안국사지는 천여 년 전 고찰이었던 안국사가 자리 잡았던 …

  14. 2011.12.02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면천면 성상리 읍성식당 “복분자 해물칼국수와 별미 우럭찜”

    …홍합, 바지락, 오징어, 대하, 미더덕, 각종 야채를 넣고 끓인 국물도 시원하고 진하다. 소머리국밥은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더 인기를 끌고 있다. 읍성식당에서는 한우 암소 머리와 소 뼈들로 국물을 끓여 내고 있다. 읍성식당은 아침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15. 2011.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산면 칠절리 보호수 느티나무] 500년 동안 마을 지킨 수호신

    … 나무 이상의 의미가 되었다 한다. 최 이장은 “나무의 본질로 말하자면 여름엔 마을 사람들의 시원한 그늘로 이야기 사랑방으로 반가운 사람을 기디라는 장소로 기꺼이 나무로서의 기본에 충실하다”며 “느티나무가 마을을 늘 평안하게 만들어 주고 사람들에게 복…

  16. 2011.07.18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의산 16 - 면천면 보령산] 아미산과 다불산 내려다 보이는 보령산

    …한다. 세 개의 나무의자가 마주보고 자리한 정상은 하늘을 덮은 나무들로 시원한 그늘이 형성되어 있어 잠시 숨을 고르기에 제격이다. 올라온 길과 반대편으로 난 산길을 따라가면 마을로 내려가는 등산로가 이어진다. 풀이 무성하게 자란 길을 지나 3분 정도 …

  17. 2011.07.18 · 지역사회 · 김기연

    [송악읍 기지시리 홍굴이짬뽕 - 이두행·안종미 부부] “시원하고 매콤한 짬뽕국물로 여름 이기세요”

    매콤하면서도 시원한 짬뽕국물. 날씨가 추워지는 겨울이면 많이들 찾지만 여름에 ‘이열치열’을 위해 찾는 이들도 많다. 특히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양, 그리고 맛까지 있다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송악읍 기지시리의 홍굴이 짬뽕 전문점(이하 ‘홍굴이’)은 이두…

  18. 2011.07.03 · 지역사회 · 김기연

    [송악읍 반촌리 토암골 손칼국수 - 정현자 대표] 직접 뽑은 면발에 시원한 바지락 육수

    …는데 점점 이름이 알려지고 단골들이 생겨났어요.” 두 종류 칼국수 외에 여름에는 냉콩국수도 인기가 좋단다. 처음에는 직접 만든 칼국수용 면을 콩국수에 사용했었는데 음식조리가 어려워 할 수 없이 면발이 가는 면을 쓴다고 한다. 설탕 대신 매실액기스를 사…

  19. 2011.05.28 · 지역사회 · 김기연

    [대호지면 조금리 금호가든 - 박준식, 차화선 부부] “시원한 굴찌개는 계절을 잊게 만들죠”

    … 23년째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금호가든의 주메뉴는 겨울에는 굴찌개, 여름에는 영양탕이다. 전통적으로 건강 보양식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있다면 당연지사 영양탕일 것이다. 사람에 따라서 꺼리는 경우도 있으나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보양식이 바로 …

  20. 2011.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의 山 ⑪ - 순성면 봉소리 구절산] 벚나무 길따라 걷는 등산로

    …는 차로도 오를 수 있는 임도로 길을 따라 벚나무가 자라 봄에는 벚꽃을 여름과 가을에는 시원한 나무그늘을 만들어 준다. 가파르지 않은 산길을 따라 오르다 보면 차 두 대를 세울 수 있을 만한 공간이 나타나는데 여기서부터는 제법 가파른 길이 이어진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