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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평 식당’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3건
기간
1993—2026

213건 · '신평 식당' · 최근 기사부터6 / 11쪽

  1. 2017.02.24 · 지역사회 · 한수미

    몸에 좋은 오리에 집밥 같은 푸짐함신평면 금천리 쇠내골 윤경순·한장우

    …식을 드시는 것만 봐도 배가 부르다”며 “큰 욕심 부리지 않고 지금처럼 식당 운영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경순 씨 또한 “잊지 않고 찾아주는 손님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그 덕에 지금까지 쇠내골이 자리를 지켜갈 수 있는 것”이라고…

  2. 2017.02.20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합덕대들보청년연합회합덕 청년들이 뭉쳤다

    … 있다. 또한 두 달에 한 번씩 임원회의를 개최한다. 현재 합덕 외에도 신평, 당진, 송악 등에서 임원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지만 회의 때는 꼭 합덕에서 개최한다. 밥을 먹더라도 합덕에 위치한 식당에서 식사를 해결한다고. 윤영민 회장은 “합덕의 경제 활…

  3. 2017.02.18 · 산업·경제 · 이영민

    ■청개구리 들어온 식당 ‘혜주네 맛집’(신평면 부수리)넝쿨째 들어온 복덩이들

    … 그때부터 우리 덩이와의 인연이 시작됐습니다.” 주인 알아보는 ‘덩이’ 신평면 부수리 맷돌포에 위치한 혜주네 맛집에서는 청개구리를 키운다. 2년 전 우연한 계기로 들어온 청개구리의 이름은 덩이다. ‘넝쿨째 들어온 복덩이’의 줄임말이란다. 덩이는 이미 …

  4. 2017.02.12 · 정책·행정 · 한수미

    신평면 금천리 숯불 왕꼼장어 정재영 대표꼬들꼬들 담백한 꼼장어

    … 하면 부산을 많이 떠올린다. 부산 자갈치 시장에만 꼼장어 구이를 파는 식당이 100여 곳이라고 알려져 있다. 이와 달리 당진에서 신선한 꼼장어를 접하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신평 금천리의 숯불 왕꼼장어에서 최고의 상태의 꼼장어를 만날 수 있다. 꼼장…

  5. 2016.12.09 · 산업·경제 · 이영민

    지역경제 현장을 가다 신평면 거산리“인구 늘며 새로운 상권으로 부상”

    …산했던 거리의 모습과는 사뭇 다르다. 새로운 상권으로 발돋움 하고 있는 신평면 거산리에는 현재 리 단위 작은 마을에 음식점만해도 40여 개에 이른다. 저녁시간에도 간판들의 불빛은 꺼지지 않고, 거리를 채우고 있다. 개업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식당의 경…

  6. 2016.12.01 · 지역사회 · 이영민

    신평보건지소 정애영 관리팀장“마을의 소소한 이야기 발굴해야”

    … 등 여러 읍·면·동에서 당진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일했다. 그는 현재 신평보건지소에서 관리팀장으로 일하면서 예방접종, 건강증진사업과 더불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을 발굴해 돕는 일을 하고 있다. 정 팀장은 “보건소에서 일하면서 남에게 무언가를 줄…

  7. 2016.10.08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신평면 거산리 놀부 항아리갈비 최대훈 대표“갈비와 부대찌개를 한 번에”

    부대찌개 및 갈비 전문점 (주)놀부 항아리갈비가 지난 5일 신평면 거산리에 문 열었다. 놀부 항아리갈비의 최대훈 대표는 서해대교가 개통된 이후 당진에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이에 맞춰 고향인 신평면 맷돌포에 맷돌포바다횟집을 열고 지난 16년 동안 운영해왔…

  8. 2016.08.20 · 정책·행정 · 임아연

    공무원 생활 접고 대하 양식 17년 최은재 씨(신평면 매산리)‘대하’의 계절 가을이 온다

    최은재(신평면 매산리·52) 씨가 해양수산부를 나와 대하 양식장을 운영한지 어느덧 17년이 지났다. ‘중앙부처 공무원’이라는 명함을 내려놓고 30대 초반에 고향으로 내려와 꿈에 그리던 양식업에 뛰어들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그는 단 한 번도 후회한 적이 …

  9. 2016.04.16 · 산업·경제 · 임아연

    신평농협, 로컬푸드 1번지를 꿈꾸다

    신평농협(조합장 최기환)이 행담도 휴게소에 로컬푸드 매장을 문 열었다. 아직은 임시오픈이지만, 매장을 운영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점검해 보완하고, 지역은 물론 전국에서 찾아오는 최고의 로컬푸드 매장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다. 지난 14일부터 임시오픈 중인 …

  10. 2016.04.02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신평면 운정리 삼시세끼삼시세끼 먹어도 질리지 않는‘조림’

    … 있다. 삽교호 관광단지에 위치해 있는 삼시세끼는 유강자 대표가 요리와 식당 운영을 맡고 있으며 남편 한승호 씨가 삽교천 어시장에서 수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부부가 함께 식당 운영과 수산물 판매를 하고 있어 신선한 재료를 필요할 때마다 공급받아 사용하…

  11. 2016.04.02 · 환경·안전 · 한수미

    화재 현장에 손길 더해

    신평면 거산리에 위치한 한 음식점에서 화재가 지난달 25일 발생됐다. 당시 새벽 12시 50분경으로 인적이 드문 시간이다. 화마는 식당을 모두 삼켰다. 집기류까지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600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입혔다. 3시간 30분 동안 불…

  12. 2016.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한 그릇에 건강이 듬뿍신평면 상오리 만원식당 안영실 대표

    신평면 상오리에 위치한 만원식당은 뚝배기 한 그릇에 건강을 가득 담는다. 삼계탕과 보신탕으로 손님들의 건강을 챙기는 것은 물론 한 끼 배불리 먹을 수 있도록 푸짐하게 상에 올린다. 안영실 대표는 “손님들이 우리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했으면 좋겠다”…

  13. 2016.02.05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신평면 상오리 오봉제 찜 전문점 이막례 대표매콤하고 쫀득한‘코다리찜’

    신평면 오봉제 옆에 위치한 ‘오봉제 찜 전문점’의 대표 메뉴는 단연 코다리찜이다. 겨울이 제철인 코다리는 지방 함량이 적어 담백한 흰살 생선인 명태를 반건조 시킨 것으로 촉촉하면서도 쫀득한 식감이 특징이다. 별미로도 꼽히는 이 코다리를 맛볼 수 있는 …

  14. 2016.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신평면 도성리 귀림식당추위 날릴 옻순 넣은 보신탕

    … 길어야 이주일 정도만 수확이 가능해 쉽게 접하기가 어렵다. 하지만 귀림식당에서는 손님들의 건강을 생각해 사시사철 손님에게 서비스로 옻순을 제공하고 있다. 귀림식당은 보신탕을 주 메뉴로 하고 있다. 개 사육 사업자로서 현재 80마리의 개를 키우고 있으…

  15. 2016.01.09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칼국수는 내 운명

    면도 가득 해물도 가득 푸짐한 인심 작은 식당, 점심이면 손님들로 북적 “음식을 만들 때마다 항상 기도해요. 모든 손님들이 맛있게 드셨으면 하는 마음으로요. 저에게 특별한 건 없어요. 손님들이 맛있게 드셨으면 하는 마음에 푸짐하게 담는 것 뿐이죠.” …

  16. 2015.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신평면 금천리 신평고기백화점·소우리굼터 신현근·이선희 부부

    …·남다른 금슬로 동네 소문 자자 간·천엽·등골·육사시미가 서비스로 제공 신평고기백화점·소우리굼터가 35년 경력에 걸맞게 “신선한게! 푸짐하게!”를 몸소 보여주며 최고 품질의 한우를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신현근 대표에 따르면 소우리굼터에서 고기 맛…

  17. 2015.06.19 · 환경·안전 · 김예나

    [업체탐방] 당진포 한우촌 김기학 대표20년 노하우 담은 최고의 품질

    …기 뿐만 아니라 지역의 농산물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고대면과 신평면, 정미면에서 농가와의 직거래를 통해 받은 쌀·감자·고구마·고추·토종꿀·표고버섯·느타리버섯·쌈채소 등을 판매한다. 뿐만 아니라 돈가스·불고기·장조림 등 육가공식품과 장아찌와 …

  18.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생활체험 수기공모 백일장 대회 청소년부문 대상 | 신평고등학교 3학년 6반 이윤찬다문화의 샐러드 볼

    …다. 이모부가 계신 양돈농장에서 일하는 네팔 직원들, 우리가 자주 가는 식당에서 일하시는 중국 아줌마네, 곧 결혼하게 되는 사촌 누나는 미국인 남편감의 사진을 보내 왔다. 그러나 그 누구보다도 내겐 소중한 우리 동네 다문화 가정의 어린 친구들이 있다.…

    당진시대
  19. 2015.04.03 · 지역사회 · 김예나

    신평면 거산리 두리식당 진광우 대표

    지난달 24일 신평면 거산리에 두리식당이 문을 열었다. 한식 요리경력 18년인 진광우 대표가 직접 주방에서 조리해 음식을 제공하는 두리식당은 한식뷔페로 매일 다른 반찬을 내놓는다. 2년 동안 몽골에서 한식당을 운영하고 인천과 부천에서도 한식으로 고객들…

  20. 2015.03.13 · 산업·경제 · 한수미

    “도시보다 소 키우는게 좋아요”23살 젊은 축산인 김동영 씨(신평면 상오리)

    …산업에 종사하기 위해 도시로 떠나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김동영(23·신평면 상오리) 씨는 “당진 축산업 발전에 밑거름이 되고 싶다”며 당찬 포부를 안고 도시에서 고향 당진으로 내려왔다. 축산업을 마음 먹기까지 고등학교에 갓 입학한 김 씨는 담임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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