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26 · 지역사회 · 박초롱
봄철 걷기 좋은 길 4 아산시 인주면 공세리성당고즈넉한 성당과 푸르른 자연의 조화
… 공세창(貢稅倉)으로 부터 비롯됐다. 현재는 그 터만 남아있다. “가장 아름다운 성당” 공세리성당에겐 ‘가장 아름다운 성당’이라는 별명이 붙어 있다. 붉은 빛의 벽돌로 지어진 공세리성당은 해가 뜨고 질 때까지 빛의 방향에 따라 그 분위기가 달라진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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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건 · '아름다운 마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12쪽
2014.04.26 · 지역사회 · 박초롱
… 공세창(貢稅倉)으로 부터 비롯됐다. 현재는 그 터만 남아있다. “가장 아름다운 성당” 공세리성당에겐 ‘가장 아름다운 성당’이라는 별명이 붙어 있다. 붉은 빛의 벽돌로 지어진 공세리성당은 해가 뜨고 질 때까지 빛의 방향에 따라 그 분위기가 달라진다. …
2014.04.18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악읍 중흥리(이장 지태관, 부녀회장 지춘우, 지도자 김영노) 마을 주민들이 무궁화동산 조성을 위한 행사를 가졌다. 주민들은 지난 14일 중흥파출소 옆에 무궁화나무 100주와 꽃잔디를 식재했다. 주민들은 지속적으로 마을 미관을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2014.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이 둥그렇게 모여 서로에게 절하고 있다. 도문리 주민들의 아름다운 전통으로 송산면 도문리에는 설 명절 무렵이면 주민들이 서로 예를 갖추는 아름다운 세시풍속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지난 3일 찾아간 마을회관에서는 도문리 주민들이 새해를 맞는 모습…

2014.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맞아 500만 원 상당의 쌀을 전달해 오고 있다. 그는 10여 년 동안 마을 이장을 맡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바 있다. 강태순 순성면장은 “삭막한 사회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끊임없이 베푸는 심상진 씨의 나눔 실천이 존경스럽다”며 “순성면에서도 아름다…
2013.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마을 주민들이 그동안 쉽게 접하지 못했던 문화·예술 행사에 참여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뿌듯함을 느낍니다. 특히 문화·예술 행사를 접하기 어려웠던 어르신들도 즐거워하셔서 행사를 준비한 우리들까지 행복한 미소를 짓게 하죠.” 문화예술기업 (주)진달…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평야가 이어져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뻥 뚫리는 기분이다. 쭉 뻗은 마을길을 따라 벚나무와 황금송, 주목이 번갈아 가며 심어져 있어 사시사철 아름다운 마을이다. 마을회관 옆에 지어진 실내 게이트볼장에서는 마을 어르신들이 함께 운동을 하며 하루를 보…
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아름다운 골(佳谷)’이라는 마을 이름의 흔적은 이제 어디에도 남아 있지 않다. 마을 깊숙이 바닷물이 들어올 때면 준치, 숭어, 망둥이, 농어, 낙지, 바지락, 굴 등 셀 수 없이 많은 해산물이 잡혔던 황금어장은 흔적조차 찾을 수가 없다. 요즘처럼 꽃…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용이 솟은 자리라고 전해내려 오는 용연1통은 약 700년 전에 마을이 형성됐다고 전해 내려온다. 마을 전설에 의하면 아미산에서 도를 닦은 용이 현재 용연공동묘지 자리에서 잠시 쉬었다가 산줄기를 타고 ‘용무출산(龍舞出山)’에서 춤을 추며 승천했다는 곳으…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거산(巨山)이라는 마을 이름처럼 산 같은 아파트가 많이 생겨나고 동네가 점점 커지고 있나벼~” 삽교천 방조제 건설과 서해대교 개통으로 교통의 요지가 된 거산2리는 꾸준히 인구가 늘고 있는 마을 중 하나다. 마을에만 9개의 아파트가 있을 정도로 도시화…
2013.07.22 · 지역사회 · 이규일
…싶어하는 아이들을 위해 마련된 큼직한 인공 풀이 마련돼있다. 선착장에서 마을로 향하는 길과 바다 사이에 위치한 인공 풀에서는 아이들이 물장구를 치며 안전하게 놀 수 있다. 선착장에서 내리면 소난지도를 잇는 길이 보인다. 길을 따라 걷다 보면 다양한 펜…
2013.07.05 · 지역사회 · 임아연
고려시대부터 능성 구씨들이 집성촌을 이루고 살던 가교1리는 아늑한 시골마을이다. 신암사가 있는 국사봉과 차돌이 많이 났다는 차돌팍산, 산이 유난히 푸르렀던 푸렁산, 기지시리와 경계를 이루고 있는 평상재가 마을을 둘러싸고 있다. 이곳은 예부터 좌청룡 우…
2013.06.14 · 지역사회 · 임아연
… 한 자리에서 동이 트는 바다와 석양이 지는 바다를 동시에 볼 수 있던 마을이 있다. 마을의 두 면이 바다여서 황금어장이 따로 없던 마을. 대대손손 자연의 축복을 한 몸에 받아 평화롭던 교로2리의 바다는 드넓은 땅으로 변했고, 그나마 남아있는 해변엔 …
2013.05.24 · 지역사회 · 김창연
…다. 특히 ‘샘나루학부모봉사단’과 독거어르신 돌봄 학생봉사단인 ‘미사동(아름다운 사랑을 나누는 아이들)’을 결성해 소외된 지역의 노인들과 조손·한부모가정 학생들에 대한 돌봄 및 위문활동을 장기간 전개했다. 또한,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인하여 배움을 지속…
2013.04.26 · 지역사회 · 이선정
…관으로 제7회 은봉산 벚꽃축제가 열렸다. 이른 아침 빗줄기에도 불구하고 마을 주민들은 벚꽃 꽃망울이 움튼 절경을 감상하며 산에 올라 축제의 장에 자리했다. 비가 그친 오후에는 더 많은 주민들이 참석해 준비된 국수, 해물파전, 도토리묵 무침의 인기가 좋…
2012.08.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왔던 물로 몸을 씻어 정결하게 하고 제사를 지낸 그곳은 신성해서 여러 마을에서 가져오는 사람들이 있어 쌀과 술을 바쳤고 그 정성을 모아 제사를 지냈다”고 남씨는 말했다. 이야기는 조선 선조시대 전후로 거슬러 올라간다. 박 씨라는 힘이 장사인 부지런한…
2012.07.15 · 지역사회 · 우현선
… 칠절리는 옛날에 감나무가 많아 감나무골이라 불리었다. 지금도 주민들은 마을회관이 자리한 2반을 감나무골이라 부른다. 칠절리라는 마을명도 감나무와 관련이 있다. 감나무는 일곱가지 절(絶)이 있다고 한다. 첫째, 나무가 오래 살고 둘째, 그늘이 많고 셋…
2012.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의 걷기 좋은 길을 소개한다. 제주 올레길, 지리산 둘레길 못지않게 아름다운 자연풍경과 소박한 시골풍경이 어우러진 당진의 걷기 좋은 길을 각 읍면마다 대표적인 곳을 선정해 소개한다. 여러 가지 정보 · 식수터 ○, 화장실 ○, 땡볕 80% · 거리…
2012.02.05 · 지역사회 · 우현선
[편집자주] 농한기에 접어들면서 마을 경로당이 ‘성수기’를 맞았다. 한 해 농사를 마무리 지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모여 무료하고 적적한 시간을 함께 나누고 있다. 윷도 놀고, 장기도 둔다. 끼니 때가 되면 밥 당번을 정해 시래기된장국에 점심도 함께한다…
2012.01.16 · 지역사회 · 우현선
…리(이장 허석, 지도자 이유호, 부녀회장 박지순) 주민들이 지난 10일 마을 곳곳에 튤립 알뿌리를 식재했다. 이날 주민들은 튤립 알뿌리를 250평에 심고 주변을 정돈하며 새해 아름다운 마을가꾸기 준비를 시작했다.
2011.09.09 · 지역사회 · 박기욱
…에서의 새로운 삶은 시련의 연속이었다. 시끌벅적한 도시에서 살다 조용한 마을에서 고된 농사일에 매달리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니었다. 평소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했지만 한적한 시골의 비탈진 농장을 찾는 사람은 없었다. 아무도 찾지 않았던 농장에 생기를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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