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삶을 즐기자!
…랐든 뚱뚱하든 혹은 예쁘든 못 생겼든 그런 외적인 요소들은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느냐?’ 이다. 스스로 자신의 인생을 밝힐 수 있을 때 아름다운 인생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합덕대건노인대학에서는 강의 시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21건 · '아무것도 없는' · 최근 기사부터6 / 12쪽
2009.1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랐든 뚱뚱하든 혹은 예쁘든 못 생겼든 그런 외적인 요소들은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느냐?’ 이다. 스스로 자신의 인생을 밝힐 수 있을 때 아름다운 인생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합덕대건노인대학에서는 강의 시간…
2009.09.21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은 건물들이 계속 들어서 있지만 읍내 토지구획정리지구가 조성될 당시에는 아무것도 없는 황량한 벌판이었다. 이곳에 나와 염윤상 당진읍장님, 홍천표 전 농업기술센터 소장님 등이 함께 유채꽃단지를 조성했다. 이곳에 꽃을 심고 이듬해 무성하게 자란 유채꽃을 …
2009.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비로소 눈에 보이게 되는 것이다. 이미 시간은 다 흘러가고 돌이킬 수 없는데 말이다. 암 환자가 호스피스 병동에 들어가 최후의 3,4주일에 할 수 있는 일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들과의 화해하는 것인데 이것은 중대한 진실을 말해주는 것이다. 우…
2009.08.03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경찰서가 내사에 나서는 등 관련자를 찾고 있지만 아직까지 별다른 진척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진군에서는 내부조사를 거쳐 사실을 확인하는 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당진경찰서는 우강우체국에 설치된 CCTV를 통해 발송시간을 추정해 발송…
2009.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장 사랑을 말하지 못한 이름 ‘어머니’. 하루만 지나면 다시 만날 수 없는 사람을... 우리는 일상을 영위하면서 무심코 망각하며, 때로는 복잡하고 분주한 현대사회의 구조 속에 파묻혀 어쩌면 그 무엇보다 소중한 가족 간의 관계나 본질, 그리고 그 삶에…
2009.06.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던 중 TV를 통하여 전해진 긴급속보는 그야말로 어안이 벙벙한 믿을 수 없는 충격이었고, 슬픔이었다. 그래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저녁 무렵 지인으로부터 당진 모처에 분향소가 마련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그곳에 가 분향을 하고 그곳에서 만난 지인들과 …
2009.06.01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 상태였다. 이에 대해 사업자 김창희씨는 “해당 지역은 농사를 지을 수 없는 지역이었고 국유지에 대해서도 불법건축물을 지은 전력으로 벌금과 행정대집행을 했기 때문에 행정이 이 국유지에 대한 강제권을 잃은 상태였다”며 “특혜는 있을 수도 없다”고 주장했…

2009.02.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역사는 우리에게 어떤 교훈을 가르치는가. 힘이 없는 민족은 망국민(亡國民)으로 전락하고, 힘이 있는 국민은 독립군의 영광을 누린다. 이것이 역사가 우리에게 말해주는 냉엄한 진리다. 8월은 치욕(恥辱)과 굴종(屈從)과 슬픔의 달인 동시에 감격과 신생(新…
2008.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誠無物) 성실성이 없으면 무슨 일이나 제대로 되는 것이 없다. 성실성이 없는 사랑은 깊은 사랑이 아니다. 성실성이 없는 우정은 진정한 우정이 아니다. 성실성이 없는 대화는 참된 대화가 아니다. 성실성이 없는 인간관계는 오래가지 못한다. 성실성이 없는 …
2008.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라는 생각으로 그저 고통없이 죽기만을 기다렸습니다. 덧없고 희망이 없는 삶... 그런 삶을 무려 30년이나 살았습니다. 30년의 시간은 지금 내 나이 95세로 보면 3분의 1에 해당하는 기나긴 시간입니다. 만일 내가 퇴직할 때?앞으로 30년을 더…
2008.05.05 · 정책·행정 · 김태숙
… 조정의 경우처럼). 쌍방 입회 아래 조정해 본 사례는 있지만 이번처럼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가 경고조치 시행통보를 받은 ‘시정권고’ 사례는 처음이었다. 재심청구기간을 놓쳐 결국 반론을 제기할 기회를 놓쳤다. 죄송하다. 불공정보도설에 관하여 이인수 : …
2008.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되었다. 또한 안정론과 견제론만 있지 이슈도 없고 정책도 없고 정당도 없는 선거가 되고 있다. 여기에 이렇다 할 만한 인물마저 없다보니 선택의 기준이 아무것도 없는 가운데 인지도에 의한 인기투표 같은 선거로 전락하는 경향이 있다. 이렇듯 선거판이 아…
2008.03.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것도 기쁨입니다. 이 모두는 제가 신성대학에 오지 않았더라면 생각할 수 없는 일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지난해에는 아들 장가도 보냈고 올해는 손자도 보았습니다. 그리 보면 일년에 한 가지씩 보람을 얻은 셈입니다. 이병하 학장님을 비롯한 신성대학이 저에게 …
2008.01.07 · 문화·교육 · 이지혜
…았어’의 의미는 도대체 뭐죠? 당신은 나에 대해서 그리고 현이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있잖아요! 더 이상 나한테 ‘알았다’는 말 하지 마세요!” 이는 주인공인 이토벤에게 그의 아내가 하는 말이다. 이 부분을 읽을 때에는 주인공의 아내가 꼭 나에게 하…
2008.01.07 · 지역사회 · 최운연
… 얹혀 사는 사람들도 많다”고 말했다. “정부에서 대책을 세워줘야 해. 아무것도 없는 사람들이 어디 가서 무얼해 먹고 살겠어. 무조건 나가라고 하면 다 길거리에서 죽을 판이여.” 박상현 노인회장 옆에 앉아 있던 이기봉(83)씨가 거들었다. 이기봉씨는 …
2007.09.24 · 문화·교육 · 전수진
…수가 없었다. 이씨는 22살 때 사고로 두 손과 한쪽 다리를 잘라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신의 모습에 원망스러웠지만 이런 모습의 나도 무언가 해내겠다는 생각이 들었단다. “잡지에서 소아마비 장애를 가진 중학생이 입으로 글 쓰는 모습을 보고 나도 …
2007.09.03 · 정책·행정 · 김태숙
…온다. 그리고 그것은 그녀를 배반하지 않았다. 청양군민이 조직도, 돈도 없는 여성 김명숙을 선택한 것도 그 때문이었다.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더 늦기 전에 누군가 여성 진출의 길을 열어야 한다’는 일념으로 선거에 뛰어든 것도, 오로지 성실함과 소…
2007.07.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사실을 털어놓았다. 그러나 그들이 고졸의 학력을 밝혔음에도 변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오히려 영어강사로서의 능력이나 만화가로서의 재능과 창의성, 기획능력 등을 갖춘 그들은 어쩌면 학력만으로 판단할 수 없는 특별한 재주와 능력을 소유한 사람들일 수 있…
2007.05.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문제는 12만이 넘는 시점부터 당진 13만인구라 말하는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하지만 당진군에서 교부금이 느는 이유로 비용의 산정기준을 군은 군끼리의 평균비용으로, 시는 시끼리의 평균비용으로 삼기 때문이라 하였으므로 마땅히 12만인 2007…
2007.05.28 · 정책·행정 · 최운연
… 재경부에서도 대외적으로 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여부에 대해 결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재정경제부에서는 지난 3월부터 황해경제자유구역 신규지정을 위한 타당성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신규지정 여부는 올 하반기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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